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고독도 필요한법,ㅎ

천둥번개2010.06.18
조회966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다면

그 행복의 참된 가치를 모를꺼예요.....

어제 축구경기도 잘했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 

이럴때 일수록 우리보다 더 가슴아파하고있을 선수들을 응원하자구요 ! ^^

 

출처 ; http://blog.naver.com/assaredine/120108866080

 

 

 

 

♪ 3월의 어느 날, 홍대거리에서

 

지금부터 약간 시간이 지났지만, 뒤적뒤적 사진을 뒤졌습니다.

3월. 한적한 홍대거리를 다닌 날이 있었죠 ^^;;;

 

 

 

개인적으로 홍대를 많이 가는편은 아닙니다.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특히 금요일 저녁은 상상도 하기 싫을 정도로 북적거리더군요;;;

 

 

 

날씨가 화창하지도 않고, 흐린것이 비가 올것만도 같은 날씨 입니다.

올해 봄은 유난히 추웠죠. 4월까지도 눈이 왔던게 미스테리 합니다 ^^;;;

 

오늘같이 더운 날, 오히려 그날이 그립게 느껴지는건 참 이기적인 생각이겠죠? ㅎㅎ

 

 

 

오즈로 알아본 날씨는 다행히 비가 오진 않는군요. 날씨가 흐릴뿐입니다 ^^

그럼 계속해서 홍대거리를 유유히 걸어가볼까요..

 

 

 

한적한 홍대거리. 이시간에 유유히 홍대거리를 걸어보는 게 참 어색하지만 좋네요.

 

 

 

홍대전철역을 지나, 홍익대학교 방면으로 가는 길목 입니다.

참 막히는 골목이기도 하죠 ^^;;;

 

 

 

하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차도 많이 없더군요.

개강한지 얼마 안되서, 학생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흑백으로 바라본 홍익대학교 입구까지의 거리

 

 

 

홍익대학교쪽이 아닌 상상마당쪽으로 길을 돌려보겠습니다.

 

 

 

순대곱창이 보이는 이 골목은 곱창골목으로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 곱창을 좋아하는데, 홍대곱창은 많이 먹어본 기억은 없네요 ^^;;;

 

 

 

어딘지 모르게 홍대스러운(?) 골목

 

 

 

흑백으로 바꾸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

어두침침하면서 예쁜 느낌이 드는걸 왜 일까요 -_-

 

 

 

홍대 거리를 가다가 우연히 만난 송해 선생님(?)

길거리인터뷰를 진행중이시던데, 어떤 프로그램이었을까요?

 

 

 

정처없이 걷다가 울린 전화벨.

약속을 했던 지인분이 도착했나봅니다.

이로써 아주 짧은 홍대투어도 끝이 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