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보고 오해없었으면 좋겠음. 제목만보고 내가 엄청난 야동중독자라는 생각따위 버려주었으면 난 참으로 좋겠음 먼저 난 여자임. 남자건 여자건 야동을 보는건 모두같음. 다만 그 종류가 다를뿐임...솔직히 남자중에 레즈물보는 분들 몇몇있을거임여자들도 있음 레즈말고 게이. 이게 문제였음 애초에 내가 게이물에 발을 들여놓아선 안되는것이였음 ㅜㅜㅜㅜㅜ난지금도 폭풍후회가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에피소드들을 좀 소개하겠음 글쓰는법을 글로배웠으니 글 못쓴다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씀 ㅜㅜㅠ.ㅠ.ㅠ 1. 단계 난처음에 게이물따위 보지않는 여자였음 아진심 레알 팬픽 얘기만들어도 헐..이소리 나왔음그러나 이젠아님 단계가 있다는걸 깨달음일단 나는 이랬음팬픽→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팬픽→그냥 게이소설→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게이소설→게이만화→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게이만화→게이동영상<이건 수위가 모두 높음 다만 모자이크가 있고없고의 차이...난이렇게 빠졌음정말 팬픽에 발을 들여놓으면 정말로 빠져나올수없음 2. 술이죄 때는 한 몇년된것같음. 이때도 나 역시 게이에 열광하고있었음이때 난 게이물의 전문용어 마저 꿰차고 있는여자였음. 나는 그날 아무렇지않게 마우스를 잡고있었음.팬픽을 서서히 읽어내려가고있었음그날따라 나의눈은 초스피드로 읽고잇었음언니몰래보는 팬픽이기에 들키면 난그날로 시ㅋ망ㅋ......... 손에 땀을쥐며 보고있었음안보면 된다는 분들 잇으시겠지만 ㄴㄴ 다름이건 다음내용이 자꾸만 보고싶음그러기에 손을 놓을수없었음 언니가 다가옴 난 빠른속도로 클릭클릭함.다른 무언가를 키고 딴청을하는데언니가 술을 마시러가자함 나이때당시 미성년자였음그러나 우리집 매우 개방적이라서 술은 가족끼리 몇잔씩 마심. 그렇게 난 언니와 길을나섬.호프집에 도착한 언니와 나는 맥주를시킴그러나 나란여자 술에 매우 약한여자임. 소맥 열잔에 그냥 가버림.언니에게 꼬장을 부리기 시작함그러나 내 꼬장은 시끄럽지 않음 조용조용하면서모든걸 털어놓음. 다리를 건너는 도중 언니에게 조용히 속삭임. "언니..나..게이가좋아.."언니의 싸대기가 날라올까 기대함.그러나 언니는 아무렇지않게 대답함."알아""????????????????????" 나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여태껏 알면서 날 그냥 가만히 둔거임 우리언니 현명한 여자임.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그당시 그렇게 생각되었음 나 이다음날 컴퓨터에서 야동이 모두 사라짐.그거 오천원 어치라고...돌려놓으라고.... 3.아빠사랑해요. 나쁜의미 아님 나아빠 진심으로 사랑함.나란여자 진짜 아빠없이 못사는여자임ㅋ............... 우리아빤 능력자임 컴퓨터의모든것을 꽤뚫음. 어느날 우리아빠 포맷하신다면서 컴퓨터 파일을 뒤짐.그러나 내 폴더명"뜔뀂"이라는 전혀 검색할필요가 없는 단어였음.그리고 만일에 상황에 대비해서 숨김파일따위 쓰지않는여자임 ㅋ 난 그날 컴퓨터에 게이물 동영상을 침투시켜놓고도 안심했음.우리아빠가 아무리 능력자여도 설마 그만큼일까 생각함.그러나 나 우리아빠 너무 과소평가함. 찾아냄.우리아빠 뭔가하고 '세상의 평화' 라는 동영상을 켜보기 시작함.솔직히 이건 내가 다큐로 위장시키기위해서 앞에 [다큐]라고 써놓음 [다큐]세상의 평화. 이런식이였음. 그러나 뜔뀂 이라는 폴더에 다큐따위 있을리가없음 ㅋ더블클릭소리가 들리자 내 심장은 투ㅏ어ㅏ루ㅜ터우터응구얼억루어컹거리기 시작함난지금도 덜덜떨림 ... 아빠가 결국 봄. 우리아빠 남자임그러나 딸래미가 세상의평화 라는 게이물을 보고앉아있음.