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대학생힙니다. 우선빨리본론부터들어갈께요. 몇일전 친구와 심심한나머지 버*버* 채팅을하게되었어요..물론 어른채널에서요.. 하지만, 같이만난여자들의 수는 3명 한명은 계속저희랑예기하고, 나머지두명은 핸드폰만만지작거리면서 둘이서 수근덕대더라구요. 물론, 의심하지않고 뻘쭘해서그런가보다 했죠.. 저희가 차가있으니..맨처음에는 바다를가자고 하더라구요..저희는 솔직히 기름값에 이것저것 해서 경비가많이들것같아 바다는 좀힘들듯했다고했어요..그러더니 대뜸 모텔에서 방잡고 술마시자고 그러더라구요...저흰속으로 챙피하고..정말....송구스런말이지만...좋다고했습니다.. 여기서 사건의 전개는 시작된거죠.... 여자들중 한명 대빵같아보이는 아이가 저희에게 "우리, 남녀혼숙되는모텔아는데 글로가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저흰그래서 호프집가느니 그것도괜찮겠다 하고 수원 엘*트모텔으로향했죠.. 물론저기장소도 여자아이들이알려준거입니다..맨첨에어두운데서봤을땐..솔직히 잘몰랐는데 방에들어가보니..정말어리보이더군요...네..술먹다 나중에알게되었는데 맞아요..미성년자였던것입니다.. 한참게임을하고..술을마시는도중에도 그중에 한명이 계속 누군가와 끊임없이문자를하더군요.. 나머지두명도 간간히하구요..게임을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여자아이들이 취했습니다.. 솔직히 정말 저도 천벌받아도 마땅합니다..네..무진장하고싶었어요... 하지만 친구와저는 계속해서 누군가와 연락하는 여자아이와 다른한명이화장실을 들어가더니.. 누군가와연락을 하는거이었습니다..남자목소리였습니다..저흰그제서야낌새를알아차리고 그냥 편의점좀가겠다하고 모텔을얼른벗어나 집으로향했습니다.. 집을가던중..어린남자아이들(대략18~19세목소리였어요..오토바이타는친구들인듯..)에게서 전화가오더니 막 오만가지 폭언과욕설을하는것입니다..(아..녹음할껄..) "너희가 우리애들 건들였냐","ㅆㅂ놈들아 지금당장여기안오면 신고하겠다." 기타등등 수없이 저희를 협박했습니다..물론 저희도미성년자와 술을마신것은 정말 큰잘못입니다.. 하지만 애초에알고만난것도아니고.. 이 아이들이 작정하고저희를 덥석물더니..이젠 합의를보자는겁니다..150만원에 합의를보는겁니다..어처구니없는금액에 저희는 됐다고했어요.. 왜냐면 성(性)으로 그 여자아이들을 한짓이없기에 저희또한 억울합니다... 계속해서 합의금을요구합니다..150...비싸다안된다 80..그것도비싸다 우린학생이다.안된다.. 나중엔 결국 50만원을부고더이상은 안되니 합의, 아니면 신고를하겠다는거지요... 도무지..학생이라 저런돈이없습니다...그래서저흰 그냥 신고하려면해라라는식으로말하고끊어버렸죠.. 몇일뒤 정말 강력계형상님께 전화가오는겁니다.. "XX경찰서 강력계 XXX형사입니다.고소장이 접수되었으니 경찰서로 오세요." 아..하늘이무너지는순간..물론..성범죄는저질르지않았지만..미성년자인게 정말걸립니다.. 또한 이 남자아이들이 일을정말 크게벌여놓은겁니다.. 저희가 여자애들에게 마비약을 먹이고 성범죄를저질렀다라는말을 경찰에게 해버린것입니다. 물론저흰절대 안그랬는데 말이지요..너무억울해요.....그리고 화장실에서 정액묻은휴지가 발견되었되요... 아니..막말로..뭘해야..싸지않을까요...정말한게없는데...나쁜놈들이..정말일을크게 복잡하게벌여놨어여... 지금이라도합의하자고하면 일당노가다라도해서라도 주고싶은데..이미늦었죠.. 이제경찰서 진술하러가야합니다...정말 하루가지옥같아요..이런적처음이라..떨리고..무섭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써서..저도 교도소를가는건아닌지..휴........미칠꺼같아요... 합의보자는 남자의 목소리 합의보자했던내용유도해서 말하게끔해서 녹음했구요... 제발도와주세요..이제몇시간후면..진술하러갑니다..도와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이에 대응할수 있는 방안좀..꼭좀...부탁드려요..........
