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멕시코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전의 경기 위 사진은 現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허정무] 감독과 現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마라도나] 감독의 현역시절 멕시코 월드컵 경기 사진이다. 멕시코 월드컵 당시 1 :3 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은 세계의 높은벽을 실감하고 무릎을 꿀었다. 경기에는 졌으나 열심히 싸웠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았다. 2010 남아공 월드컵 6월17일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그리스 전을 승리로 이끈 태극전사들은 아르헨티나 전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전적이나, 실력으로 봤을땐 당연히 아르헨티나가 월등했다. 허나 대한민국이란 특유의 조직력과 단결력 그리고 항상 마음속 깊이 조국을 생각하고 힘든상황에서 발휘되는 투혼이 대한민국의 강점이기도 하다. 경기가 시작되었고, 초반부터 아르헨티나는 세계 최고의 공격 트리오 메시,테베즈,이과인을 앞세워 파상공세를 한다. 고지대 훈련도 끝냈고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던 대한민국 태극전사 움직임이 평소와 다르게 무뎠다. 초반이 강한 압박으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시작됐고 한국선수들도 몸싸움과 상대의 공격을 막으면서 몸이 풀리기 시작했다. 전반 중반 아르헨티나의 프리킥 상황!! 메시가 왼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공은 선수들의 머리를 지나 빠르게 박주영의 다리를 맞고 그물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자책골에 환호했고, 대한민국 선수들은 언안이 벙벙 했다. 허나 마음을 다잡고 경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스코어 0 : 1 로 아르헨티나 리드상황 !!! 앗차할 순간에 두번째 골이 이과인의 헤딩으로 골문에 빨려들어갔다. 순식간에 0 : 2 상황이 되었다. 문제는 2골다 어이없는 허무하게 들어간 골이 었다는것이다. 아르헨티나女 _ 오초희 2골을 내준 태극전사들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드리블 과 골트래핑,잦은 패스 실수를 범했다. 경기가 허무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이에 끝나지 않고 분위기가 고조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더욱더 몰아쳤다. 많은 응원인파들은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했고, 만회골을 넣기를 바랬다. 혹시나 98년 네덜란드 전 처럼 대파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휩싸이고 있었다. 전반전 시간은 끝났고 2분의 추가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0 : 2 로 전반이 마치겠구나 하던찰나 아르헨티나 수비수의 패스를 가로챈 이청용 선수가 전반전 30초를 남기고 쇄도하여 그물망을 갈랐다. 붉은악마 와 시민들은 기쁨의 환호성을쳤다. 세상에서 가장 기쁜순간을 만끽 했다. 이청용선수의 아르헨티나 골장면 전반전 1 : 2로 마무리한 태극전사들 그리고 전반 막판 멍하니 골을내준 아르헨티나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전반과 틀리게 태극전사들은 그리스전처럼 공격의 물고를 텄다. 중거리슛과 세트피스 상황!! 몇번의 기회는 무산됐지만 좋은 모습이었다. 후반 초반이 지나고 골을 넣은 이청용 선수의 스루패스~!!!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이는 바로 염기훈이었다. 패스를 이어받은 염기훈선수는 멋지게 쇄도하며 슛을 날렸다.하지만 공은 아쉽게도 골대를 벚어났다. 그후 분위기는 반전되고 아르헨티나의 역습에 추가골을 내주고 말았다. 결과는 1 : 4 대패 !!!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염기훈,박주영,오범석 선수에대해 비평을 하기 시작했다. 염기훈선수는 골을 넣었으면 2:2 상황이되고 이길수도 있었다는 비판!!.똥볼차냐는 비판!! 허정무 감독 머하냐?! 왜 저런놈을 넣어 경기를지냐?! 차두리를 왜뺏냐?! 등..아르헨티나는 전력상 우리보다 위이다 오범석 선수역시 마찬가지였다. 그게 수비냐?! 차두리 를 넣지 머하러 애숭이를 넣어서 골먹냐는 비판!! 박주영 선수 또한 선취점 자책골로 인한 수많은 비판을 들었다. 경기가 끝나고 박주영 선수의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흘러나왔다.얼마나 죄책감을 느꼈으면 울었겠는가?! 누구보다 잘하고 싶었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다.