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톡 확인했네요 :-◇우와 매우 신기합니다 (ㅠㅠ) 우와....미니홈피를 열어놓았더니 총 토탈을 오늘 방문객이 다 채운 듯 ; 근데 저 여자 분 아시는 분은 없으신가봐요(ㅠㅠ)끙끙 +) 하나 더 BoA New Single 발매 결정「woo WEEKEND」2010.7.21 On Sale!! ㅋㅋㅋㅋㅋ 죄송해여 ;ㅅ; 톡된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설레네여손가락의 아픔이 네이트 톡커님들의 댓글로 다 나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자 분 찾으면 꼭 쪽지, 댓글, 홈피 어느 쪽이라도 연락 부탁드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더운데, 다들 몸 건강 조심하시구요더운 날씨에도;ㅅ; 정신 바짝 하셔서 상처 없는 하루되세요(ㅠㅠ)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 ----------------------------------------------------------------- 안녕하세요저는 23살의 여학생입니다 한 시간 전쯤 있었던 일인데, 치료받고 지금에서야허둥지둥 글을 올리네요. 혹시 그 분이 보실 수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어떻게 해서든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될 것 같아서 (ㅠㅠ) ------------------------------------------------------------ 매일 서울로 새벽 학원강의를 들으러 가는 학생인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집으로 오면서 수원역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갈아타려하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ㄷㄷㄷㄷ 사람들이 밀치면서 밀고 타고 하는데 어느 순간 확 아픈겁니다 ㅠㅠ 그래서 잉 뭐야 했는데 ㅠㅠ 손가락에서 아래 사진 과 같이 굵은 핏방울이 뚝뚝ㅠㅠㅠㅠㅠ (상처 사진 있어요 ㅠ 싫으신 분은 쭉 내리시거나 ;ㅅ; 여기서 그만 보셔도 ....) 어디에 긁힌(?)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조각칼로 파낸 것 처럼 상처부위가 길게 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피는 나고 어떻게 하나 엄청 아프고 ㅠㅠㅠ 생각나는 건 엄마밖에 없어서 엄마에게 말해야지 했는데 막상 엄마가 '응, 딸~'하고 받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막 엉엉울면서 전화했더랬어요 ㅠㅠㅠ 그리고 전화 하니까 옆 아주머니께서 전화 내용 들으시고 제 손 보시더니 피 닦아내라고 휴지 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옆에 서 계시던 여성 분께서 대일밴드 주시더니 조금 있다가 제 손상태를 보시고;ㅅ; 가방에서 구급키트를 휙 꺼내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랬더니 제 손가락에 과산화수소 뿌려주시고 약 발라주시고 붕대로 감아주시고(ㅠㅠ) 우왕 ........ 저 깜짝 놀랐어요 뭐 이런 기적이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버스에서 급하게 치료를 받았답니다 (ㅠㅠ) 요렇게여 ㄷㄷㄷㄷㄷㄷ 정말 .......... 전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네여 받는 내내 무언가 아픈데 신기하고 감사하고 ㅠㅠㅠㅠㅠ 막 그랬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기 전에 잠시 약국에 들러서 혹시 그렇게 심한게 아니면 어쩌나 싶어서 잠깐 보여줬는데 소독 잘 하시고 약 바르면 괜찮다고 ㅠㅠ 어머니께서는 그래도 병원 한 번 가보자 하시네여 ㅠㅠㅠ 뭐 무튼 ㅠㅠㅠ 6월 18일 11시 반쯤~12시반? 사이에 수원역에서 35번? 38번 버스 타셨던 천사 분 ㅠㅠㅠㅠ 대충 ;ㅅ;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여 정말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잊지 않을게요 ㅠㅠㅠ 번호 여쭤본 것은 더운 날 아이스티라도 드시라고 기프티콘이라도 쏠까 해서 그랬던 건데 ㅠㅠㅠㅠ 혹시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중 이 분 지인이 계시면 연락 좀 주세요 ㅠㅠ 미니홈피 열어놓을게요 댓글이라도 ㅠㅠㅠㅠㅠ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더운 여름에 몸 조심하시고 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나쁜 사람 아니에요 (ㅠㅠ) 정말.........흑흑흐ㅠㅠㅠㅠㅠ 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더운 날씨였지만 더욱 훈훈한 ;ㅅ; 도움으로 훈훈할 수 있었던 하루가 되었네요 ㅠㅠ 38
버스에서 다친 손가락 버스에서 치료받았어요
지금에서야 톡 확인했네요 :-◇
우와 매우 신기합니다 (ㅠㅠ) 우와....
