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컹거리는 지하철에서 내가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총,균,쇠’나 ‘타자로서의 몸’과 같이 내가 최근 읽었던 책들처럼 10분 정도면 깊은 수면에 빠지겠지 했지만 이 책은 의외로 흥미로웠다. 8가지의 소단원으로 묶인 이 책을 통해 나는 몰랐던 이야기도 많이 알게 되었고 그와 관련된 문제의식에 관한 지석성찰도 경험하였다. 또한 소위 말하는 한국사람들의 진보니 보수니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고 그에 대해 모호했던 나의 입장을 조금 분명히 할 수 있었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덜컹거리는 지하철에서 내가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총,균,쇠’나 ‘타자로서의 몸’과 같이 내가 최근 읽었던 책들처럼 10분 정도면 깊은 수면에 빠지겠지 했지만 이 책은 의외로 흥미로웠다. 8가지의 소단원으로 묶인 이 책을 통해 나는 몰랐던 이야기도 많이 알게 되었고 그와 관련된 문제의식에 관한 지석성찰도 경험하였다. 또한 소위 말하는 한국사람들의 진보니 보수니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고 그에 대해 모호했던 나의 입장을 조금 분명히 할 수 있었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