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의 무한한 상상력

d!역전의명수!b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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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관을 갔더니 메뉴가 짬뽕수제비에 깐풍기였다.

 

대략 줴길...이라 생각하며 오랫만에 후생관으로 향했다.

 

후생관 메뉴는 데리치킨과 감자찌개.

 

동원관 보다는 낫군...하며 허겁지겁 배를 채우고 식판을 투척했다.

 

그리고 물을 마시는데 게시판을 채우고 있는 난데없는 이런 것이...

 

 

아 얼마나 슬펐을 것인가... 몇 조각 되지도 않는 치킨에 목뼈가 두개라니,..

 

그러나 이를 유효적절하게 위로해 주는 SNU人의 센스

 

 

 

 

 

 

대단하다 SNU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