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선수,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넘버 원 스트라이커다. 2006 독일월드컵때, 박주영은 젊고, 패기넘치는 그런 선수였지. 그 패기넘치는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쓸데없는 장소에서의 파울, 그로인해 대한민국은 패하고, 결국 16강에 못갔다. 그때는 그렇다고 치자.. 4년이 흐른지금... 박주영의 모습이 어떤가 ? 외국물좀 먹고 짬밥좀 찼다고 꽤 거만해졌다. 악착같이 뛰는모습도 없어졌고, 볼에대한 집중력도 부족했다. 한마디로, 정신력이 없어보인다. 지 실력이 A 급 수준인줄 착각하는 모양이다. 착각하지마라. 박주영이! 너는 죽으라고 뛰고 정신력으로 버텨야지, 메시, 호날두처럼 괜히 쓸데없이 여유부리는 너의 그자세... 맘에 안든다. 아르헨티나전에서 골먹을떄, 박주영이는 딴생각을 하고있었다. 골에 집중을 하고있었다면 충분히 걷어낼수있었지만 박주영이는 집중을 하지 않았었다. 박주영이... 나이지리아전에선 부디 너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 보여줘라. 1
박주영선수 안티.
박주영선수,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넘버 원 스트라이커다.
2006 독일월드컵때, 박주영은 젊고, 패기넘치는 그런 선수였지. 그 패기넘치는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쓸데없는 장소에서의 파울, 그로인해 대한민국은 패하고, 결국 16강에 못갔다.
그때는 그렇다고 치자..
4년이 흐른지금... 박주영의 모습이 어떤가 ?
외국물좀 먹고 짬밥좀 찼다고 꽤 거만해졌다. 악착같이 뛰는모습도 없어졌고, 볼에대한 집중력도 부족했다. 한마디로, 정신력이 없어보인다.
지 실력이 A 급 수준인줄 착각하는 모양이다.
착각하지마라. 박주영이! 너는 죽으라고 뛰고 정신력으로 버텨야지, 메시, 호날두처럼 괜히 쓸데없이 여유부리는 너의 그자세... 맘에 안든다.
아르헨티나전에서 골먹을떄, 박주영이는 딴생각을 하고있었다. 골에 집중을 하고있었다면 충분히 걷어낼수있었지만 박주영이는 집중을 하지 않았었다.
박주영이... 나이지리아전에선 부디 너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