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200일 조금 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상병일때 만나서 쭉 행복하게 사겨 왔는데 문제는 어제... 남자친구는 군대에 잇을때부터 사귀기 전부터 저에게 미니홈피 비밀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남자친구꺼로 로그인을 했는데 새 쪽지가 와있다고 떠잇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클릭햇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르는 여자들과 쪽지한 내용들이 한가득 잇는겁니다 평소에 자기는 나말곤 여자에 관심없다 라고 말해온 남친이기에 친한 여자친구들 이외엔 연락안한다는 남친이기에 쫌 황당햇는데 진짜 그러면안되지만 너무너무 궁굼해서 도대체 무슨 얘기를 햇을까 너무 궁굼해서 쭉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여자분은 언니엿는데 멀리서 사나봅니다 서로 놀러오라며 한번 만나자며 얘기를하는데 그런형식적인 얘기는 상관없엇습니다 그런데 제 남친이 그언니분에게 오늘놀러오라하자 그언니분은 내일일가서 못간다고 하니 제남친이 내일 일가지 말고 자기와 놀자며 얘기를 하더라구여 장난식이긴했지만 다른여자에게 저런식으로 말을햇다는자체가 저로선 기분이 좀 상햇습니다 그러더니 제남친이 차끊키는 시간좀 보고 일빨리 끝내고 갈수 있나하고 라며 그언니에게 한번갈까? 라며 얘길하더라구여 그언니분이 와도 별로 못잇다가 가잖아 ㅜㅠ 이러니까 제남친은 또 누나가 별로 못놀겠지 난 밤새놀다가 첫차타고 가면 되니까 이러더라구여 언니가 여기아는 사람있냐니까 남친은 누나만 알지 그니까 누나가 늦게까지 놀수 있으면 가서 막놀다가 가면되는대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만남은 성사되지 않고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애한텐 오빠 군대갔다왔지 ㅋㅋ 술한잔할래?? 이러면서 또 만남을 ... 그여자애가 자긴 술안먹는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제남친이 그여자애한테 너가 안놀아주니까 자겟다며 ㅋㅋㅋ 남녀가 새벽4시에 술먹자니 ㅋㅋ어이가 없습니다. 다른여자애한텐 전화해서 만나자고 햇엇나봅니다 여자애가 쪽지로 전화 왜 갑자기 끊냐며다음에 보자고 하더라구여 제가 집이 엄해서 새벽까지 못놀구 외박도 안되서 남친이 새벽에 다른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여 남친이 일이 새벽1시쯤 끝나서 거의 새벽에밖에 놀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친척들이랑 새벽에 술먹으러 다니고 항상 그렇다고 얘기햇엇는데 이젠 그말들도 의심이 됩니다 전에는 한번 핸드폰 보여달라고 하니까 주더니 아 밧데리 없다면서 다시 뺏어가서 충전을 시키더라구여 그러면서 핸드폰을 꼼지락거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빤히 쳐다보고 잇엇어요 그랫더니 저한테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무표정하고 잇으니까 문자와서 핸폰본거야 라며 왜 의심을하냐며 승질을 내더라구요 근데 전또 바보같이 그랫나보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저때 저런행동을 햇엇던것도 의심되고 남친에 대한 불신이 생겻는데 다 털어놓고 얘기하자니 쪽지보고 그런거 다 말하면 제뒤에서 또 여자랑 쪽지하면 다지우고 그래서 저만바보 될까바 싫고 말안하고 넘어가자니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얘기할 자신없고 ...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여 ㅜ
남자친구에 대한 불신
안녕하세요 스무살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200일 조금 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상병일때 만나서 쭉 행복하게 사겨 왔는데 문제는 어제...
남자친구는 군대에 잇을때부터 사귀기 전부터 저에게 미니홈피 비밀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남자친구꺼로 로그인을 했는데 새 쪽지가 와있다고 떠잇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클릭햇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르는 여자들과 쪽지한 내용들이 한가득 잇는겁니다
평소에 자기는 나말곤 여자에 관심없다 라고 말해온 남친이기에
친한 여자친구들 이외엔 연락안한다는 남친이기에 쫌 황당햇는데
진짜 그러면안되지만 너무너무 궁굼해서 도대체 무슨 얘기를 햇을까 너무 궁굼해서
쭉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여자분은 언니엿는데 멀리서 사나봅니다
서로 놀러오라며 한번 만나자며 얘기를하는데 그런형식적인 얘기는 상관없엇습니다
그런데 제 남친이 그언니분에게 오늘놀러오라하자 그언니분은 내일일가서 못간다고 하니
제남친이 내일 일가지 말고 자기와 놀자며 얘기를 하더라구여 장난식이긴했지만
다른여자에게 저런식으로 말을햇다는자체가 저로선 기분이 좀 상햇습니다
그러더니 제남친이 차끊키는 시간좀 보고 일빨리 끝내고 갈수 있나하고 라며 그언니에게
한번갈까? 라며 얘길하더라구여 그언니분이 와도 별로 못잇다가 가잖아 ㅜㅠ 이러니까
제남친은 또 누나가 별로 못놀겠지 난 밤새놀다가 첫차타고 가면 되니까 이러더라구여
언니가 여기아는 사람있냐니까 남친은 누나만 알지 그니까 누나가 늦게까지 놀수 있으면 가서 막놀다가 가면되는대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만남은 성사되지 않고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애한텐 오빠 군대갔다왔지 ㅋㅋ 술한잔할래?? 이러면서 또 만남을 ...
그여자애가 자긴 술안먹는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제남친이 그여자애한테 너가 안놀아주니까 자겟다며 ㅋㅋㅋ
남녀가 새벽4시에 술먹자니 ㅋㅋ어이가 없습니다.
다른여자애한텐 전화해서 만나자고 햇엇나봅니다 여자애가 쪽지로 전화 왜 갑자기 끊냐며
다음에 보자고 하더라구여
제가 집이 엄해서 새벽까지 못놀구 외박도 안되서
남친이 새벽에 다른여자 만나고 다니는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여
남친이 일이 새벽1시쯤 끝나서 거의 새벽에밖에 놀시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친척들이랑 새벽에 술먹으러 다니고 항상 그렇다고 얘기햇엇는데
이젠 그말들도 의심이 됩니다
전에는 한번 핸드폰 보여달라고 하니까 주더니 아 밧데리 없다면서 다시 뺏어가서
충전을 시키더라구여 그러면서 핸드폰을 꼼지락거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빤히 쳐다보고 잇엇어요
그랫더니 저한테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얘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무표정하고 잇으니까 문자와서 핸폰본거야 라며 왜 의심을하냐며 승질을 내더라구요
근데 전또 바보같이 그랫나보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저때 저런행동을 햇엇던것도 의심되고
남친에 대한 불신이 생겻는데 다 털어놓고 얘기하자니 쪽지보고 그런거 다 말하면
제뒤에서 또 여자랑 쪽지하면 다지우고 그래서 저만바보 될까바 싫고
말안하고 넘어가자니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얘기할 자신없고 ...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