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자고 일어났더니 톡됐어요!라는 말이 이런 거였군요.자고 일어났더니 톡아줌니 되있네요ㅋㅋㅋㅋ근데 이서방한테 완전 동안이라며..칭찬만 해주시고.......글쓴이가 적당히 늙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가슴에 스크래치는 어쩌실려고?ㅋㅋㅋㅋㅋㅋㅋ잉?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동방신기에게....<-라고 말하면 우리 이서방 또 삐져서 말 안하긔..ㅋㅋㅋㅋㅋ이 영광을 사무실에서 톡 읽고 사랑한다고 냅다 문자 보내준 이서방과옆에서 生生우동을 흡입 중인 우리 연주한테 돌립니다*^^* 사랑해♥ 아, 그리고 늦었지만 뚝딱뚝딱 집짓기....☞☜..www.cyworld.com/MyBom2 <-렌쮸네 작은 집 놀러오세요~ 키키.----------------------------------------------------------------------- 안녕하세요~얼마전에 22살 리틀맘 글이 올라왔었는데 같은 22살 애기엄마로써 너무 공감이 되서 댓글을 달았는데거기에 22살에 애가 3살이면 도대체 몇 살에 떡을 친거냐는둥 엄청난 악플을 달렸었어요.ㄷㄷㄷ..그런 소리 하루이틀 듣는게 아니라서 이제 면역이 생겨서 그냥 허허~웃고 말았는데 그런 말 들으면 솔직히 가슴에 스크래치가 남잖아요. 애기낳아서 잘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생판 남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ㅠ^ㅠ.. 그래서 일찍 결혼하고 애기낳은 어린 엄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써요.^^ 위에 말했듯이 전 생일이 빠른 89년생, 22살 애기엄마에요.08년생, 3살(25개월)짜리 딸래미가 하나 있답니다~ 남편은 저보다 열 살 많은 32살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첫 남자친구이자 첫 남자(?)인 남편 만나서 결혼하고 애기낳고 지금까지 알콩달콩 지지고 볶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무작정 일찍 애기낳고 결혼했다고 하면 색안경부터 끼고 보는 분들이 많으신데..저 인생 막 살지도 않았고 몸도 막 굴리지 않았어요^^;그냥 서로 사랑해서 연애하다가 어느 날 애기가 생겼고- 낳을까, 지울까 라는 고민도 안하고 당연히 낳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을 뿐이죠. 저뿐만 아니라 제 또래의 아기 엄마들, 혹은 저보다 더 어린 엄마들도 다 그랬을 거에요.그리고 지금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부끄럽지도 않고요.쪽팔리지도 않냐. 그게 잘한 짓이냐. 라고 말하시면..절대 쪽팔리지 않아요. 그리고 칭찬받을 만큼 잘한 짓도 아니지만 잘못된 선택이라고는 생각안해요.그냥 지금 내 자신이 행복하고 잘 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무작정 욕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아기가 생겨서 지워도 욕먹고, 낳아서 길러도 욕먹는 세상은 좀 아니잖아요.;;;;; 그냥 기왕 그렇게 된 거, 잘 살아라~ 하고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 ㅎㅎㅎ우리 아기천사 사진 올리고 도망가야겠어요. ㅎㅎㅎ 아, 아기 사진 보고 악플 남기실 분들은 조용히 Esc 눌러주세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 욕 먹는건 정말 참을 수 없는 -_- 일이거든요.악플 다시는 분들은..나중에 결혼하셔서 우리 딸보다 더 못생긴 아기 낳아버리라고 저주할거에요.저 뒤끝 초큼 심한 여자임....2008.05.15 PM 12:40, 2.52kg 이연주 탄생.딸래미가 머리통도 작고 체구도 작아서 전 힘 세번 끙~하고 줘서 낳았네요*-.,-*근데 막판에 힘조절을 잘 못했는지 머리가 길~쭉해서 첫인상은 아기고구마 같았던 우리 연주.T_T 100일 사진이에요+_+ 100일 전에 아빠랑 엄마랑^^ 젖병 좀 씹던 시절.ㅎㅎㅎ 아들 vs 딸 돌 사진이에요+_+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은 2009년 말~최근 사진이에요.ㅎㅎㅎ 엄마 파우더 슬쩍 해서 얼굴에 찍어바르고-.- 외계인.. 잉여잉여.. 올리다가 보니까 스크롤의 압박이..그래도 기왕 올리는 글...없으면 섭섭할 ^^; 우리 32살, 애아버지 이서방 사진!ㅎㅎㅎ 32살같이 안보이죠?ㅎㅎㅎ 동안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심-.- 연주한테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뽀뽀로에 나오는 에디 모자를 구입하신 연주아버지.. 그리고 연주랑 엄마♥.♥ 웨딩촬영 때 사진이에요.항상 이 모습처럼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연주야..보잘 것 없는 엄마 인생에 네가 있어서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고, 가진거 쥐뿔 없는 엄마한테 딱 하나 가진게 있다면 그건 바로 너라서 너 하나 가진 걸로 세상을 전부 다 가진 기분이 들 때 도 있어. 그냥 내 인생에 딱 하나 남은게 너라서,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이 너라서하루하루가 정말 말로는 표현이 안 될 만큼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정말......사랑한다고..^^..사랑한다 이연주♥ 톡커님들 항상 행복하고 좋은 하루되세요~16
(사진有) 어린 애기엄마도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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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자고 일어났더니 톡됐어요!라는 말이 이런 거였군요.
