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 글을써보네요 한달여가 지난지금 너무 머리아프고 괴로워서 이렇게 톡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 87년생 24살입니다 물론 여자이구요처음으로 제칭구를 알게된건 고등학교때알게 되었구요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를 알게된건 22살 10월정도에 알게 된것 같아요 우연히 옷을사다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온다고 하기에 저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만났어요그날만나서는 분명히 밥만먹고 저는 회사기숙사에 들어갔구요 그로부터 23살 1월정도에 그오빠에게서 문자도오고 전화도오고 칭구폰에서 제번호를 땃다네요 칭구도 알고있었구요 그때저는 심각하게 새로운 남자칭구때문에 고민도 많이하고 그래서 그오빠와 그문제때문에도 많이 연락을 했어요그러다 그오빠가 유학을간다기에 그때연락이 끓어지고 어떡해하다보니 네이트온에서메신저로 또알게되어서 이런말 저런말다하고 그러는데 최근 한달전에 그러는거예요제가 5년동안 결혼을 안하면은 자기랑결혼을 해줄수있냐구요 저는 처음에 빈말인줄알고있었는데 그게가면은 갈수록 더심해지는거예요저도분명히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라는걸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고백하는 그오빠가 싫지는 않아요 그래서 미치겠어요왜? 안되는 사랑에 더 간절히 원하는거 그런게있잖아요? 한궁에 오면은 저를 자기여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말도 싫지가 않아요제가 남자칭구가있든 제가 결혼을 하던 저를만나겠다는 말도 싫지가않아요저때문에 다른남자들 질투하는것도 싫지가 않아요 화상으로 하트표시해준거도 싫지가 않아요칭구가 좋아하는 그오빠도 귀여워요섹시해요 미치겠어요 저도 가지고싶어요하지만 칭구를 배반하면서 까지 가지고싶지는 않은데 몰레라도 한번은 연인이고 싶어요 분명히 제가 이런말을 하면은 저돌맞을꺼알지만은 그래도 제마음을 풀어놓아요여러분들이라면은 어떡해 하시는게 좋은지 답변 듣고싶어요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가 저를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에 글을써보네요
한달여가 지난지금 너무 머리아프고 괴로워서
이렇게 톡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 87년생 24살입니다 물론 여자이구요
처음으로 제칭구를 알게된건 고등학교때알게
되었구요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를 알게된건
22살 10월정도에 알게 된것 같아요
우연히 옷을사다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가
온다고 하기에 저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만났어요
그날만나서는 분명히 밥만먹고 저는 회사
기숙사에 들어갔구요 그로부터 23살 1월정도에
그오빠에게서 문자도오고 전화도오고
칭구폰에서 제번호를 땃다네요
칭구도 알고있었구요 그때저는
심각하게 새로운 남자칭구때문에
고민도 많이하고 그래서 그오빠와
그문제때문에도 많이 연락을 했어요
그러다 그오빠가 유학을간다기에 그때연락이
끓어지고 어떡해하다보니 네이트온에서
메신저로 또알게되어서 이런말 저런말
다하고 그러는데 최근 한달전에 그러는거예요
제가 5년동안 결혼을 안하면은 자기랑
결혼을 해줄수있냐구요 저는 처음에 빈말인줄
알고있었는데 그게가면은 갈수록 더심해지는거예요
저도분명히 칭구가 좋아하는 오빠라는걸 알고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고백하는 그오빠가
싫지는 않아요 그래서 미치겠어요
왜? 안되는 사랑에 더 간절히 원하는거 그런게
있잖아요? 한궁에 오면은 저를 자기여자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말도 싫지가 않아요
제가 남자칭구가있든 제가 결혼을 하던 저를
만나겠다는 말도 싫지가않아요
저때문에 다른남자들 질투하는것도
싫지가 않아요 화상으로
하트표시해준거도 싫지가 않아요
칭구가 좋아하는 그오빠도 귀여워요
섹시해요 미치겠어요 저도 가지고싶어요
하지만 칭구를 배반하면서 까지
가지고싶지는 않은데 몰레라도 한번은
연인이고 싶어요
분명히 제가 이런말을 하면은 저돌맞을꺼
알지만은 그래도 제마음을 풀어놓아요
여러분들이라면은 어떡해 하시는게 좋은지
답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