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다리, 난봉꾼, 내연녀, 뭐가 그리 궁금해?
화창한날
2010.06.18
조회
76
아는체 하고 다니지 말라고 수차례 얘기했던거 같은데
여전히 하루종일 이짓하고 있나보네.
늙은놈이나 젊은년이나 한심한 것들.
늙다리, 난봉꾼, 내연녀, 뭐가 그리 궁금해?
아는체 하고 다니지 말라고 수차례 얘기했던거 같은데
여전히 하루종일 이짓하고 있나보네.
늙은놈이나 젊은년이나 한심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