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피자 황당사건.. 누구의 잘못일까?

. 2010.06.18
조회1,109

긴글 읽어 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병장 전역 평범한 23살 사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M 피자 에대한 글을  올리 겠습니다.(m피자 유명합니다)

2010년 6월 2일 친구와 저는 저녁 8시30분경 M피자에 전화걸어서 피자를 주문시켰습니다.

8시31분쯤 친구가 지갑이 없어져서 돈을 못낼꺼같아서 M피자 집에 전화를해서 주문을 취소 시키려니까 상담원이 피자가 벌써 출발해서 취소가 안된다는겁니다.. <ㅡ이게 말이 되는지????? 상담원한테 말했죠 피자가 무슨 1분만에 만들어져서 배달가냐고.. 그랬더니 상담원이 이미 출발해서


M피자집 황당사건..누가 잘못인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