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키때문에울거같음ㅠㅠ

2010.06.20
조회523

안녕언니오빠들?

내키는 150이야 ^^,,,,,,,,,,,,,,,,,,,,,,,,,,

정확히말하자면 149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내가 아는동생이랑나랑엘레베이터에탓는데

어떤 초딩꼬맹이가 엘레베이터에 탓음

그러면서 나랑 동생이랑하는소리가

 

 

"어라ㅋㅋ키가 똑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등학생임...나 열여덟살임....나.....하...ㅠㅠ...

그리고 내가아는동생 초등학교 삼학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꼬맹이팰뻔함 ㅠㅠㅠ

언니오빠들 ㅠㅠ....

내가솔직히 얼굴도이쁜것도아니고 피부도 여드름 감사염이에다가 몸매도 이미 돼지계에서 알아주는수준임

그렇다고 ㅋ...막 ㅋ..55가넘억가고 ㅋ...그러진안아..

그냥통통한걸좀지나치게통통한거뿐.

 

여쨋든 ㅠㅠㅠㅠㅠㅠㅠㅠ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나진짜눈물나와 ㅠ....

나도 키크고싶은데 진짜 ㅠ.....ㅠㅠ...

 

어떤남자애가 나보고

"너는왜 중학교때키랑 똑같냐?

그러면서 웃는데, 그것도 애들앞에서.

나 진짜........내가거기서 뭐이슈ㅣ발?이러고 화를낼수도없고.

웃으면서 나왔음.

 

나 진심 울뻔했음.

나도 이거 한약먹은키임. 한약먹고 치료받은데 이상태임 ㅋㅋ..

애들이 나 신체검사할때마다 딴반애들까지와서 나보고 키 몇이냐고 물어봄..

 

나 다리에 철심박아서 키키울려고했음.

근데 그거 한번넘어지면 ..다리가 훅 부러진데.

근데 내가좀 덜렁대거든.

그래서안햇음.

근데 지금 엄청후회함...ㅋㅋ

 

나도 진짜 키크고싶음..얼굴이이쁘면괜찮은데 얼굴도이미 손을쓸수업는상태임.

몸매? 아까말햇듯이 나는 밥먹고 공부하고  하는 고딩임

운동할시간 ㅋ? ㅋㅋㅋㅋㅋ공부하다보면배고파서 처묵처묵하게됌

그래도 53은안넘음. 55도안넘음.

더이상은말안하겟음.

나보다 뚱뚱한애들도 남친잘사귀는데 왜 나는 못사귀지

나보다 못생긴애들도 남친 잘 사귀는데 왜 난 못사귀지

이런생각하고잇으면 나 무슨생각드는줄앎?

아 . 내가 키가 작아서그렇구나...

이런생각밖에 안듬...휴...

 

 

ㅠㅠ...휴...그래서진짜 죽을거같음.........

나도 진짜 키 155까지만이라도 크고싶어. 그게내 소원임.

진짜......나 오늘 울뻔햇음 ㅠ....휴 ㅠ.....

나도 , 키크고싶음 언니오빠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