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의 앞잡이들이 NGO(비정부기구)라고...?

도마동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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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어뢰공격 소행으로 명확하게 밝혀졌지만, 어쩐 일인지 우리사회일부 정치권과 시민단체, 친북세력들은 수긍하지 않고 계속 의혹제기로 불신과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    

 

천안함 피격사건은 정부나 군, 아니 국민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안겨준 비극적인 사건이다. 문제는 휴전이후 크고 작은 충돌과 도발이 있었지만은 이번처럼 누구도 예기치 않은 시간과 장소에서 기습공격을 가해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것이다.

 

지난 정부 10여 년 동안 동포, 같은 민족으로 여기고 교류화해 협력, 아니 대북 퍼주기를 해왔지만, 안타깝게도 북한 김정일은 남한에 대한 적대정책과 군사 무력 선전. 선동전략을 고수해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까맣게 잊어오지는 않았는지...


결과론적이지만, 국가의 최후보루인 군대마저 북한군을 적이 아닌 동포, 상대, 동지로 여겨오며 주적개념과 적개심을 풀어왔다.
 
이러는 사이에 우리사회에는 시민단체를 위장한 좌파, 친북성향의 NGO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 우리사회를 혼란시켜왔다. 그 대표적인 예로서 이번 천안함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는 참여연대와 평통사의 유엔 안보리 서한 발송 등을 들 수 있다.
 
우리들 기억에도 생생한, 2002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효선.미순 양 사건, 2004년 이라크 파병, 2006년 미군기지 평택이전과 한미 FTA 반대, 또 2008년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광우병 촛불 시위)를 주도해왔으며, 요즘에도 정부의 주요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 세종시 수정안 반대를 부르 짓고 있으며, 각종 천안함 사건의 의혹과 루머를 퍼뜨려 정부와 군을 곤경에 빠트리고 흠집 내기에 급급...?, 문제는 이들 NGO단체들이 비정부기구란 미명아래 반정부, 반미를 선동하고 암암리에 북한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고 지지하며 돕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묻고 싶다, 정녕 시민과 국가를 위한 시민단체(NGO)라면 왜 북한 정권의 무력도발과 반인륜적인 인권유린 등 극악무도한 독재정권을 외면하고 있는지...

 

또 한 가지 참여연대, 평통사의 이적(利敵)행위로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국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북의 무력도발을 합리화? 정당화? 시켜주지는 않을 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