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이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판이라는걸 접하지 못했던 나..어느순간 일이 한가해져 우연치 않게 클릭하게된 글귀에 박장 대소를 하고 그덕에 매일매일현란한 마우스 놀림과 눈돌림으로 상사들의 눈치를 보며 지금은 아얘 판을 켜놓고 있는다는 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ㅋㅋ밑에 동생의 야동에 대해 글 쓰신걸 보고 저도 문득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눈팅만 미친듯이 하던제가 이렇게 끄적여 볼라고 업무중에(일도 간간히 하며) 눈치보며 쓰네요ㅋㅋ (스릴이 넘쳐요) 워낙 글쓰는 재주라던지 꾸미기등등 그딴거 다 못하는 지라 재미 없을 수도 있어요ㅋㅋ재미없다며 비방성댓글,욕지거리 등등 상처되는 말은 삼가해주셔요(아주소심한 트리플 A+형입니다!!!!)긴글을 싫어하시는분들은 뒤로 를 눌러주세욤 ㅋㅋ 그럼 이제 기억난 저의 일화를 얘기 할까합니다ㅋㅋ 밑에 쓰신분은 동생분과 아주 친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와달리 어렸을땐 그닥 친하지도 말도 잘 하지도않았어요... 뭐 지금은 서로 머리들 컸다고 챙겨주며 두터운 남매애를 자랑 하지만 옛날엔 안그랬습죠~ 지금은 어엿한 군인이 되어 이제 7월 3일날 제대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동생놈이야기 입니다 ㅋㅋ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제동생이 중딩..저는 고딩 이었을땝니다.그때당시 저는 동생보다 컴터를 잘했고 동생은 그냥 마냥 게임만 했던 ..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던사내아이 였습니다! 저는 항상 학원이나 친구들과 노느라 늦은시간 귀가할때가 많았고 부모님도 물론 맞벌이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집엔 동생만 있는날이 거의 많았죠+_+!어느날!컴퓨터를 컴퓨터가 있는 동생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컴퓨터 책상위에 두루마리 휴지와 두루마리 휴지안에 휴지가 꽉 차있는 겁니다.. 그땐 그냥 아무생각없이 안에있는 휴지들을 빼서 버렸습니다... 근데 또 어느날 이젠 휴지 안에 있는게 아니고 책상위에 휴지 뭉텅이가 있는 겁니다-_-^솔직히..좀 이상하긴 했죠-0-;; 근데 설마설마 하며.. 뒤처리를 저렇게 하진 않았겠지.. 그냥 코풀거나 뭐 닦고 휴지통에 안버린거겠지 하며 반신반의 하며 또 제가 그휴지를 버렸습니다... 그렇게 휴지들이 계속해서 있는겁니다-_-...후........ 손이 부러졌나 휴지통 바로옆에 있는데도....-_-^ 여튼!!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내문서에 들어가려고 시작에 들어가 쭈욱 마우스를 쭈욱 올리는데 내 최근 문서에 딱 마우스가 닿았을때 옆에 나타는건.............히귀한 제목들 .....순간 이게 뭐지? 하며 클릭! (정말 순수한 마음에 뭔지몰라 클릭한겁니다 ㅋㅋㅋㅋ) her...........이거슨.........야..애..니.. 만화로된 야동....으.............일단 아빠한테 들키면 혼나니깐 동생 보호차원에서 내 최근문서에있는 목록들만 일단 지웠습니다. 찾아서 지워버리고 싶었지만 그냥 알아서 지우게 냅뒀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 갔습니다.. 옛날 버디버디가 한창 유행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당시 저의 버디비번이 참으로 쉬웠기 때문에 동생도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일은 이랬습니다 제가 학원을 간사이에 동생이 제 아이디로 접속하고, 친구는 저인줄 알고 말을 걸었는데 제 동생이 ㅇㅇ누나동생이라고 말을 했다합니다. 그담날 학교에서 친구가 "너 버디에 어제 너네동생이 들어왔더라..깜짝놀랬어.." 라고 저한테 얘길 합니다.저는 좀 불쾌했지만..그래도 그냥 넘어 갈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가서 버디접속한뒤 지난 쪽지함을 보니....이런..쒸..............ㅂ...ㄱ-...지난 쪽지함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야애니 공유합니다.""야애니 교환합니다..."