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2년째 만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위에요.. 태어나서 이렇게 길게 누군가를 만나고 진지하게 사랑한 사람은 처음입니다. 처음엔 그냥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절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서 호감이 생겨 만나게되다가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남자한테 푹..정말 너무 푹 빠져서 살고있어요..
맨날 저한테 꼭 나중에 결혼하자고 나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해요... 정말 너무너무 잘해줬어요.. 전 정말 날 너무아끼고 날 이렇게 사랑해줄 남자는 없구나 하며 정말 100% 이남자를 믿고 신뢰하며 지금까지 잘 사랑하고있엇어요.. 그랬기때문에 오빠가 하지말라는건 정말 하나도 안할려고 노력 많이했어요 친구들이랑도 멀어져가며 오빠랑 있고 같이시간보내고.. 진짜 오빠가 없으면 혼자가 될만큼.. 그렇게 지내왔어요 그러던 어느날 엄청 둘이 심하게 싸운날이있었어요.. 그날밤 오빠가 헤어지잔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제가 엄청 매달렸죠.. 가지말라고.. 오빠없으면 나 못산다고..내가미안하다고.. 지도 나 아니면 안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럼 왜그딴소리하냐 하니깐 자긴 내가 생각하는 그런 남자가아니라며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네요 왜그러냐니깐.. 울면서 나한테 우리 1년쯤되던쯤에 그날 나랑싸우고 답답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됬는데 그때 같이있던 예전부터 알아온 친구랑 관계를 가지게 됬다고 고백하더라고요....... 그리고 나몰래 거짓말도 많이하고 내가 하지말라고 부탁했던 것들도 나 몰래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뒤로는 정말 나한테 충성했다고.. 정말 그때 그 뒤로는 잘못한거 없이 나만 바라봤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말듣고 전 너무 충격받아서..... 눈물바께안나오더라고요.. 근데 순간 내가 오빠없으면 못살거같아서 난 괜찮다고 다 괜찮다고 그니깐 내 옆에만 있어달라고 엄청 잡았어요.... 잘얘기하게되서 오빠도 너무미안하다며 다신 두번다신 그런일 없을거라고 약속까지하더라고요.. 그때 그당시 자기가 권태기였는지 잘못 판단했었다고.. 술김이였다고..
저도.. 오빠가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하니까 다시한번 믿어보자. 오빠가 미안하다고했으니깐 잊어보자. 다시 잘 사랑해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뒤로 오빨 볼때마다 그 때있었던 그 일이 계속 생각이나요.. 1년동안 날 속이고 지는 할거다하면서 나는 못하게 하고.. 너무 뻔뻔스럽다 라는생각도들고... 생각하면할수록 너무 분하고 화가나요.. 그러다가도 오빠가 너무 보고싶고 내가 용서했다고했는데 그냥 잘해주자 예전처럼.. 이러다가도 종종 옛생각이나기도하고.. 아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될질모르겠어요.. 헤어지자니 내가 너무 후회할것같고 오빨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데.. 계속 이렇게 있자니..힘들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제 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 현재 2년째 만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위에요..
태어나서 이렇게 길게 누군가를 만나고 진지하게 사랑한 사람은 처음입니다.
처음엔 그냥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절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서 호감이 생겨 만나게되다가
시간이 가면갈수록 이남자한테 푹..정말 너무 푹 빠져서 살고있어요..
맨날 저한테 꼭 나중에 결혼하자고
나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너무 사랑한다고 해요...
정말 너무너무 잘해줬어요..
전 정말 날 너무아끼고 날 이렇게 사랑해줄 남자는 없구나 하며
정말 100% 이남자를 믿고 신뢰하며 지금까지 잘 사랑하고있엇어요..
그랬기때문에 오빠가 하지말라는건 정말 하나도 안할려고 노력 많이했어요
친구들이랑도 멀어져가며 오빠랑 있고
같이시간보내고.. 진짜 오빠가 없으면 혼자가 될만큼.. 그렇게 지내왔어요
그러던 어느날
엄청 둘이 심하게 싸운날이있었어요..
그날밤 오빠가 헤어지잔식으로 말을하더라고요
제가 엄청 매달렸죠.. 가지말라고.. 오빠없으면 나 못산다고..내가미안하다고..
지도 나 아니면 안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럼 왜그딴소리하냐 하니깐
자긴 내가 생각하는 그런 남자가아니라며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네요
왜그러냐니깐..
울면서 나한테 우리 1년쯤되던쯤에 그날 나랑싸우고 답답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됬는데
그때 같이있던 예전부터 알아온 친구랑 관계를 가지게 됬다고 고백하더라고요.......
그리고 나몰래 거짓말도 많이하고
내가 하지말라고 부탁했던 것들도 나 몰래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뒤로는 정말 나한테 충성했다고.. 정말 그때 그 뒤로는 잘못한거 없이 나만 바라봤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말듣고 전 너무 충격받아서..... 눈물바께안나오더라고요..
근데 순간 내가 오빠없으면 못살거같아서 난 괜찮다고 다 괜찮다고 그니깐 내 옆에만 있어달라고 엄청 잡았어요....
잘얘기하게되서 오빠도 너무미안하다며 다신 두번다신 그런일 없을거라고 약속까지하더라고요.. 그때 그당시 자기가 권태기였는지 잘못 판단했었다고.. 술김이였다고..
저도.. 오빠가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하니까 다시한번 믿어보자. 오빠가 미안하다고했으니깐 잊어보자. 다시 잘 사랑해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뒤로 오빨 볼때마다 그 때있었던 그 일이 계속 생각이나요..
1년동안 날 속이고 지는 할거다하면서 나는 못하게 하고.. 너무 뻔뻔스럽다 라는생각도들고...
생각하면할수록 너무 분하고 화가나요..
그러다가도 오빠가 너무 보고싶고 내가 용서했다고했는데 그냥 잘해주자 예전처럼..
이러다가도 종종 옛생각이나기도하고..
아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될질모르겠어요..
헤어지자니 내가 너무 후회할것같고 오빨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데..
계속 이렇게 있자니..힘들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