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편의점알바를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베스킨남2010.06.18
조회308

안녕하센ㅋㅋㅋㅋㅋ

음..ㅋㅋ 머라 할말이 없어서 바로 시작할께요 ㅋㅋ

요즘 헤드라인 가는 판들의 80%가 습음체라서 습음체로 쓸게요

 

episode1. 맥드라이브 사건

맥드라이브의 개념을 다 안다고 가정하고 서술하겠음. 이건 오늘 있었던 사실이 아니지만 내가 제일 꼴받친 일임 쓰기 기찮아서 친구다이어리 복사함

나는 여전히 편의점에 죽치고 앉아서 tv를 보면서 쪼개고 있었음. 손님들이 적어서 tv에 존니 집중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차가 계속 빵빵거리는거임. 난 뭐 지나가는 차겟지 생각하고 계속 쓉었음. 근데 신발 계속 존니 빵빵거리는거임. 신발신발 하면서 밖을 보니 어떤 아찌가 날 보면서 손가락을 까닥거리는거임. 이런 우라질을 봣나 하는 표정으로 난 차로 갔

음. 근데 이슈렊기가 고급차를 타면서 차에서 로또 5000원 치를 달라는거임. 이 슈렉이는 손이없나 발이없나 생각하면서 다시 편의점에 들어가면서 저 손발없는 장애인슈렉을 내머리에서 5번 이상 복창했음. 근데 로또를 빼고 갔더니 슈발럼이 5천원을 안주고 만원을 주는거임. 또 편의점에가서 5천원을 가져와서 주었음.  손님은 왕이라는 이런 엿같은 정신때문에 일어난 일인거같음. 내가 사장이었으면 내려서 사라고 타박했을탠데 난 힘없는 알바라서 닥치고 왔다갔다 했음.  무슨 맥드라이브처럼 서빙했다는 그런 이야기...

 

episode2.

 

 

 

 

 

 

는 없다는....

 

짧은 글 그나마 읽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