등등............................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동생이 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며... 폭풍파워충전을 하고 있었습니다!!동생이 집에 딱 들어왔습니다.. "야!!! 너 사실대로 말해...다알고있으니까..."라며 저는 말했습니다.. "너 내 버디아디로 어제 들어갔어 안들어갔어 솔직히 말해라.." 저는 눈을 부라리며 말했습니다. 동생안 안들어갔다며 발뺌에 오리발에 발이란발은 다 내밀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결국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그래서 동생한테 "너 내가 증거보여줘야 정신차리냐? 좋은말로할때 거짓말하면 죽인다.. 내친구가 다 말해줬거든?!!!!" 라며 완전 크게 소리쳤습니다.그제야서 동생은 꼬리를 내리고 잘못했다며 울며불며 질질 짜며 코풀며 서럽게 울더군요..(뭘잘했다고-_-^) 그모습을 보고 또 맘약한 저는 "다신 그러지마..한번만 더그러면 그땐 정말 죽는다" 라고 말하며..사건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후로 서먹한 관계가 형성이 되고 .. 저는또 어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자... 최근내문서를 확인을 했습니다..(어느순간부터 습관이 되어버린......) 근데 최근 내문서엔 지우는지 목록에 없더군요 ㅋㅋㅋ그래서 또 호기심 발동한 저는 내문서에 폴더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ㅋㅋ역시..아마추어였던 제 동생은 그냥 폴더에 덩그러니 야동을 놔뒀더군요.. 저는 그걸 싸그리 지워버렸습니다..(그냥 그런것들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후로 몇일뒤 다시 야동찾기ㅋㅋㅋ 이번엔 최근내문서에도.. 내문서 폴더안에야동도 없는 겁니다.. 근데 못보던 동영상 파일이 있더군요.. 제목은.. EBS교육방송..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쒜엣!!!!!!!!!!! 잉여같은녀석...............그렇게 하면 내가 못찾을줄 알고?! ㅋㅋ 그거슨 야동 이었습니다....................저는또 싸그리 빠그리 지워버렸습니다.. 동생이 아쉬워 하건말껀 그건 내가 알빠쓰레빠 이기 때문에!!ㅋㅋㅋ 또 몇일뒤.........저는 다시 야동찾기 ㅋㅋ(집요하죠?ㅋㅋㅋ)이번엔 아얘 동영상 파일 자체가 없는겁니다... 근데 못보던 폴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또 폴더가 있고.. 그폴더속에 또 폴더가..계속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씁........계속 들어갔습니다.. 알까기도 아니고 이거는 무슨...계속 들어가다보니.... 마지막엔..역시나..야.동..........(하..징그러정말..)저는 또다시..삭제!! 야동숨기기와 야동 찾아 삭제하기는 계속 됐습니다 ㅋㅋㅋ 이제 더이상 지친 저는 그래서 저는 찾기아이템을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처음부터 검색이란걸 생각못하고 무식하게 찾기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시작에 들어가 검색을 누른담에 그림,음악또는 비디오를 클릭! 검색란에 "야" 를 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제동생이 숨겨 놓았던 야동들........제가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삭제하지 못했던 야동들...........쫘악..............후.........이렇게나 많은 야동들이 숨어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가뜩이나 구린 컴퓨터 왜이렇게 느린가 했더니만............... 이 많은 야동들이...후.. 정말 지우는것도 일이었습니다..시간이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 참 저도 야동찾아 지우려는 집념이 강했고 제 동생도 참 야동에대한 집착이 강했슴니다 ㅋㅋㅋ 그렇게 싸그리 지워지고 .......... 제동생은 말못할 아픔을 안으며.................