성범죄를악이용한협박,사기를당하고있어요...도와주세요..하루하루가지옥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대학생힙니다.
우선빨리본론부터들어갈께요.
몇일전 친구와 심심한나머지 버*버* 채팅을하게되었어요..물론 어른채널에서요..
하지만, 같이만난여자들의 수는 3명 한명은 계속저희랑예기하고,
나머지두명은 핸드폰만만지작거리면서 둘이서 수근덕대더라구요.
물론, 의심하지않고 뻘쭘해서그런가보다 했죠..
저희가 차가있으니..맨처음에는 바다를가자고 하더라구요..저희는 솔직히 기름값에 이것저것 해서
경비가많이들것같아 바다는 좀힘들듯했다고했어요..그러더니 대뜸 모텔에서 방잡고 술마시자고
그러더라구요...저흰속으로 챙피하고..정말....송구스런말이지만...좋다고했습니다..
여기서 사건의 전개는 시작된거죠....
여자들중 한명 대빵같아보이는 아이가 저희에게 "우리, 남녀혼숙되는모텔아는데 글로가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저흰그래서 호프집가느니 그것도괜찮겠다 하고 수원 엘*트모텔으로향했죠..
물론저기장소도 여자아이들이알려준거입니다..맨첨에어두운데서봤을땐..솔직히 잘몰랐는데
방에들어가보니..정말어리보이더군요...네..술먹다 나중에알게되었는데 맞아요..미성년자였던것입니다..
한참게임을하고..술을마시는도중에도 그중에 한명이 계속 누군가와 끊임없이문자를하더군요..
나머지두명도 간간히하구요..게임을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여자아이들이 취했습니다..
솔직히 정말 저도 천벌받아도 마땅합니다..네..무진장하고싶었어요...
하지만 친구와저는 계속해서 누군가와 연락하는 여자아이와 다른한명이화장실을 들어가더니..
누군가와연락을 하는거이었습니다..남자목소리였습니다..저흰그제서야낌새를알아차리고 그냥
편의점좀가겠다하고 모텔을얼른벗어나 집으로향했습니다..
집을가던중..어린남자아이들(대략18~19세목소리였어요..오토바이타는친구들인듯..)에게서
전화가오더니 막 오만가지 폭언과욕설을하는것입니다..(아..녹음할껄..)
"너희가 우리애들 건들였냐","ㅆㅂ놈들아 지금당장여기안오면 신고하겠다."
기타등등 수없이 저희를 협박했습니다..물론 저희도미성년자와 술을마신것은 정말 큰잘못입니다..
하지만 애초에알고만난것도아니고.. 이 아이들이 작정하고저희를 덥석물더니..이젠
합의를보자는겁니다..150만원에 합의를보는겁니다..어처구니없는금액에 저희는 됐다고했어요..
왜냐면 성(性)으로 그 여자아이들을 한짓이없기에 저희또한 억울합니다...
계속해서 합의금을요구합니다..150...비싸다안된다 80..그것도비싸다 우린학생이다.안된다..
나중엔 결국 50만원을부고더이상은 안되니 합의, 아니면 신고를하겠다는거지요...
도무지..학생이라 저런돈이없습니다...그래서저흰 그냥 신고하려면해라라는식으로말하고끊어버렸죠..
몇일뒤 정말 강력계형상님께 전화가오는겁니다..
"XX경찰서 강력계 XXX형사입니다.고소장이 접수되었으니 경찰서로 오세요."
아..하늘이무너지는순간..물론..성범죄는저질르지않았지만..미성년자인게 정말걸립니다..
또한 이 남자아이들이 일을정말 크게벌여놓은겁니다..
저희가 여자애들에게 마비약을 먹이고 성범죄를저질렀다라는말을 경찰에게 해버린것입니다.
물론저흰절대 안그랬는데 말이지요..너무억울해요.....그리고 화장실에서 정액묻은휴지가 발견되었되요...
아니..막말로..뭘해야..싸지않을까요...정말한게없는데...나쁜놈들이..정말일을크게 복잡하게벌여놨어여...
지금이라도합의하자고하면 일당노가다라도해서라도 주고싶은데..이미늦었죠..
이제경찰서 진술하러가야합니다...정말 하루가지옥같아요..이런적처음이라..떨리고..무섭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써서..저도 교도소를가는건아닌지..휴........미칠꺼같아요...
합의보자는 남자의 목소리 합의보자했던내용유도해서 말하게끔해서 녹음했구요...
제발도와주세요..이제몇시간후면..진술하러갑니다..도와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이에 대응할수 있는 방안좀..꼭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