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올라온 치킨집 이야기를 보구 생각나서 저도 적어봅니다 ^^ 불과 약 한달전쯤... 어머니와 애인과 가게에서 중국집에 간짜장3개를 시켰으나 면이 덜 삶아진 상태로 배달이 되었길래.중국집에 전화해서 면이 덜 삶아져서 먹기가 좀 그렇다고 와서 보시고 바꾸어 달라구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곳 주인 아주머니 말씀은 자기네 집에서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어떻게 면이 덜 삶아져서 나갈수 있냐구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더군여 그래서 그럼 지금 오셔서 확인하신고 말씀하시라고 하였으나 오히려 더 화를 내시더군여 바뻐 죽겠는데 자기가 지금 어떻게 와서 확인하냐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한마디 안하시구선 오히려 바쁜데 전화해서 난리라는 식으로 화를 내시길래 저도 짜증도 나구 열도 받고 해서 와서 환불하고 그릇찾아가라고 말을하니 나중에 갈테니가 알았다고 하구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약 한시간이 넘은 뒤에도 환불해준다는 분은 오시지도 않구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여서 집에도 들어가봐야하구 하니 와서 환불해달라구 다시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또 화를 내면서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 오히려 반말로 따지시더군요 손님입장에서 저도 조그만 가게하구 있으며 나이33살입니다 어린나이아니죠 반말하지 말라구해도 하시길래 저도 같이 반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아주 당당히 말씀하시더군여 어디 동네 구멍가게같은 피시방하나 하면서 대기업 사장한테 말 그런식으로 하냐구요 자긴 직원 8명있는 대기업 사장이랍니다.저 처음 알았습니다 중국집이 대기업이라는거 제가 공부가 짧고 중국집 아주머니 말씀대로 어려서인지 중국집도 대기업이란걸 인식못하고 그만 까불었네요 죄송했습니다 경기 안산 선부동에 있는 손으로 뽑는 면으로 장사하시는 중국집 아주머니그래도 환불을 아직도 안될까요....
치킨집을 톡을보고...
판에 올라온 치킨집 이야기를 보구 생각나서 저도 적어봅니다 ^^
불과 약 한달전쯤... 어머니와 애인과 가게에서 중국집에 간짜장3개를 시켰으나
면이 덜 삶아진 상태로 배달이 되었길래.
중국집에 전화해서 면이 덜 삶아져서 먹기가 좀 그렇다고 와서 보시고 바꾸어 달라구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곳 주인 아주머니 말씀은 자기네 집에서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어떻게 면이 덜 삶아져서 나갈수 있냐구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더군여 그래서 그럼 지금 오셔서 확인하신고 말씀하시라고 하였으나 오히려 더 화를 내시더군여 바뻐 죽겠는데 자기가 지금 어떻게 와서
확인하냐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한마디 안하시구선 오히려 바쁜데 전화해서 난리라는 식으로 화를 내시길래 저도 짜증도 나구 열도 받고 해서 와서 환불하고 그릇찾아가라고 말을하니 나중에 갈테니가 알았다고 하구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약 한시간이 넘은 뒤에도 환불해준다는 분은 오시지도 않구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여서
집에도 들어가봐야하구 하니 와서 환불해달라구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또 화를 내면서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 오히려 반말로 따지시더군요 손님입장에서 저도 조그만 가게하구 있으며 나이33살입니다
어린나이아니죠 반말하지 말라구해도 하시길래 저도 같이 반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아주 당당히 말씀하시더군여
어디 동네 구멍가게같은 피시방하나 하면서 대기업 사장한테 말 그런식으로 하냐구요
자긴 직원 8명있는 대기업 사장이랍니다.
저 처음 알았습니다 중국집이 대기업이라는거 제가 공부가 짧고 중국집 아주머니 말씀대로 어려서인지 중국집도 대기업이란걸 인식못하고 그만 까불었네요
죄송했습니다 경기 안산 선부동에 있는 손으로 뽑는 면으로 장사하시는 중국집 아주머니
그래도 환불을 아직도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