그이후론 검색에 "야"를 쳐도 더이상동영상파일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떠한 단어를 쳐도 동영상파일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초큼 미안하긴 했지만.... 그땐 야동이라는것을 넘흐 싫어 했기 때문에 계속 지움이 반복 됐던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이후 동생은 씨디로 구워서 보는지 어쩌는지 잘 모르겠지만 ㅋㅋ 책상위에 휴지 뭉탱이도 안보였고 ㅋㅋ평화롭게?! 컴터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저도 물론 야동찾기를 끊코 제가 할일을 했죠 ㅋㅋㅋㅋㅋ 야동 사건에 마무리는 이렇게 저의 승리로 끝이 났답니다 ㅋㅋㅋㅋ(좀..허..무..하죠?ㅋㅋㅋ) 그땐 왜그렇게 그랬는지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동생도 그땐 왜그랬을까요?ㅋㅋ 지금은 서로 연인같은 남매예요 ㅋㅋ 제동생이 이제 군대도 제대할때도 됐고 듬직한 남자가 됐네요 ㅋㅋ옛날과는 다르게 동생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게 누나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저만그런가?ㅋㅋ) 이젠 야동을 봐도... 저는 아무렇지 않게 그냥 놔두겠지만 ㅋㅋ 이젠 내공이 쌓여서 티나게 야동 보진 않겠죠?ㅋㅋㅋㅋ 아휴...........일하랴 글쓰랴 ㅋㅋㅋ 눈치보랴 ㅋㅋ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ㅋㅋ너무 대충대충 쓴것같아 재미도 없을것같고 ㅋㅋ 하지만긴 내용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담+_+!!!! 더 쓰고 싶은 내용도 있지만..저는이제 퇴근할 시간이라 ㅋㅋㅋㅋㅋ동생이 환상의세계를 경험하고 있는걸 목격한 저의 목격담..아주 짧아서 쓰고 싶지만 ㅋㅋ 나중에 기회가 되면 쓰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원치 않으시면 아얘 쓰지 않겠습니다.ㅋㅋ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볼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욕짓거리랑 비방성 글은 젭알 삼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__)~ 끗!!!!!!!!!!!!!!!!!!!!!!!!!!!!!!!!!!! 293
밑에 동생야동얘기보고 생각난 나님의 일화
일에 치이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판이라는걸 접하지 못했던 나..
어느순간 일이 한가해져 우연치 않게 클릭하게된 글귀에 박장 대소를 하고 그덕에 매일매일
현란한 마우스 놀림과 눈돌림으로 상사들의 눈치를 보며 지금은 아얘 판을 켜놓고 있는다는 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 입니다.ㅋㅋ
밑에 동생의 야동에 대해 글 쓰신걸 보고 저도 문득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눈팅만 미친듯이 하던
제가 이렇게 끄적여 볼라고 업무중에(일도 간간히 하며) 눈치보며 쓰네요ㅋㅋ (스릴이 넘쳐요)
워낙 글쓰는 재주라던지 꾸미기등등 그딴거 다 못하는 지라 재미 없을 수도 있어요ㅋㅋ
재미없다며 비방성댓글,욕지거리 등등 상처되는 말은 삼가해주셔요(아주소심한 트리플 A+형입니다!!!!)
긴글을 싫어하시는분들은 뒤로 를 눌러주세욤 ㅋㅋ
그럼 이제 기억난 저의 일화를 얘기 할까합니다ㅋㅋ
밑에 쓰신분은 동생분과 아주 친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와달리 어렸을땐 그닥 친하지도 말도 잘 하지도
않았어요... 뭐 지금은 서로 머리들 컸다고 챙겨주며 두터운 남매애를 자랑 하지만 옛날엔 안그랬습죠~
지금은 어엿한 군인이 되어 이제 7월 3일날 제대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동생놈이야기 입니다 ㅋㅋ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제동생이 중딩..저는 고딩 이었을땝니다.
그때당시 저는 동생보다 컴터를 잘했고 동생은 그냥 마냥 게임만 했던 ..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던
사내아이 였습니다!
저는 항상 학원이나 친구들과 노느라 늦은시간 귀가할때가 많았고 부모님도 물론 맞벌이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집엔 동생만 있는날이 거의 많았죠+_+!
