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무속인 1-2화 --본내용은 미신을 조장할 의도는 없으며 비전문가가 쓴 글이므로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속인 누나와의 만남---- 모델학원에 다니던 중에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좀 특이한 직업을 가진 누나와 알게 되었습니다. 나: 무슨일 해요?누나: 맞춰봐! 좀 특이한 직업인데;;나: 상담사?누나: 비슷한데.. 그거랑은 약간 다른~~일나: 정말 모르겠따;;누나: 나 무속인이야나: 와!! 진짜여? 저 무속인 첨봐요.. 그때까지만해도 무속인이 뭐하는 사람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사람이 호기심이란게 있잖아요. 저는 그런게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 다음에 한번 보러갈께요^^누나: 그래 ㅋㅋ꼭 와!! 처음으로 무속인 집 이란데를 갔습니다.이런데 처음 갔는데;; 괜히 제 치부가 공개되지 않을까.. 약간 두려웠습니다..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아는 사람이니 괜한 비밀을 알게 될까봐 무서웠습니다. 법당이란 곳에 처음갔는데 벽에는 무슨 한자같은 것이 써 있고 향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벽에 붙여놓은 한자는 신령님 열두 신령님을 모셔놓은 것입니다. 용왕님 산신 불사 장군 신장 북두칠성칠원성군님 뭐 등등.. 글자 밑에는 불단이 있었고 공양을 올리는 물 그릇과 신령님께 법당 신도분들이 바치는 생미와 초가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런데가 처음이라 솔직히 조금 무서 웠습니다. 누나가 가장먼저 하는 말이 무속인 누나 : 너희 부모님이 불심이 깊어서 너는 법당에 1년 삼백육십오일 초가 꺼지지 않는 아이네 생각해보니 저희 어머님이 절에다가 초를 밣힌다고 했었는데 그게 이런 의미였다 봅니다.알고보니 저희 어머님도 무속인 집에다가 초 값을 올리고 초를 밝혀주고 계셨습니다. 어,, 어떻게 알았지?? 와~~ 진짜 신기허다… 친구들과 호기심에 타로카드 같은건 가끔 봤는데;; 이런거는 처음 이었습니다.새로운 세계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에 대해 술술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저희 부모님과 언제 한번 만난적이 있었나 의심이 들었습니다. ‘이거 몰카아녀?..ㅋㅋ.’ 그리고 제가 이 누나를 가장 믿게 된거는 꼭 들키지 말았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 제 치부를 이야기 해서..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들켜서 저는 이사람을 믿게 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앞으로 이 사람과 친해지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실제로도 연예계 쪽에서도 인맥이 많은 누나라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았습니다. 피드백은 http://cafe.naver.com/boriam1 입니다. 글문으로 모셔놓은 신령님입니다. 천하대신과 동자 동녀 글문도사 팔도명산산신 오방신장 백마장군 천지신명 일월성신 북두칠성칠원성군 불사대신 불사대신 불사대신은 깨끗한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백항아리로 모십니다. 꼬깔아래 백항아리 있음 사해수복용신 신도분들이 올린 쌀 옥수(깨끗한 물)를 올리는 그릇 입니다.
리뉴얼 -내 여자친구는 무속인 1-2
내 여자친구는 무속인 1-2화
--본내용은 미신을 조장할 의도는 없으며 비전문가가 쓴 글이므로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속인 누나와의 만남----
모델학원에 다니던 중에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좀 특이한 직업을 가진 누나와 알게 되었습니다.
나: 무슨일 해요?
누나: 맞춰봐! 좀 특이한 직업인데;;
나: 상담사?
누나: 비슷한데.. 그거랑은 약간 다른~~일
나: 정말 모르겠따;;
누나: 나 무속인이야
나: 와!! 진짜여? 저 무속인 첨봐요..
그때까지만해도 무속인이 뭐하는 사람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사람이 호기심이란게 있잖아요. 저는 그런게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 다음에 한번 보러갈께요^^
누나: 그래 ㅋㅋ꼭 와!!
처음으로 무속인 집 이란데를 갔습니다.
이런데 처음 갔는데;; 괜히 제 치부가 공개되지 않을까.. 약간 두려웠습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아는 사람이니 괜한 비밀을 알게 될까봐 무서웠습니다.
법당이란 곳에 처음갔는데 벽에는 무슨 한자같은 것이 써 있고 향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벽에 붙여놓은 한자는 신령님 열두 신령님을 모셔놓은 것입니다.
용왕님 산신 불사 장군 신장 북두칠성칠원성군님 뭐 등등..
글자 밑에는 불단이 있었고 공양을 올리는 물 그릇과 신령님께 법당 신도분들이 바치는 생미와 초가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런데가 처음이라 솔직히 조금 무서 웠습니다.
누나가 가장먼저 하는 말이
무속인 누나 : 너희 부모님이 불심이 깊어서 너는 법당에 1년 삼백육십오일 초가 꺼지지 않는 아이네
생각해보니 저희 어머님이 절에다가 초를 밣힌다고 했었는데 그게 이런 의미였다 봅니다.
알고보니 저희 어머님도 무속인 집에다가 초 값을 올리고 초를 밝혀주고 계셨습니다.
어,, 어떻게 알았지??
와~~ 진짜 신기허다…
친구들과 호기심에 타로카드 같은건 가끔 봤는데;; 이런거는 처음 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계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에 대해 술술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저희 부모님과 언제 한번 만난적이 있었나 의심이 들었습니다.
‘이거 몰카아녀?..ㅋㅋ.’
그리고 제가 이 누나를 가장 믿게 된거는
꼭 들키지 말았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 제 치부를 이야기 해서..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들켜서 저는 이사람을 믿게 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앞으로 이 사람과 친해지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실제로도 연예계 쪽에서도 인맥이 많은 누나라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았습니다.
피드백은
http://cafe.naver.com/boriam1 입니다.
글문으로 모셔놓은 신령님입니다.
천하대신과 동자 동녀
글문도사 팔도명산산신
오방신장 백마장군
천지신명 일월성신 북두칠성칠원성군
불사대신
불사대신
불사대신은 깨끗한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백항아리로 모십니다.
꼬깔아래 백항아리 있음
사해수복용신
신도분들이 올린
쌀
옥수(깨끗한 물)를 올리는 그릇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