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친구가 너 톡됐다 이래서 뭔톡 이러다가 이거 생각나서 와봤더니 진짜네요 신기하다 오 .............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 ^^; 아 이게 문제가 아니고 리플중에 연락못한다고 하시는분 있으셨는데 gksghtjr1004@hanmail.net <- 메일주소에요! (★ 메일주소 이름보고 남자냐 무슨사이냐 이러시는분들... 저희 아버지 성함이십니다 - -+ ) 음....... 왼쪽정렬 전 싫어요 헉 ㅇ0ㅇ 메인이 장조림남이였는데 똘이가 메인이 되었군요! 똘이 꼭 찾을게요 T.T <- 응? ------------------------------------------------------------------------ 아 이건 좀 된 일이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_=)! 어느날 제가 슈퍼를 가려고 집에서 나왔거든요 저희집에서 그냥 쭉 걷다가 코너를 돌아서 좀 올라가면 바로 슈퍼가 나와요 밤이였구요 집에서 나와서 그 코너 있잖아요 코너를 딱 돌면 집이 있어요 제가 코너를 돌자 마자 그 집에서 왠 남자분이 불쑥 나오시는거예요 밤이다 보니 놀래서 움찔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분이 이상한 접시들고 안비키고 멀뚱멀뚱 서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속으로 아뭐야이거 이러면서 그냥 옆으로 비켜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그분이 갑자기 " 저기요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네? "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분이 그 들고있던 정체불명의 접시를 내미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접시를 봤는데 뭔가 검정물체(?)들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분 쳐다보면서 또 " 네? " 이랬더니 그분이 우물쭈물 하시더니 " 아 죄송한데 제가 여자친구 줄라고 만든거거든요?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네? " 또 이랬더니 그분이 " 장조림인데요 제가 처음이라서요 죄송한데 맛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가만히 서있었더니 " 맛좀봐주세요~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쫌 꺼림칙해서 " 아 저 장조림 안좋아해요 " 이랬더니 그래도 한번만 맛봐달란 식으로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장조림 싫어요 !!!! 하고 뛰어 올라갔던 기억이 - -); 여자친구분 주려고 만드신 정성은 알겠는데 ; 불쑥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그것도 밑에는 팬티차림으로... 음식 맛봐달라고 하는 경우가 ; 많은가요 ? 전 그런일을 처음 겪어서 쫌 이상하고 싫던데 ; 아 혹시.. 단대오거리역 바로 뒷골목에서 뭐 성경책 이런거 파는 건물 바로 앞 부동산 있던 ; 그 바로 옆집 초록색 대문 ... 사시는 남자분! 그때....... 장조림 =_=) 맛 못봐드려서 죄송해요! 여자친구분이 좋아하시던가요 ?; ★ 이건 추가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a -_- 경기도 성남시 금광2동에서 사라졌어요 이름은 똘이고 종류는 코카에요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나간듯 싶은데 돌아오질 않아요 ㅜㅜ 원래 얘가 전집 살때도 그랬고 그 전집 살때도 그랬고 문열어놔도 밖에서 잘 놀다가 곧 잘 찾아 들어오곤 했거든요 ? 근데 이번엔 나가서 들어오질 않아요 누가 잡아간건지 아니면 키우려고 데려갔는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좋아해서 물진 않구요 가끔 짖긴 하는데 쓰다듬어 주려고 하면 금새 좋아서 꼬리치고 그래요 그리고 애가 등치가 되게 크거든요 ; 그래서 먹을걸 너무 좋아해서 누가 먹을거 주면서 따라 오라고 하면 따라갈지도 몰라요 -_- 음 이사온집이라 못찾는다고 해도 바로 앞골목에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 있어서 거기로 가거든요 한번은 횡단보도 두개 건너서 가야하는 아빠 친구분 가게에 가서 놀다 오기도 하고 남한산성 약수터에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날 또 거길 어떻게 찾아갔는지 거기에 있기도 하고 암튼 집 못찾아 올만큼 멍청한 개가 아니거든요ㅜㅜ 혹시 보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ㅇ0ㅇ 보상금은 뭐 ...... 돈없는 학생인 관계로 저희 가게 무료 이용권 <- 응? 드릴게요 헉 ........ 참고로 노래방입니다 -_-;
장조림남 사건 .... 다들 이러신적 있으신가요 ;?
