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때문에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2010.06.19
조회5,296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보험에 관해 궁금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누나 친구가 보험설계자를 한다고 해서 삼성화재에 저희 어머니께서 작년 2009년 6월 30일에 그 친구에게 종합보험 (암 포함) 을 들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보험 가입을 시켜줄 때는 모든 것을 확인한 후에 보험을 들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10년 6월 25일에 수술 날짜를 받고 걱정하시는데 황당한 일을 격어서 이렇게 금융감독원에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수술 때문에 신경도 많이 쓰시고 몸도 안 좋으신데 이런 일 때문에 신경 쓰셔서 몸까지 더 안 좋아 지셔서 걱정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보험가입을 하시고 워낙 건강하신분이라 보험료만 통장에서 다달이 빠져나갔지 보험 약관도 확인을 제대로 안 하 시는 분인데 가입 후 얼마 안 되서 누나 친구가 보험일이 힘든지 그만두었고 저흰 그 친구가 설계자를 그만 둔지도 몰랐는데 보험회사에서 설계자가 바뀌었다고 해서 연락을 받고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