어느날!
컴퓨터를 컴퓨터가 있는 동생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컴퓨터 책상위에 두루마리 휴지와 두루마리 휴지안에 휴지가 꽉 차있는 겁니다.. 그땐 그냥 아무생각없이 안에있는 휴지들을 빼서 버렸습니다...
근데 또 어느날 이젠 휴지 안에 있는게 아니고 책상위에 휴지 뭉텅이가 있는 겁니다-_-^
솔직히..좀 이상하긴 했죠-0-;; 근데 설마설마 하며.. 뒤처리를 저렇게 하진 않았겠지.. 그냥 코풀거나 뭐 닦고 휴지통에 안버린거겠지 하며 반신반의 하며 또 제가 그휴지를 버렸습니다...
그렇게 휴지들이 계속해서 있는겁니다-_-...후........ 손이 부러졌나 휴지통 바로옆에 있는데도....-_-^
여튼!!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내문서에 들어가려고 시작에 들어가 쭈욱 마우스를 쭈욱 올리는데 내 최근 문서에 딱 마우스가 닿았을때 옆에 나타는건.............히귀한 제목들 .....
순간 이게 뭐지? 하며 클릭! (정말 순수한 마음에 뭔지몰라 클릭한겁니다 ㅋㅋㅋㅋ)
her...........이거슨.........야..애..니.. 만화로된 야동....으.............
일단 아빠한테 들키면 혼나니깐 동생 보호차원에서 내 최근문서에있는 목록들만 일단 지웠습니다.
찾아서 지워버리고 싶었지만 그냥 알아서 지우게 냅뒀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 갔습니다..
옛날 버디버디가 한창 유행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당시 저의 버디비번이 참으로 쉬웠기 때문에 동생도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 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일은 이랬습니다
제가 학원을 간사이에 동생이 제 아이디로 접속하고, 친구는 저인줄 알고 말을 걸었는데 제 동생이 ㅇㅇ누나동생이라고 말을 했다합니다.
그담날 학교에서 친구가 "너 버디에 어제 너네동생이 들어왔더라..깜짝놀랬어.." 라고 저한테 얘길 합니다.
저는 좀 불쾌했지만..그래도 그냥 넘어 갈려고 생각했습니다..
집에가서 버디접속한뒤 지난 쪽지함을 보니....이런..쒸..............ㅂ...ㄱ-...
지난 쪽지함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야애니 공유합니다."
"야애니 교환합니다..."
등등............................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동생이 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며... 폭풍파워충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집에 딱 들어왔습니다..
"야!!! 너 사실대로 말해...다알고있으니까..."
라며 저는 말했습니다..
"너 내 버디아디로 어제 들어갔어 안들어갔어 솔직히 말해라.." 저는 눈을 부라리며 말했습니다.
동생안 안들어갔다며 발뺌에 오리발에 발이란발은 다 내밀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결국 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그래서 동생한테
"너 내가 증거보여줘야 정신차리냐? 좋은말로할때 거짓말하면 죽인다.. 내친구가 다 말해줬거든?!!!!" 라며 완전 크게 소리쳤습니다.
그제야서 동생은 꼬리를 내리고 잘못했다며 울며불며 질질 짜며 코풀며 서럽게 울더군요..(뭘잘했다고-_-^)
그모습을 보고 또 맘약한 저는 "다신 그러지마..한번만 더그러면 그땐 정말 죽는다" 라고 말하며..사건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후로 서먹한 관계가 형성이 되고 .. 저는또 어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자... 최근내문서를 확인을 했습니다..(어느순간부터 습관이 되어버린......)
근데 최근 내문서엔 지우는지 목록에 없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또 호기심 발동한 저는 내문서에 폴더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역시..아마추어였던 제 동생은 그냥 폴더에 덩그러니 야동을 놔뒀더군요.. 저는 그걸 싸그리 지워버렸습니다..(그냥 그런것들만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후로 몇일뒤 다시 야동찾기ㅋㅋㅋ 이번엔 최근내문서에도.. 내문서 폴더안에야동도 없는 겁니다..