우리아빠 기절하다시피급하게 마우스로 동영상을끔 그날 우리아빠 술마시고 날 끌어안으며 우셨음..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아빠 속 그날 처음으로 썩인 딸임...나아빠 진짜사랑함. 4. 인정하지 말라고. 어느날부터 가족들은내가 야동보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그러나 우리엄만 눈치를 조금씩줌.나그렇다고 대놓고 보거나 하지않음그렇다면 우리가족모두 날 욕하며 호적에서 파버릴 파렴치한이라고 생각할까봐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럼... 어느날임 시험기간이 다가옴옆에서 같이 티비를 보던 엄마가 말을검."밤마다 보지말고 이제 공부좀해.."우리엄마 내가 엠블렉 y들을때마다 하아하아 이부분에서야동인줄알고 뛰쳐오시는분임그러다가 노래나오면 다시 돌아가심... 무튼 나 좀 슬펐음.. 밤마다 보는거아님 나그래도 나름 흔적없이 보려고 많이 노력함 우리엄마 나의 노력을 알아주지않음나콧방귀낌"엄마 내가무슨 맨날 야동만보는줄알아?"엄마 아무말도안함.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셨다이거임 나엄마도 정말로 사랑함....그렇지만 나이번에 엄마에게 큰 실망을 안겨준것같음 가슴이 아픔...ㅠㅠ엄마 내 맨날 야동보는거 아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튼우리가족 너무 개방적인것같음 ㅜㅜㅜㅜ내가 야동본다고 혼낸사람은 없지만 모두들 눈치를줌.. 나 우리집에서 떠나고 싶지않음 ㅜㅜㅜ 쓰고나니까 민망함 이거 어케끝냄?,.,,,,,,,,,모두들 안녕히계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2탄 올리겠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8
내가 야동보는걸 포기한 가족들........
먼저 이글보고 오해없었으면 좋겠음.
제목만보고 내가 엄청난 야동중독자라는 생각따위 버려주었으면 난 참으로 좋겠음
먼저 난 여자임.
남자건 여자건 야동을 보는건 모두같음. 다만 그 종류가 다를뿐임...
솔직히 남자중에 레즈물보는 분들 몇몇있을거임
여자들도 있음 레즈말고 게이.
이게 문제였음 애초에 내가 게이물에 발을 들여놓아선 안되는것이였음 ㅜㅜㅜㅜㅜ
난지금도 폭풍후회가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에피소드들을 좀 소개하겠음 글쓰는법을 글로배웠으니 글 못쓴다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씀 ㅜㅜㅠ.ㅠ.ㅠ
1. 단계
난처음에 게이물따위 보지않는 여자였음
아진심 레알 팬픽 얘기만들어도 헐..이소리 나왔음
그러나 이젠아님
단계가 있다는걸 깨달음
일단 나는 이랬음
팬픽→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팬픽→그냥 게이소설→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게이소설→게이만화→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게이만화→게이동영상<이건 수위가 모두 높음 다만 모자이크가 있고없고의 차이...
난이렇게 빠졌음
정말 팬픽에 발을 들여놓으면 정말로 빠져나올수없음
2. 술이죄
때는 한 몇년된것같음.
이때도 나 역시 게이에 열광하고있었음
이때 난 게이물의 전문용어 마저 꿰차고 있는여자였음.
나는 그날 아무렇지않게 마우스를 잡고있었음.
팬픽을 서서히 읽어내려가고있었음
그날따라 나의눈은 초스피드로 읽고잇었음
언니몰래보는 팬픽이기에 들키면 난그날로 시ㅋ망ㅋ.........
손에 땀을쥐며 보고있었음
안보면 된다는 분들 잇으시겠지만 ㄴㄴ 다름
이건 다음내용이 자꾸만 보고싶음
그러기에 손을 놓을수없었음
언니가 다가옴 난 빠른속도로 클릭클릭함.
다른 무언가를 키고 딴청을하는데
언니가 술을 마시러가자함
나이때당시 미성년자였음
그러나 우리집 매우 개방적이라서 술은 가족끼리 몇잔씩 마심.