몇일전 그리스 전을 생각하라 !! 다들 열심히 뛰었고,승리를 하였다. 그때 열심히 뛰면서 활약한 선수가 바로 박주영,염기훈이었다. 그리고 오범석 선수도 예선전, 평가전등 많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었다.허정무 감독이 경기에 질려고 베스트 선수를 뽑은게 아니다. 다들 열심히 뛰고 능력을 지녔으며 몸상태도 좋았으니 출전시킨거다. 결과야 안좋게 나왔지만 다들 열심히 뛰었고,누구보다 이기고 싶었을 것이다. 아직 희망이 있지않은가 아르헨티나는 세계최고의 팀이다.그리고 고지대 그날의 컨디션,날씨,심판 등 많은 변수가 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태극전사들을 믿어주고,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K-리그를 대표하는 왼발의 달인 염기훈(별명:염긱스) 선수!! 그는 이동국 선수와 함께 비운의스트라이커로 불리는 선수중 한명이었다. 좋은 실력을 갖고 있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유리몸이라는 안좋은 별명도있다. 열심히 뛰고, 성실하며, 좋은 재능을 지닌 선수다. 국가대표로 뛴적은 없으나 축구인들에겐 좋은 평점을 받는선수이다. 현제 축구에 대해 많은 상식이 없는 분들은 염기훈 선수의 진가를 모를것이다. 우리나라 특성상 해외파를 주목하고,엘리트 코스의 선수들만 기억을 한다. 요즘 흔히 예능 방송에서 하는말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 이란 말이있다. 이 대목을 주목해야한다. 2000년 박지성 선수가 올림픽 대표로 뽑혔을때 많은 이들은 박지성 선수를 주목하지 않았으며, 무시하고 우습게 보았다. 그당시 박지성 선수는 무명에 가까웠다. 2002년 월드컵 16강을 누가 실현시켰나 바로 박지성이다. 마찬가지로 현제 국내 K-리그 각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많다. 많은 선수들이 고생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중에서 뽑힌 실력있는 선수들이 국가대표 인것이다. 23인의 국가대표선수 누구보다 조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실력있고 열심히 뛰는선수 들이다. 오범석 선수 또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비수다. 많은 축구인들의 찬사와 예전의 많은경기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선수이다. 아무리 중요한 월드컵 경기라 해도 한번의 실수로 인해 선수를 매장하는건 안좋은것이다. 또 한 예를 들어보겠다. 박지성 선수가 02년 월드컵의 주목을 받고 (일본)도쿄 퍼플상가에서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으로 이적을 한다. 도쿄퍼플상가 구단주는 박지성의 마지막 고별전을 응원나왔고 축하해주었다. 도쿄퍼플상가에서 열심히 뛰어줬고 실력을 인정받은 박지성 선수를 잡고 싶었으나, 박지성 선수의 뜻을 따라 이적을 시켰다. 도쿄 퍼플상가 구단주는 고별전에서 박지성 선수에게 이렇게 말했다. 열심히 뛰어줘서 고마웠고 나중에 선수를 은퇴할때는 도쿄 퍼플상가에 와서 선수생활을 마무리 하라고했다. 만약 박지성 선수가 오구싶을때 언제든 환영할것이고, 만약 다쳐서 불구가 된다해도 우리는 그를 받아줄것이라고 했다. 국내에선 가고 싶던 고려대에도 못가고 연고지 수원에 3순위에도 이름을 못올렸던 상황이었다. 그상황에서 박지성 선수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도쿄 퍼플상가는 그를 영입했고 성공을 거뒀다. 환영을 받으며 네덜란드 로 이적한 박지성 선수는 부진을 격는다. 부진과 함께 부상을 입게된다. 홈팬들의 야유와 인종차별 , 오죽했으면 히딩크 감독은 홈팬의 야유땜에 박지성 선수를 배려하여 원정경기에만 투입을 시킬정도 였다. 박지성 선수가 공을 잡으면 홈팬의 야유는 빚발쳤다. 경기중 박지성선수는 무릎에 큰부상을 입게된다. 선수생명이 걸린 수술이었다.다행이 수술결과는 좋았고 지독한 재활훈련을 이겨내고 복귀를한다. 다시 복귀한 무대에서 박선수는 많은 골과 좋은 능력을 보여줬고 홈팬들은 환호 하기시작했다. 박지성 선수가 그때를 되세기며 하는예기가 있다. 본인을 그렇게 욕하고 야유를 보내던 사람들이 경기를 잘하고 골을 넣으니 아무렇지도 않게 응원하고 격려하는걸 보구 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라고 하였다. 박지성 선수는 그후로도 열심히 뛰었고 많은 팀들이 박지성 선수를 주목했고 스카웃할려했다.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려할때 아인트호벤팬들과 히딩크감독,구단주등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결심한 계기도 그것이다. 명문팀인것도 있지만 좋은결과와 터전을 다진 선수에게 미래가 보장 안된 팀으로 이적이란건 쉽지않다. 다들 지켜봐주고 태극전사들을 믿고 응원 해줬으면 좋겠다.누구보다 승리를 원하는게 선수들 아닌가. 그들을에게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면 더 좋은 모습과 예상치 못한 선전 할것이다. 믿어라 !! 그게 바로 대한민국이고, 붉은악마 이다 .
