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결혼한지 1년 갓 넘긴 신혼인 처자입니다. 결혼하기전 집에서 강아지를 길렀어요.첫번째 푸들은 나이가 너무 많아 하늘로 갔고..두번째 패키는 건강하게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으며 7년째 함께 해오고 있지요.물런 두마리다 제가 데려온게 아니라아버님이 강아지를 좋아하셔서.소개받아 분양 받아왔어요. 지금은 엄마도 요놈 없인 못살정도로넘넘 좋아 하십니다. 아들처럼 크고있어요.저희 신랑도 강아지를 싫어하진 않지만.책임지고 돌봐주지 못할거면 시작도 하지말라고지금 아파트라 안된다고.나중에 마당있는집 가면 강아지 꼭 기르자고 하자는 주의입니다.저희는 맞벌이라 하루중 12시간은 빈집이거든요.아파트라 강아지가 짖어 주민신고가 들어온다거나,더운데 꽁꽁 닫은 창문에 답답해 한다면그것도 못할 짓이라 생각합니다 ㅠㅠㅇ ㅏ.. 글고 저희는 아이계획이 없습니다.물론 영 없는건 아니라 당분간 2 . 3년 정도는... 전 안낳아도 된다는 생각이구.. ;; (쿨럭;; 제생각;;)그리고 추가로 말씀 드릴건..제가 무작정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는건 아닙니다.그건 정말 제 이기적인 생각이겠죠.몇달전 유기견을 임보 하시는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부산에 계시는 분이였는데유기견 센터에서 안락사가 되기 직전인 강아지...차에치여 허리가 부셔지고 다리가 잘린 강아지...세력싸움에 눈이 멀어버린 강아지 등등...개인적인 사비로 다 치료하고 수술시키고 미용시키고...건강하게 돌바준뒤 분양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무료 분양 하시더군요물론 일종의 책임비..라고 해야하나? 그정도는 받는지.. 그건제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그리고 그 강아지 이름을따 개인폴더를 꼭 만들어그후 어떻게 잘 지내는지를 꼭꼭 올리도록 해 놓으셨더라구요.정말... 거기서 수 많은 강아지들을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유기견 너무 많습니다. 늙었다고 아프다고 버려지는 동물들 수없이 많아요..ㅠㅠ제발........ 그러지 맙시다........ (흠..흠.. 얘기가 따로 새버렸네요..)결론은... 지금도 좁은 케이지 않에서 안락사 (말이 좋아 안락사지 고통속에 근육이 마비되어 죽어갑니다)날짜만 기다리는 불쌍한 동물들이 수없이 많이 있어요.전 차라리 죽음을 기다리는 불쌍한 강아지들제가 한마리만이라도 구해주고 싶습니다.정말 저희집 제가 집 비우는 시간이 긴것 말곤 환경도 좋거든요집 바로뒤에 산이고. 명절에 시댁갈땐 친정에 잠시 맞기면되고 (흠..흠;;;; 시아버님은 집안에서 동물 키우는걸 이해못하세요; 참고로 아버님만 그렇구요 저희집엔 잘안오십니다..1년동안 딱 1번 오셨어요..것두 오시라구 해서;;;;;;;;;;)집도 큰데 가구도 별로없어 마구 뛰어놀기 좋아요 -_-;;저 없어도 좋은 사람한테 사랑받으며 클수있는 강아지 말구요제가 아니면 이유도 없이 죽어 나가야 할 강아지 딱 한마리만이라도혼자 외로이 긴 시간을 집에 있더라도제발 .. 살려주고 싶습니다...그아이의 남은 생을제가 함께 하는 동안만이라도 사랑을 주고 싶어요!!!ㅇ ㅏ.... 이글을 올린 결론은 말이죠.임신했을때도 강아지랑 함께였고아이 낳고도 강아지랑 함께 예쁘게 살고 계신 분들이 계신가 해서요.왜 어른들 임신했는데 동물 키우면 큰일 나는지 알고 계시잖아요.외국에선 큰 개들도 애기들이랑 잘 지내던데아직 우리나라는 인식도 그렇고...않좋게 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것 같아서 말이죠. 제가 생각이 짧다면 철없다 생각하시고혼은내셔도 되지만 상처 되는 막말은 말아주세요 ㅡㅡ;;소심한 30살 뇨자에요... 51
아이없는 신혼 반려견과 함께 산다는것은?
안뇽하세요.