미니홈피를 열어놓았더니 총 토탈을 오늘 방문객이 다 채운 듯 ;
근데 저 여자 분 아시는 분은 없으신가봐요(ㅠㅠ)끙끙
+) 하나 더 BoA New Single 발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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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죄송해여 ;ㅅ; 톡된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설레네여
손가락의 아픔이 네이트 톡커님들의 댓글로 다 나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자 분 찾으면 꼭 쪽지,
댓글, 홈피 어느 쪽이라도 연락 부탁드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더운데, 다들 몸 건강 조심하시구요
더운 날씨에도;ㅅ; 정신 바짝 하셔서 상처 없는 하루되세요(ㅠㅠ)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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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여학생입니다
한 시간 전쯤 있었던 일인데, 치료받고 지금에서야
허둥지둥 글을 올리네요.
혹시 그 분이 보실 수 있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될 것 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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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서울로 새벽 학원강의를 들으러 가는 학생인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집으로 오면서
수원역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갈아타려하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ㄷㄷㄷㄷ
사람들이 밀치면서 밀고 타고 하는데 어느 순간 확 아픈겁니다 ㅠㅠ
그래서 잉 뭐야 했는데 ㅠㅠ 손가락에서
아래 사진 과 같이
굵은 핏방울이 뚝뚝ㅠㅠㅠㅠㅠ
(상처 사진 있어요 ㅠ
싫으신 분은 쭉 내리시거나 ;ㅅ; 여기서 그만 보셔도 ....)
어디에 긁힌(?)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조각칼로 파낸 것 처럼 상처부위가 길게 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피는 나고 어떻게 하나 엄청 아프고 ㅠㅠㅠ
생각나는 건 엄마밖에 없어서 엄마에게 말해야지 했는데
막상 엄마가 '응, 딸~'하고 받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막 엉엉울면서 전화했더랬어요 ㅠㅠㅠ
그리고 전화 하니까 옆 아주머니께서 전화 내용 들으시고
제 손 보시더니 피 닦아내라고 휴지 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옆에 서 계시던 여성 분께서
대일밴드 주시더니 조금 있다가
제 손상태를 보시고;ㅅ;
가방에서 구급키트를 휙 꺼내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랬더니 제 손가락에 과산화수소 뿌려주시고 약 발라주시고
붕대로 감아주시고(ㅠㅠ) 우왕 ........ 저 깜짝 놀랐어요
뭐 이런 기적이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버스에서 급하게 치료를 받았답니다 (ㅠㅠ)
요렇게여 ㄷㄷㄷㄷㄷㄷ 정말 ..........
전 천사가 내려온 줄 알았네여 받는 내내 무언가 아픈데 신기하고
감사하고 ㅠㅠㅠㅠㅠ 막 그랬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기 전에 잠시 약국에 들러서 혹시 그렇게 심한게 아니면
어쩌나 싶어서 잠깐 보여줬는데 소독 잘 하시고 약 바르면 괜찮다고 ㅠㅠ
어머니께서는 그래도 병원 한 번 가보자 하시네여 ㅠㅠㅠ
뭐 무튼 ㅠㅠㅠ
6월 18일 11시 반쯤~12시반? 사이에
수원역에서 35번? 38번 버스 타셨던 천사 분 ㅠㅠㅠㅠ
대충 ;ㅅ;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네여
정말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잊지 않을게요 ㅠㅠㅠ
번호 여쭤본 것은 더운 날 아이스티라도 드시라고
기프티콘이라도 쏠까 해서 그랬던 건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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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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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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