자고 일어났더니 톡아줌니 되있네요ㅋㅋㅋㅋ
근데 이서방한테 완전 동안이라며..칭찬만 해주시고.......
글쓴이가 적당히 늙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가슴에 스크래치는 어쩌실려고?ㅋㅋㅋㅋㅋㅋㅋ잉?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동방신기에게..
..<-라고 말하면 우리 이서방 또 삐져서 말 안하긔..
ㅋㅋㅋㅋㅋ이 영광을 사무실에서 톡 읽고 사랑한다고 냅다 문자 보내준 이서방과
옆에서 生生우동을 흡입 중인 우리 연주한테 돌립니다*^^* 사랑해♥
아, 그리고 늦었지만 뚝딱뚝딱 집짓기....☞☜..
www.cyworld.com/MyBom2 <-렌쮸네 작은 집 놀러오세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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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22살 리틀맘 글이 올라왔었는데 같은 22살 애기엄마로써 너무 공감이 되서 댓글을 달았는데
거기에 22살에 애가 3살이면 도대체 몇 살에 떡을 친거냐는둥 엄청난 악플을 달렸었어요.ㄷㄷㄷ..
그런 소리 하루이틀 듣는게 아니라서 이제 면역이 생겨서 그냥 허허~웃고 말았는데
그런 말 들으면 솔직히 가슴에 스크래치가 남잖아요.
애기낳아서 잘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생판 남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ㅠ^ㅠ..
그래서 일찍 결혼하고 애기낳은 어린 엄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글써요.^^
위에 말했듯이 전 생일이 빠른 89년생, 22살 애기엄마에요.
08년생, 3살(25개월)짜리 딸래미가 하나 있답니다~ 남편은 저보다 열 살 많은 32살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첫 남자친구이자 첫 남자(?)인 남편 만나서 결혼하고 애기낳고
지금까지 알콩달콩 지지고 볶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무작정 일찍 애기낳고 결혼했다고 하면 색안경부터 끼고 보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 인생 막 살지도 않았고 몸도 막 굴리지 않았어요^^;
그냥 서로 사랑해서 연애하다가 어느 날 애기가 생겼고-
낳을까, 지울까 라는 고민도 안하고 당연히 낳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을 뿐이죠.
저뿐만 아니라 제 또래의 아기 엄마들, 혹은 저보다 더 어린 엄마들도 다 그랬을 거에요.
그리고 지금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부끄럽지도 않고요.
쪽팔리지도 않냐. 그게 잘한 짓이냐. 라고 말하시면..
절대 쪽팔리지 않아요. 그리고 칭찬받을 만큼 잘한 짓도 아니지만 잘못된 선택이라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지금 내 자신이 행복하고 잘 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무작정 욕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기가 생겨서 지워도 욕먹고, 낳아서 길러도 욕먹는 세상은 좀 아니잖아요.;;;;;
그냥 기왕 그렇게 된 거, 잘 살아라~ 하고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 ㅎㅎㅎ
우리 아기천사 사진 올리고 도망가야겠어요. ㅎㅎㅎ
아, 아기 사진 보고 악플 남기실 분들은 조용히 Esc 눌러주세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 욕 먹는건 정말 참을 수 없는 -_- 일이거든요.
악플 다시는 분들은..나중에 결혼하셔서 우리 딸보다 더 못생긴 아기 낳아버리라고 저주할거에요.
저 뒤끝 초큼 심한 여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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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PM 12:40, 2.52kg 이연주 탄생.
딸래미가 머리통도 작고 체구도 작아서 전 힘 세번 끙~하고 줘서 낳았네요*-.,-*
근데 막판에 힘조절을 잘 못했는지 머리가 길~쭉해서 첫인상은 아기고구마 같았던 우리 연주.T_T
100일 사진이에요+_+
100일 전에 아빠랑 엄마랑^^
젖병 좀 씹던 시절.ㅎㅎㅎ
아들 vs 딸
돌 사진이에요+_+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은 2009년 말~최근 사진이에요.ㅎㅎㅎ
엄마 파우더 슬쩍 해서 얼굴에 찍어바르고-.-
외계인..
잉여잉여..
올리다가 보니까 스크롤의 압박이..
그래도 기왕 올리는 글...없으면 섭섭할 ^^; 우리 32살, 애아버지 이서방 사진!ㅎㅎㅎ
32살같이 안보이죠?ㅎㅎㅎ 동안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심-.-
연주한테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뽀뽀로에 나오는 에디 모자를 구입하신 연주아버지..
그리고 연주랑 엄마♥.♥
웨딩촬영 때 사진이에요.
항상 이 모습처럼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연주야..
보잘 것 없는 엄마 인생에 네가 있어서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고,
가진거 쥐뿔 없는 엄마한테 딱 하나 가진게 있다면 그건 바로 너라서
너 하나 가진 걸로 세상을 전부 다 가진 기분이 들 때 도 있어.
그냥 내 인생에 딱 하나 남은게 너라서, 내 생애 가장 큰 축복이 너라서
하루하루가 정말 말로는 표현이 안 될 만큼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정말......사랑한다고..^^..
사랑한다 이연주♥
톡커님들 항상 행복하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