[★]비운의 스트라이커
1986년 멕시코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전의 경기
위 사진은 現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허정무] 감독과 現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마라도나] 감독의
현역시절 멕시코 월드컵 경기 사진이다. 멕시코 월드컵 당시 1 :3 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은 세계의 높은벽을
실감하고 무릎을 꿀었다. 경기에는 졌으나 열심히 싸웠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았다.
2010 남아공 월드컵 6월17일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그리스 전을 승리로 이끈 태극전사들은 아르헨티나 전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전적이나, 실력으로 봤을땐 당연히 아르헨티나가 월등했다. 허나 대한민국이란 특유의 조직력과 단결력
그리고 항상 마음속 깊이 조국을 생각하고 힘든상황에서 발휘되는 투혼이 대한민국의 강점이기도 하다.
경기가 시작되었고, 초반부터 아르헨티나는 세계 최고의 공격 트리오 메시,테베즈,이과인을 앞세워
파상공세를 한다. 고지대 훈련도 끝냈고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던 대한민국 태극전사 움직임이 평소와
다르게 무뎠다. 초반이 강한 압박으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시작됐고 한국선수들도 몸싸움과 상대의 공격을
막으면서 몸이 풀리기 시작했다. 전반 중반 아르헨티나의 프리킥 상황!! 메시가 왼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공은 선수들의 머리를 지나 빠르게 박주영의 다리를 맞고 그물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자책골에 환호했고, 대한민국 선수들은 언안이 벙벙 했다. 허나 마음을 다잡고
경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스코어 0 : 1 로 아르헨티나 리드상황 !!!
앗차할 순간에 두번째 골이 이과인의 헤딩으로 골문에 빨려들어갔다. 순식간에 0 : 2 상황이 되었다.
문제는 2골다 어이없는 허무하게 들어간 골이 었다는것이다.
아르헨티나女 _ 오초희
2골을 내준 태극전사들은 흔들리기 시작했고 ,드리블 과 골트래핑,잦은 패스 실수를 범했다.
경기가 허무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이에 끝나지 않고 분위기가 고조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더욱더 몰아쳤다.
많은 응원인파들은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했고, 만회골을 넣기를 바랬다.
혹시나 98년 네덜란드 전 처럼 대파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휩싸이고 있었다.
전반전 시간은 끝났고 2분의 추가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0 : 2 로 전반이 마치겠구나 하던찰나
아르헨티나 수비수의 패스를 가로챈 이청용 선수가 전반전 30초를 남기고 쇄도하여 그물망을 갈랐다.
붉은악마 와 시민들은 기쁨의 환호성을쳤다. 세상에서 가장 기쁜순간을 만끽 했다.
이청용선수의 아르헨티나 골장면
전반전 1 : 2로 마무리한 태극전사들 그리고 전반 막판 멍하니 골을내준 아르헨티나의 표정은 굳어 있었다.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전반과 틀리게 태극전사들은 그리스전처럼 공격의 물고를 텄다.
중거리슛과 세트피스 상황!! 몇번의 기회는 무산됐지만 좋은 모습이었다.
후반 초반이 지나고 골을 넣은 이청용 선수의 스루패스~!!!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이는 바로 염기훈이었다.
패스를 이어받은 염기훈선수는 멋지게 쇄도하며 슛을 날렸다.하지만 공은 아쉽게도 골대를 벚어났다.
그후 분위기는 반전되고 아르헨티나의 역습에 추가골을 내주고 말았다. 결과는 1 : 4 대패 !!!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염기훈,박주영,오범석 선수에대해 비평을 하기 시작했다.
염기훈선수는 골을 넣었으면 2:2 상황이되고 이길수도 있었다는 비판!!.똥볼차냐는 비판!!
허정무 감독 머하냐?! 왜 저런놈을 넣어 경기를지냐?! 차두리를 왜뺏냐?! 등..아르헨티나는 전력상 우리보다 위이다
오범석 선수역시 마찬가지였다. 그게 수비냐?! 차두리 를 넣지 머하러 애숭이를 넣어서 골먹냐는 비판!!
박주영 선수 또한 선취점 자책골로 인한 수많은 비판을 들었다. 경기가 끝나고 박주영 선수의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흘러나왔다.얼마나 죄책감을 느꼈으면 울었겠는가?! 누구보다 잘하고 싶었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다.몇일전 그리스 전을 생각하라 !!
다들 열심히 뛰었고,승리를 하였다. 그때 열심히 뛰면서 활약한 선수가 바로 박주영,염기훈이었다.
그리고 오범석 선수도 예선전, 평가전등 많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었다.허정무 감독이 경기에 질려고
베스트 선수를 뽑은게 아니다. 다들 열심히 뛰고 능력을 지녔으며 몸상태도 좋았으니 출전시킨거다.