근데 못보던 동영상 파일이 있더군요.. 제목은.. EBS교육방송..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쒜엣!!!!!!!!!!!
잉여같은녀석...............그렇게 하면 내가 못찾을줄 알고?! ㅋㅋ 그거슨 야동 이었습니다....................저는또 싸그리 빠그리 지워버렸습니다.. 동생이 아쉬워 하건말껀 그건 내가 알빠쓰레빠 이기 때문에!!ㅋㅋㅋ
또 몇일뒤.........저는 다시 야동찾기 ㅋㅋ(집요하죠?ㅋㅋㅋ)
이번엔 아얘 동영상 파일 자체가 없는겁니다...
근데 못보던 폴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또 폴더가 있고.. 그폴더속에 또 폴더가..계속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 폴더속에..
씁........계속 들어갔습니다.. 알까기도 아니고 이거는 무슨...
계속 들어가다보니.... 마지막엔..역시나..야.동..........(하..징그러정말..)
저는 또다시..삭제!! 야동숨기기와 야동 찾아 삭제하기는 계속 됐습니다 ㅋㅋㅋ
이제 더이상 지친 저는
그래서 저는 찾기아이템을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처음부터 검색이란걸 생각못하고 무식하게 찾기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시작에 들어가 검색을 누른담에 그림,음악또는 비디오를 클릭! 검색란에 "야" 를 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제동생이 숨겨 놓았던 야동들........제가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삭제하지 못했던 야동들...........
쫘악..............후.........이렇게나 많은 야동들이 숨어 있는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가뜩이나 구린 컴퓨터 왜이렇게 느린가 했더니만............... 이 많은 야동들이...후.. 정말 지우는것도 일이었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
참 저도 야동찾아 지우려는 집념이 강했고 제 동생도 참 야동에대한 집착이 강했슴니다 ㅋㅋㅋ
그렇게 싸그리 지워지고 .......... 제동생은 말못할 아픔을 안으며.................그이후론 검색에 "야"를 쳐도 더이상
동영상파일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떠한 단어를 쳐도 동영상파일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초큼 미안하긴 했지만.... 그땐 야동이라는것을 넘흐 싫어 했기 때문에 계속 지움이 반복 됐던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이후 동생은 씨디로 구워서 보는지 어쩌는지 잘 모르겠지만 ㅋㅋ 책상위에 휴지 뭉탱이도 안보였고 ㅋㅋ
평화롭게?! 컴터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저도 물론 야동찾기를 끊코 제가 할일을 했죠 ㅋㅋㅋㅋㅋ
야동 사건에 마무리는 이렇게 저의 승리로 끝이 났답니다 ㅋㅋㅋㅋ(좀..허..무..하죠?ㅋㅋㅋ)
그땐 왜그렇게 그랬는지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동생도 그땐 왜그랬을까요?ㅋㅋ
지금은 서로 연인같은 남매예요 ㅋㅋ 제동생이 이제 군대도 제대할때도 됐고 듬직한 남자가 됐네요 ㅋㅋ
옛날과는 다르게 동생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게 누나의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저만그런가?ㅋㅋ)
이젠 야동을 봐도... 저는 아무렇지 않게 그냥 놔두겠지만 ㅋㅋ 이젠 내공이 쌓여서 티나게 야동 보진 않겠죠?ㅋㅋㅋㅋ
아휴...........일하랴 글쓰랴 ㅋㅋㅋ 눈치보랴 ㅋㅋ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ㅋㅋ
너무 대충대충 쓴것같아 재미도 없을것같고 ㅋㅋ 하지만
긴 내용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담+_+!!!!
더 쓰고 싶은 내용도 있지만..저는이제 퇴근할 시간이라 ㅋㅋㅋㅋㅋ
동생이 환상의세계를 경험하고 있는걸 목격한 저의 목격담..아주 짧아서 쓰고 싶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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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볼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욕짓거리랑 비방성 글은 젭알 삼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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