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있었던일이에요,,저오늘 진짜진짜 죽을뻔했어요!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젭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할게요~꾸벅(__)(--)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일을하고 집에 오는길이였죠!토요일이라 일이 일찍끈나기때문에 집에와서 밥먹으려고 점심을 대충 일하는곳에서우유,, 그것도 오백미리로 때웠죠!! 네...이놈에 우유가 화근이였습니다. 우유를먹고 약 두시간뒤에 저는 퇴근을했고, 집에오는길이였어요!살뺀답시고 버스 5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오는중이였죠~ 슬슬 걷다보니깐 소화가 되고이썼나봐요,,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기시작했고 저는 걸어가면서 시원하게 방구를 부르르르르륵ㄱㄱㄱㄱㄱㄱㄱㄱ!!!!!!!!!!!!!꼈죠! 하아~이 시원함^^; 그길은 사람들이 많이 안지나가는곳이여서 그럴수있는곳이죠!하하^^ 저는 흡족해하면서 다시 가던길을 걷고있는데 또한번의 방구,,,, 부르르르르르륵 북북북!!!!!!!!!!!!!!!!!!!!!!!!!!!!!!!!!!!부북 키야~시언하군아~으하하하하 전, 행여나 뒤에 사람이있을까,, 뒤도안돌아봤어요 ㅋㅋㅋㅋ 솔까말 못돌아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방구끼는거? 더럽다고 생각하지마세요~니들도 다 끼잖아요~나만끼는거 아니잖아요~다들 표정들이 왜그래요? 걸어가면서 방구한번도 안껴본사람들처럼~아니 다들 표정들이 왜그래요? 수영하다 방구끼면 갠히 물장구치면서 기포방울 만드는사람들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서울이라는 도시에살고있는 시크녀!!! 나름 훈녀에요 ㅋㅋㅋㅋ 아 무튼..시언하게 방구끼면서 걷고있는데 세정거장을 더 걸어야하는 상황이였어요. 갑자기 배가 조온ㄴ ㅏ게 진짜진짜로 ㄱ ㅐ구라아님! 똥이마려운거에요!!그것도 설사가!!!!!!!!!!!!!!!!!!!!!!!!!! 아 어떻게어떻게.... 그렇게 시원하게 낀 방구가 설사 바로 전단계인 방구였다니... 큰일났어;; 큰일났어;; 집에 가려면 15분내지 20분이나 남았단말이야...ㅈ됬어 ㅈ됬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빠른걸음으로 집을 향하고있었어요. 아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항문에 힘을 빡 주면서 내 두발은 주체할수없을만큼빨라지고 있었쬬! 그냥 버스타고갈까 생각도했는데 2정거장남아서 그냥 걷기로했어요!(또 버스언제기다리고하냐~하는생각에 그냥 걸어간거죠 ㅋㅋ) 한정거장 두정거장지나고! 아 도저희 못참겠는거에요~'택시타고갈까?'ㅅㅂ 잘안잡혀요... 더욱 빠르게 걷고있는데 아...한계에 다달았어요!! 등꼴은 조카 오싹오싹해져오고, 얼굴 양 볼쪽에는 닭살 개돋고, 식은땀 줄줄나고, 반팔안에입은 나시는 축축하게 젖어가고있고,,휴~ 진짜 항문에 힘 조금이라도 빼는날에는 이놈에 설사들이 미친듯 나올것같아서이악물고 힘준체로 속으로 주문을 외웠어요 진짜로~ 조금만참자 조금만더 제발,,,,,,,,,,,,,집에가서 시원하게 볼일보자~마음편하게~쫌만,,,쫌만,,,,,,,,,,,,,,,,,,,,,,,,,,,,,,,,,,,,,,,,,,,,,,,,,,,,,젭알~~~~~~~~~~~~~~~~플리즈~~~~~~~~~~~~~~~~~~~~~~~~~ 이제 집가려면 5분정도 남았어요~ 도저희안되겠어서 뛰기시작했어요..메고있던 가방을 한손에들고 장우산을 다른손에들고 뛰기시작했죠 ㅋㅋㅋㅋㅋ오로지 앞만보고 뛰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뛰니까 첨에는 좀 낮다가 진짜 참을수없을 경지에 다달았어요~! 진짜 남에집앞에 주차장에다가 몰래 싸고가고싶을 심정이였어요! 정말 진심 진짜 레알~ 제눈앞엔 보이는것이 없었어요! 그냥 팬티에 싸버릴까~라고도 생각한 저에요.. 훗,, 나란여자...............................................................,,,,,,,,,,,,,,, 우리집 마지막코스~~젤 난코스인 졸라 개높은 오르막길!! 오르막길!! 바로 오르막길!!!!!!!! 거짓말안하고 150M 정도되는 경사 진짜 높은 오르막길을 내달리기 시작! 집앞에 도착했어요~ 대문은 비밀번호를 눌러야해요! 너무급해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띠띠띠띠!!!! 삐삐삐삐!!!! 비번 한번 틀렸어요! 젠장........이따위것에 시간 지체할수없는데!!!!! 우리집 현관문!!! 또비밀번호 눌러야해요ㅡㅡ 한번또틀렸어요,,ㅡㅡ손이 왜이리 떨리던지..