결과야 안좋게 나왔지만 다들 열심히 뛰었고,누구보다 이기고 싶었을 것이다. 아직 희망이 있지않은가
아르헨티나는 세계최고의 팀이다.그리고 고지대 그날의 컨디션,날씨,심판 등 많은 변수가 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태극전사들을 믿어주고,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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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대표하는 왼발의 달인 염기훈(별명:염긱스) 선수!! 그는 이동국 선수와 함께 비운의스트라이커로
불리는 선수중 한명이었다. 좋은 실력을 갖고 있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유리몸이라는 안좋은 별명도있다.
열심히 뛰고, 성실하며, 좋은 재능을 지닌 선수다. 국가대표로 뛴적은 없으나 축구인들에겐 좋은 평점을
받는선수이다. 현제 축구에 대해 많은 상식이 없는 분들은 염기훈 선수의 진가를 모를것이다.
우리나라 특성상 해외파를 주목하고,엘리트 코스의 선수들만 기억을 한다. 요즘 흔히 예능 방송에서 하는말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 이란 말이있다. 이 대목을 주목해야한다.
2000년 박지성 선수가 올림픽 대표로 뽑혔을때 많은 이들은 박지성 선수를 주목하지 않았으며, 무시하고
우습게 보았다. 그당시 박지성 선수는 무명에 가까웠다. 2002년 월드컵 16강을 누가 실현시켰나 바로 박지성이다.
마찬가지로 현제 국내 K-리그 각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많다. 많은 선수들이 고생을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중에서 뽑힌 실력있는 선수들이 국가대표 인것이다.
23인의 국가대표선수 누구보다 조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실력있고 열심히 뛰는선수 들이다.
오범석 선수 또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비수다. 많은 축구인들의 찬사와 예전의 많은경기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선수이다. 아무리 중요한 월드컵 경기라 해도 한번의 실수로 인해 선수를 매장하는건 안좋은것이다.
또 한 예를 들어보겠다.
박지성 선수가 02년 월드컵의 주목을 받고 (일본)도쿄 퍼플상가에서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으로 이적을 한다.
도쿄퍼플상가 구단주는 박지성의 마지막 고별전을 응원나왔고 축하해주었다. 도쿄퍼플상가에서 열심히 뛰어줬고
실력을 인정받은 박지성 선수를 잡고 싶었으나, 박지성 선수의 뜻을 따라 이적을 시켰다.
도쿄 퍼플상가 구단주는 고별전에서 박지성 선수에게 이렇게 말했다. 열심히 뛰어줘서 고마웠고 나중에 선수를
은퇴할때는 도쿄 퍼플상가에 와서 선수생활을 마무리 하라고했다. 만약 박지성 선수가 오구싶을때 언제든
환영할것이고, 만약 다쳐서 불구가 된다해도 우리는 그를 받아줄것이라고 했다.
국내에선 가고 싶던 고려대에도 못가고 연고지 수원에 3순위에도 이름을 못올렸던 상황이었다.
그상황에서 박지성 선수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도쿄 퍼플상가는 그를 영입했고 성공을 거뒀다.
환영을 받으며 네덜란드 로 이적한 박지성 선수는 부진을 격는다. 부진과 함께 부상을 입게된다.
홈팬들의 야유와 인종차별 , 오죽했으면 히딩크 감독은 홈팬의 야유땜에 박지성 선수를 배려하여
원정경기에만 투입을 시킬정도 였다. 박지성 선수가 공을 잡으면 홈팬의 야유는 빚발쳤다.
경기중 박지성선수는 무릎에 큰부상을 입게된다. 선수생명이 걸린 수술이었다.다행이 수술결과는 좋았고
지독한 재활훈련을 이겨내고 복귀를한다. 다시 복귀한 무대에서 박선수는 많은 골과 좋은 능력을 보여줬고
홈팬들은 환호 하기시작했다. 박지성 선수가 그때를 되세기며 하는예기가 있다.
본인을 그렇게 욕하고 야유를 보내던 사람들이 경기를 잘하고 골을 넣으니 아무렇지도 않게 응원하고
격려하는걸 보구 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라고 하였다. 박지성 선수는 그후로도 열심히 뛰었고 많은 팀들이
박지성 선수를 주목했고 스카웃할려했다.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려할때 아인트호벤팬들과
히딩크감독,구단주등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결심한 계기도 그것이다.
명문팀인것도 있지만 좋은결과와 터전을 다진 선수에게 미래가 보장 안된 팀으로 이적이란건 쉽지않다.
다들 지켜봐주고 태극전사들을 믿고 응원 해줬으면 좋겠다.누구보다 승리를 원하는게 선수들 아닌가.
그들을에게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면 더 좋은 모습과 예상치 못한 선전 할것이다.
믿어라 !! 그게 바로 대한민국이고, 붉은악마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