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면서 예상은 했겠지만 그런것이었음..........................
택시에서 나오는 노래는 택시기사님이 트신게 아닌 내가 튼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함에 손과발이 이미 사라저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드폰에서 나오는 소리였다는걸 안후부터 이걸 어떻게 끄지....어떻게 끄지....
불퀘한 마음을 갖고 있던개 너무 죄송해지며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었음 ........
럭키........ 전화가 걸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살았구나 했는대 전화를 받으면 노래가 꺼지겠지....
전화를 받고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가 또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됀거 그냥 확 꺼버리자해서 노래를 끄고 급 조용해진 택시안에서 나는 택시기사 아저씨와 어색하게 목적지 까지 갔음......
택시기사님과 나님의 오해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제천사는 23살 남아입니다 ㅋ
음.. 판을 맨날 챙겨보다가 나는뭐 재미있는일 안생기나... 판에쓰고싶은데..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결국 참지못해 시시껄렁한 예기하나 끄적여 봅니다 ㅎ
그토록 써보고싶던 음임채를 써보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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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바야흐로 어재였음..
나님은 퇴근후 세면세족을 하고 집에서 쉬고있었음
갑자기 전화왔음
친구님들이 나오라고했음
아.. 귀찮고 돈도없고 피곤하고 했지만 놀고싶어서
옷을 후다닥입고 얼른 집을 뛰처 나갔음
시내로 갈려고 택시를타려했음
반대편 차선에서 오길레 아..택시돌려 다시오겠지 했는데
택시돌리는사이 다른빈차 택시가 나님에게 가까이오며
지금타지 않으면 받아버리겠단 포스로 속도를 줄이며 오고있었음..
나님이 이미잡았던 반대차선 택시는 이미 차를돌리고 있었음..
착한마음씨의 나님은 나에게 천천히 속도를줄이며 다가오는 택시를 보내고
처음잡았던 택시를 탔음..
그런대 택시기사님이 노래를 너무 크게틀은거임
나님은 평소 예의업는걸 싫어했음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고 해서 ............ (기사님얼굴이 험악해서 노래좀 줄여달라 못한건 아님)
고개를 까딱 까딱 이며 난 노래를 이빠시 크게틀어놓고 운전을 하셔도 괜찬타는듯
얌전히 있었음 .. 그런대..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서 생각해봤음...
차에서 노래를 틀어도 이런음질이 나오나? 음.. 스피커가 고장났나?? 생각이들음
참고로 나님은 한달전 스마트폰으로핸드폰을 바꾸셨음.
우와 신세계구나!!!!!!!!!!!!!!!!!!!!!!!!!!!!!!!!!!!!!!!!!!!!!!!!!!!!!!!!!!!!!!!!!!!!!!!!!!!!
하지만 성기 to the 망 스마트폰 왜이리 어려운거임?
전화거는거 문자보내는거 인터넷 하는거 왜엔 활용을 못했음 그저 터치가신기할뿐
그리고 또 화면잠금 설정도 모르고있었음
주머니에 넣고다니면 맨날 이상한곳 들어가있고 그랬음
망할 스마트폰 짜증나서 손으로 들고다녔음
손으로 들고다녀도 가끔 어디이상한데 들어가있고 했음............
뭐.... 보면서 예상은 했겠지만 그런것이었음..........................
택시에서 나오는 노래는 택시기사님이 트신게 아닌 내가 튼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함에 손과발이 이미 사라저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드폰에서 나오는 소리였다는걸 안후부터 이걸 어떻게 끄지....어떻게 끄지....
불퀘한 마음을 갖고 있던개 너무 죄송해지며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었음 ........
럭키........ 전화가 걸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살았구나 했는대 전화를 받으면 노래가 꺼지겠지....
전화를 받고 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가 또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됀거 그냥 확 꺼버리자해서 노래를 끄고 급 조용해진 택시안에서 나는 택시기사 아저씨와 어색하게 목적지 까지 갔음......
택시기사 아저씨가 험학했던게 아니라 인상을 쓰고계셨던거였음.....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처음 톡쓰는거라 재미있게 못쓴거같에 걱정돼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글보는 한사람이라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