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저는 20女 입니다 몇달전의 일이지만 상처받아서 지금도 아직도 생생한 일이있어 좀 길게 적어보려 합니다 ........길어도 좀 이해해주세요 ㅠㅠ.....죄송해요제가 진짜 너무 상처를 받아서.... 저는 실업계고를 다녔고 졸업도 하기 전에 공단안에 하청업체라고 하죠?그곳에 취직을 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다들 잘대해주시고 그렇게 힘들다고는 못느껴서오개월정도 다니다가 본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한달정도 본사에 적응하려 잘다니고 있는데공단안에서 하던일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어렵고 복잡하고 일도 많았죠어찌어찌 하루를 일년같다 느끼며 그냥어찌되겠지란 나쁜생각으로 대강 다녔죠그러던 어느날제가 한달에 일주일정도 다시 공단으로 들어가서일손을 도와드려야한단 소릴 들었습니다한달만에 공단으로 가는거라나름 이뻐졌단 소릴 듣고 싶었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함)그런데 제가 긴장을 늦추고 있었는지살이 한달만에 급격히 쪄서.......좀살이 쪘다고는 느꼈지만그래도 신경 쓰지 않고 샤랄라 원피스를 입고 갔습니다아주그냥 공기좋은데 있어서 나름? 이뻐졌다 어찐다 주절주절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상사분이 끝날때쯤 직원분들 여러명 계시는데서니다리통좀봐라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민망해서 그저 웃었습니다....다들 그순간 제다리에 시선이 파바박 박히는걸 보지 않고도 알수잇었습니다 ㅠㅠ그게 끝이 아니고 이래서 시집어찌갈꺼냐며,내마누라 였으면 진작 쫒아내고 결혼따위 하고 싶지도 않겠다며.........ㅠ다신 치마입고 다니지마라시면서이거 농담아니라고 진심으로 하는말이라며 진지한얼굴로 말씀하시더군요....저는 웃고는 있었지만 얼굴까지 빨개져서 좀 수치스러웠습니다그렇게 두껍지는 않는데..........급우울 해져서 퇴근시켜주는 차에 탔는데같이계시던 직원분이 다리가 두꺼워졌다는데 어찌 생각해?이러시며 차에 타시는겁니다 더 우울해져서................차안에서 후덜덜 하며....;.......집에가자마자 엄마와 언니앞에서 울었습니다사정을 들은 엄마와 언니는 바보같이 그걸 당하고만 있었냐 성희롱아니냐며전화번호 부르라며 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겠다며그냥 참자고 그러지말라고 그럼 내가 머가 되겠냐며말렸습니다 솔직히 성희롱이다 머다 해서 상사님께 말씀드려봐야서로 보기 껄끄러울꺼란 생각에 그냥 참았습니다다시본사로 돌아온 첫날에 그상사님께 전화와서제가 받자마자 오늘은 치마 안입고 왔지? 하시는겁니다...아예....이러니깐 사장님을 찾으시더니 안계시다고 하니 알겠다 하며 끊으셨지요....또한번의 상처를 남기셨습니다....... 그뒤로 정말 치마도 못입고 이더운 여름날에도 긴청바지만 고집하는저...친구들이 두껍지도 않은데 왜그러냐고 괜찮다고 하지만알고있어요 두꺼워도 친구들이라 감싸주고 그러는거.....인증샷은 올리지 못하겠네요 두꺼워서........... 또있네요 또한달이 되어서 갔는데최근일이죠.......저보고 또 예뼈졌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불길하게 왜이러시지 ...이러는 와중에상사님이또 !본사에 과장님이 계시는데과장이 너 바람났다더라?엥?또이건 무슨소리지?하고 예? 하니깐막 꾸미고 다니고 그런다고 너 바람 났다글던데?? 아......이건 또 먼가요 ㅠㅠㅠㅠㅠㅠㅠ왜자꾸 저에게만 ㅠㅠㅠ,...........바람이 났다뇨 ㅠㅠ그럼 츄리닝에 머리 부스스해서 쌩얼로 출근해요?!!!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소심합니다참.........에휴몇몇 일들이 더있었지만 길이 너무 길어서.......줄일께요 이글을 끝까지 다읽어주셨을지도 모르지만........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도와주세요 ㅠㅠ.........제발............please........... 1
직장상사분이 저한테만 왜그러실까요....도와주세요....