-_- 친구가 너 톡됐다 이래서 뭔톡 이러다가 이거 생각나서 와봤더니
진짜네요 신기하다 오 ............. 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 ^^;
아 이게 문제가 아니고 리플중에 연락못한다고 하시는분 있으셨는데
gksghtjr1004@hanmail.net <- 메일주소에요!
(★ 메일주소 이름보고 남자냐 무슨사이냐 이러시는분들...
저희 아버지 성함이십니다 - -+ )
음....... 왼쪽정렬 전 싫어요 헉 ㅇ0ㅇ
메인이 장조림남이였는데 똘이가 메인이 되었군요!
똘이 꼭 찾을게요 T.T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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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좀 된 일이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_=)!
어느날 제가 슈퍼를 가려고 집에서 나왔거든요
저희집에서 그냥 쭉 걷다가 코너를 돌아서 좀 올라가면 바로 슈퍼가 나와요
밤이였구요 집에서 나와서 그 코너 있잖아요 코너를 딱 돌면 집이 있어요
제가 코너를 돌자 마자 그 집에서 왠 남자분이 불쑥 나오시는거예요
밤이다 보니 놀래서 움찔 했거든요 근데 그 남자분이 이상한 접시들고
안비키고 멀뚱멀뚱 서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속으로 아뭐야이거
이러면서 그냥 옆으로 비켜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그분이 갑자기
" 저기요 "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네? "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분이 그 들고있던 정체불명의 접시를 내미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접시를 봤는데 뭔가 검정물체(?)들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분 쳐다보면서 또 " 네? " 이랬더니 그분이 우물쭈물 하시더니
" 아 죄송한데 제가 여자친구 줄라고 만든거거든요?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네? " 또 이랬더니 그분이 " 장조림인데요 제가 처음이라서요
죄송한데 맛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가만히 서있었더니 " 맛좀봐주세요~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쫌 꺼림칙해서
" 아 저 장조림 안좋아해요 " 이랬더니 그래도 한번만 맛봐달란 식으로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좀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장조림 싫어요 !!!! 하고 뛰어 올라갔던 기억이 - -);
여자친구분 주려고 만드신 정성은 알겠는데 ;
불쑥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그것도 밑에는 팬티차림으로...
음식 맛봐달라고 하는 경우가 ; 많은가요 ?
전 그런일을 처음 겪어서 쫌 이상하고 싫던데 ;
아 혹시.. 단대오거리역 바로 뒷골목에서
뭐 성경책 이런거 파는 건물 바로 앞 부동산 있던 ;
그 바로 옆집 초록색 대문 ... 사시는 남자분!
그때....... 장조림 =_=)
맛 못봐드려서 죄송해요!
여자친구분이 좋아하시던가요 ?;
★ 이건 추가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a
-_- 경기도 성남시 금광2동에서 사라졌어요
이름은 똘이고 종류는 코카에요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나간듯 싶은데 돌아오질 않아요 ㅜㅜ
원래 얘가 전집 살때도 그랬고 그 전집 살때도 그랬고
문열어놔도 밖에서 잘 놀다가 곧 잘 찾아 들어오곤 했거든요 ?
근데 이번엔 나가서 들어오질 않아요
누가 잡아간건지 아니면 키우려고 데려갔는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좋아해서 물진 않구요 가끔 짖긴 하는데 쓰다듬어 주려고 하면
금새 좋아서 꼬리치고 그래요
그리고 애가 등치가 되게 크거든요 ;
그래서 먹을걸 너무 좋아해서 누가 먹을거 주면서
따라 오라고 하면 따라갈지도 몰라요 -_-
음 이사온집이라 못찾는다고 해도 바로 앞골목에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가게 있어서 거기로 가거든요
한번은 횡단보도 두개 건너서 가야하는 아빠 친구분 가게에 가서
놀다 오기도 하고 남한산성 약수터에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날 또 거길 어떻게 찾아갔는지 거기에 있기도 하고
암튼 집 못찾아 올만큼 멍청한 개가 아니거든요ㅜㅜ
혹시 보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ㅇ0ㅇ
보상금은 뭐 ...... 돈없는 학생인 관계로
저희 가게 무료 이용권 <- 응? 드릴게요 헉 ........
참고로 노래방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