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음이 컨트롤이 안되는하루.

..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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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충격받은 상처받은 스물중반 여자임.

2년사귀고 헤어진지 한달되어가네.

 

괜찮다. 생각보다 견딜만해.

근데 아직은 주말은 니생각이 많이난다. 날씨탓도있다 왜이래 비올것처럼?

 

넌지금 뭘하고있을까 날 만나는동안 항상 힘들어했던 넌.

그렇게 마지막에 매달리던 날 모질게 내쳤던 넌,

내가없어 주말이 즐거울텐데.

 

오늘 내 기분도 비와.

얼른 퇴근하고 집에가서 울어야지 오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