음...안녕하세요 저는 20女 입니다
몇달전의 일이지만 상처받아서 지금도 아직도 생생한 일이있어
좀 길게 적어보려 합니다 ........
길어도 좀 이해해주세요 ㅠㅠ.....죄송해요
제가 진짜 너무 상처를 받아서....
저는 실업계고를 다녔고 졸업도 하기 전에
공단안에 하청업체라고 하죠?
그곳에 취직을 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다들 잘대해주시고 그렇게 힘들다고는 못느껴서
오개월정도 다니다가 본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본사에 적응하려 잘다니고 있는데
공단안에서 하던일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어렵고 복잡하고 일도 많았죠
어찌어찌 하루를 일년같다 느끼며 그냥어찌되겠지란 나쁜생각으로 대강 다녔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한달에 일주일정도 다시 공단으로 들어가서
일손을 도와드려야한단 소릴 들었습니다
한달만에 공단으로 가는거라
나름 이뻐졌단 소릴 듣고 싶었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함)
그런데 제가 긴장을 늦추고 있었는지
살이 한달만에 급격히 쪄서.......
좀살이 쪘다고는 느꼈지만
그래도 신경 쓰지 않고 샤랄라 원피스를 입고 갔습니다
아주그냥 공기좋은데 있어서 나름? 이뻐졌다 어찐다 주절주절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상사분이 끝날때쯤 직원분들 여러명 계시는데서
니다리통좀봐라
다들 그순간 제다리에 시선이 파바박 박히는걸 보지 않고도 알수잇었습니다 ㅠㅠ
그게 끝이 아니고 이래서 시집어찌갈꺼냐며,
내마누라 였으면 진작 쫒아내고 결혼따위 하고 싶지도 않겠다며.........ㅠ
다신 치마입고 다니지마라시면서
이거 농담아니라고 진심으로 하는말이라며 진지한얼굴로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웃고는 있었지만 얼굴까지 빨개져서
좀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렇게 두껍지는 않는데..........
급우울 해져서 퇴근시켜주는 차에 탔는데
같이계시던 직원분이 다리가 두꺼워졌다는데 어찌 생각해?
이러시며 차에 타시는겁니다 더 우울해져서................
차안에서 후덜덜 하며....;.......
집에가자마자 엄마와 언니앞에서 울었습니다
사정을 들은 엄마와 언니는 바보같이 그걸 당하고만 있었냐 성희롱아니냐며
전화번호 부르라며 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겠다며
그냥 참자고 그러지말라고 그럼 내가 머가 되겠냐며
말렸습니다
솔직히 성희롱이다 머다 해서 상사님께 말씀드려봐야
서로 보기 껄끄러울꺼란 생각에 그냥 참았습니다
다시본사로 돌아온 첫날에 그상사님께 전화와서
제가 받자마자 오늘은 치마 안입고 왔지? 하시는겁니다...
아예....이러니깐 사장님을 찾으시더니 안계시다고 하니 알겠다 하며
끊으셨지요....또한번의 상처를 남기셨습니다.......
그뒤로 정말 치마도 못입고 이더운 여름날에도 긴청바지만 고집하는저...
친구들이 두껍지도 않은데 왜그러냐고 괜찮다고 하지만
알고있어요 두꺼워도 친구들이라 감싸주고 그러는거.....
인증샷은 올리지 못하겠네요 두꺼워서...........
또있네요 또한달이 되어서 갔는데
최근일이죠.......
저보고 또 예뼈졌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불길하게 왜이러시지 ...
이러는 와중에
상사님이또 !
본사에 과장님이 계시는데
과장이 너 바람났다더라?
엥?또이건 무슨소리지?
하고 예? 하니깐
막 꾸미고 다니고 그런다고 너 바람 났다글던데??
아......이건 또 먼가요 ㅠㅠㅠㅠㅠㅠㅠ
왜자꾸 저에게만 ㅠㅠㅠ,...........
바람이 났다뇨 ㅠㅠ
그럼 츄리닝에 머리 부스스해서 쌩얼로 출근해요?!!!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소심합니다참.........에휴
몇몇 일들이 더있었지만 길이 너무 길어서.......줄일께요
이글을 끝까지 다읽어주셨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도와주세요 ㅠㅠ.........
제발............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