그렇게 난 언니와 길을나섬.
호프집에 도착한 언니와 나는 맥주를시킴
그러나 나란여자 술에 매우 약한여자임.
소맥 열잔에 그냥 가버림.
언니에게 꼬장을 부리기 시작함
그러나 내 꼬장은 시끄럽지 않음 조용조용하면서
모든걸 털어놓음.
다리를 건너는 도중 언니에게 조용히 속삭임.
"언니..나..게이가좋아.."
언니의 싸대기가 날라올까 기대함.
그러나 언니는 아무렇지않게 대답함.
"알아"
"????????????????????"
나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
여태껏 알면서 날 그냥 가만히 둔거임 우리언니 현명한 여자임.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그당시 그렇게 생각되었음
나 이다음날 컴퓨터에서 야동이 모두 사라짐.
그거 오천원 어치라고...돌려놓으라고....
3.아빠사랑해요.
나쁜의미 아님 나아빠 진심으로 사랑함.
나란여자 진짜 아빠없이 못사는여자임ㅋ...............
우리아빤 능력자임 컴퓨터의모든것을 꽤뚫음.
어느날 우리아빠 포맷하신다면서 컴퓨터 파일을 뒤짐.
그러나 내 폴더명
"뜔뀂"이라는 전혀 검색할필요가 없는 단어였음.
그리고 만일에 상황에 대비해서 숨김파일따위 쓰지않는여자임 ㅋ
난 그날 컴퓨터에 게이물 동영상을 침투시켜놓고도 안심했음.
우리아빠가 아무리 능력자여도 설마 그만큼일까 생각함.
그러나 나 우리아빠 너무 과소평가함.
찾아냄.
우리아빠 뭔가하고 '세상의 평화' 라는 동영상을 켜보기 시작함.
솔직히 이건 내가 다큐로 위장시키기위해서 앞에 [다큐]라고 써놓음
[다큐]세상의 평화.
이런식이였음.
그러나 뜔뀂 이라는 폴더에 다큐따위 있을리가없음 ㅋ
더블클릭소리가 들리자 내 심장은 투ㅏ어ㅏ루ㅜ터우터응구얼억루어컹
거리기 시작함
난지금도 덜덜떨림 ...
아빠가 결국 봄.
우리아빠 남자임
그러나 딸래미가 세상의평화 라는 게이물을 보고앉아있음.
우리아빠 기절하다시피급하게 마우스로 동영상을끔
그날 우리아빠 술마시고 날 끌어안으며 우셨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아빠 속 그날 처음으로 썩인 딸임...
나아빠 진짜사랑함.
4. 인정하지 말라고.
어느날부터 가족들은내가 야동보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그러나 우리엄만 눈치를 조금씩줌.
나그렇다고 대놓고 보거나 하지않음
그렇다면 우리가족모두 날 욕하며 호적에서 파버릴 파렴치한이라고 생각할까봐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럼...
어느날임 시험기간이 다가옴
옆에서 같이 티비를 보던 엄마가 말을검.
"밤마다 보지말고 이제 공부좀해.."
우리엄마 내가 엠블렉 y들을때마다 하아하아 이부분에서
야동인줄알고 뛰쳐오시는분임
그러다가 노래나오면 다시 돌아가심...
무튼 나 좀 슬펐음..
밤마다 보는거아님 나그래도 나름 흔적없이 보려고 많이 노력함
우리엄마 나의 노력을 알아주지않음
나콧방귀낌
"엄마 내가무슨 맨날 야동만보는줄알아?"
엄마 아무말도안함.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셨다이거임
나엄마도 정말로 사랑함....
그렇지만 나이번에 엄마에게 큰 실망을 안겨준것같음 가슴이 아픔...
ㅠㅠ엄마 내 맨날 야동보는거 아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우리가족 너무 개방적인것같음 ㅜㅜㅜㅜ
내가 야동본다고 혼낸사람은 없지만 모두들 눈치를줌..
나 우리집에서 떠나고 싶지않음 ㅜㅜㅜ
쓰고나니까 민망함 이거 어케끝냄?,.,,,,,,,,,
모두들 안녕히계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2탄 올리겠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