결혼한지 1년 갓 넘긴 신혼인 처자입니다.
결혼하기전 집에서 강아지를 길렀어요.
첫번째 푸들은 나이가 너무 많아 하늘로 갔고..
두번째 패키는 건강하게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으며 7년째
함께 해오고 있지요.
물런 두마리다 제가 데려온게 아니라
아버님이 강아지를 좋아하셔서.
소개받아 분양 받아왔어요. 지금은 엄마도 요놈 없인 못살정도로
넘넘 좋아 하십니다. 아들처럼 크고있어요.
저희 신랑도 강아지를 싫어하진 않지만.
책임지고 돌봐주지 못할거면 시작도 하지말라고
지금 아파트라 안된다고.
나중에 마당있는집 가면 강아지 꼭 기르자고 하자는 주의입니다.
저희는 맞벌이라 하루중 12시간은 빈집이거든요.
아파트라 강아지가 짖어 주민신고가 들어온다거나,
더운데 꽁꽁 닫은 창문에 답답해 한다면
그것도 못할 짓이라 생각합니다 ㅠㅠ
ㅇ ㅏ.. 글고 저희는 아이계획이 없습니다.
물론 영 없는건 아니라 당분간 2 . 3년 정도는...
전 안낳아도 된다는 생각이구.. ;; (쿨럭;; 제생각;;)
그리고 추가로 말씀 드릴건..
제가 무작정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는건 아닙니다.
그건 정말 제 이기적인 생각이겠죠.
몇달전 유기견을 임보 하시는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부산에 계시는 분이였는데
유기견 센터에서 안락사가 되기 직전인 강아지...
차에치여 허리가 부셔지고 다리가 잘린 강아지...
세력싸움에 눈이 멀어버린 강아지 등등...
개인적인 사비로 다 치료하고 수술시키고 미용시키고...
건강하게 돌바준뒤 분양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무료 분양 하시더군요
물론 일종의 책임비..라고 해야하나?
그정도는 받는지.. 그건제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그 강아지 이름을따 개인폴더를 꼭 만들어
그후 어떻게 잘 지내는지를 꼭꼭 올리도록 해 놓으셨더라구요.
정말... 거기서 수 많은 강아지들을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유기견 너무 많습니다. 늙었다고 아프다고 버려지는 동물들 수없이 많아요..ㅠㅠ
제발........ 그러지 맙시다........ (흠..흠.. 얘기가 따로 새버렸네요..)
결론은... 지금도 좁은 케이지 않에서
안락사 (말이 좋아 안락사지 고통속에 근육이 마비되어 죽어갑니다)
날짜만 기다리는 불쌍한 동물들이 수없이 많이 있어요.
전 차라리 죽음을 기다리는 불쌍한 강아지들
제가 한마리만이라도 구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저희집 제가 집 비우는 시간이 긴것 말곤 환경도 좋거든요
집 바로뒤에 산이고. 명절에 시댁갈땐 친정에 잠시 맞기면되고
(흠..흠;;;; 시아버님은 집안에서 동물 키우는걸 이해못하세요;
참고로 아버님만 그렇구요 저희집엔 잘안오십니다..
1년동안 딱 1번 오셨어요..것두 오시라구 해서;;;;;;;;;;)
집도 큰데 가구도 별로없어 마구 뛰어놀기 좋아요 -_-;;
저 없어도 좋은 사람한테 사랑받으며 클수있는 강아지 말구요
제가 아니면 이유도 없이 죽어 나가야 할 강아지
딱 한마리만이라도
혼자 외로이 긴 시간을 집에 있더라도
제발 .. 살려주고 싶습니다...그아이의 남은 생을
제가 함께 하는 동안만이라도 사랑을 주고 싶어요!!!
ㅇ ㅏ.... 이글을 올린 결론은 말이죠.
임신했을때도 강아지랑 함께였고
아이 낳고도 강아지랑 함께 예쁘게 살고 계신 분들이 계신가 해서요.
왜 어른들 임신했는데 동물 키우면 큰일 나는지 알고 계시잖아요.
외국에선 큰 개들도 애기들이랑 잘 지내던데
아직 우리나라는 인식도 그렇고...
않좋게 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신것 같아서 말이죠.
제가 생각이 짧다면 철없다 생각하시고
혼은내셔도 되지만 상처 되는 막말은 말아주세요 ㅡㅡ;;
소심한 30살 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