제 자신이 조카 병진같았죠,, ㅇ ㅏ...개병진.... 띠띠띠띠!!!! 띠리리릭~♪ 오케이! 집에 오자마자 가방과 우산 바로 던져버리고 화장실 고고고~ 진짜급했던 제자신은 화장실 문도 조금열어놓은체 바지와 팬티를 엄지손넣고 한번에 깔끔하게 내린뒤 앉자마자~ 부부북부지직지지부앙~북북북 콰가가가가강ㅇ나ㅣ버ㅝㄷㄱㅎ히ㅓ;ㄹㄹㄹㄴㅁ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죠 진짜 폭포수같이 쏟아부었죠~저 설사싸면서 레알 땀 조카 흘렸어요!! 얼굴에서 뚝뚝떨어지고 싸우나온듯 팔과 다리로 땀흐르고 나시 앞뒤 다졎고,,, 우와~내생에 최고의 순간이였어요~ 시원하게 볼일보고있는데큰언니가 오더니 화장실 앞에다 대고 큰언니:누구야~~~?나 :,,,,,,,,,,,,,,,,,,,,,,,,,,,,,,,,,,,,,큰언니:누구야~!!!!!!!!!!!!!!!!!!!!나 :,,,,,,,,,,,,,,,,,,,,,,,,,,,,,,,,,,,,,큰언니: OO 이야? (내동생이름부름) 나 :,,,,,,,,,,,,,,,,,,,,,,,,,,,,,,,,,,,,,, 참고: 우린 4남매임 내가 안보고도 데려간다는 바로그 셋째딸이에요 ㅋㅋㅋ 딸셋에 아들하나 ㅋㅋ 동생이 남자 ㅋㅋ 큰언니: (내이름부르면서) OO 이야???????????나 :,,,,,,,,,,,,,,,,,,,,,,,,,,,,,,,,,,,,,, 화장실 문이 천천이 아주 천천히 열리는순간!!!그래서 내가 아주 엄청나게 큰소리로 이때다~ 나다 !!!!!!!!!!!!!!!!!!!!!!!!!!!!!!!!!!! 우리언니 조카 깜놀하면서 미친년~이거 완전 미친년아냐~이러더군요 ㅋㅋㅋㅋ아놔~졸라 재밌넹 ㅋㅋㅋㅋ 그래요~저미쳤었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에 엄마,큰언니,동생 셋이있었는데 제가 집에온줄도 몰랐데요 ㅋㅋ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ㅋㅋ 저희집이 좀 크거든요,,,ㅈㅅ;;여섯식구가 살다보니 ㅋㅋ 볼일보고 나와서 큰언니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했어요 ㅋㅋㅋㅋ진짜 울면서 웃더군요,.,,ㅋㅋㅋㅋ저희언니 진짜 웃기면 눈물을 흘려요 ㅋㅋㅋㅋ 제가 리얼리하게 설명했더니배꼽잡고 웃더군요 ㅋㅋㅋㅋ 여러분들께선 안웃기면 말구요...ㅋㅋㅋㅋ웃자고 한소리도 아녔으니깐요 ㅋㅋ그냥 이런일이있었다!하고 쓴글이에요 ㅋㅋ 마지막반전... 둘째언니 일끈나고 집에와서 큰언니빼고, 엄마 아빠 둘째언니 나 동생 이렇게 모여서 네네찌낀과 핏짜시켜먹으면서식탁에서 옹기종기 얘기 나누고있던도중 갑자기 아버지께서하는말... 너는 뭘그렇게 집에오는데 뛰어갔냐고~가면서 나 못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그때 눈에 뵈는게없어서 저희 아버지 옆을 지나간지도모르고엄청 뛰었던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소개가 늦었네요 ㅋㅋㅋ저는 작지도않는 훤칠한 170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튼튼한몸! 이쁘진 않치만 계속봐도 질리지않는 풰이스!3
살빼려고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오는데 설사가...
오늘있었던일이에요,,
저오늘 진짜진짜 죽을뻔했어요!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젭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할게요~꾸벅(__)(--)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일을하고 집에 오는길이였죠!
토요일이라 일이 일찍끈나기때문에 집에와서 밥먹으려고 점심을 대충 일하는곳에서
우유,, 그것도 오백미리로 때웠죠!!
네...이놈에 우유가 화근이였습니다.
우유를먹고 약 두시간뒤에 저는 퇴근을했고, 집에오는길이였어요!
살뺀답시고 버스 5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오는중이였죠~
슬슬 걷다보니깐 소화가 되고이썼나봐요,,
갑자기 배가 부글부글 끓기시작했고 저는 걸어가면서 시원하게 방구를
부르르르르륵ㄱㄱㄱㄱㄱㄱㄱㄱ!!!!!!!!!!!!!꼈죠!
하아~이 시원함^^; 그길은 사람들이 많이 안지나가는곳이여서 그럴수있는곳이죠!
하하^^ 저는 흡족해하면서 다시 가던길을 걷고있는데 또한번의 방구,,,,
부르르르르르륵 북북북!!!!!!!!!!!!!!!!!!!!!!!!!!!!!!!!!!!부북
키야~시언하군아~으하하하하
전, 행여나 뒤에 사람이있을까,, 뒤도안돌아봤어요 ㅋㅋㅋㅋ
솔까말 못돌아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방구끼는거? 더럽다고 생각하지마세요~니들도 다 끼잖아요~나만끼는거 아니잖아요~
다들 표정들이 왜그래요? 걸어가면서 방구한번도 안껴본사람들처럼~
아니 다들 표정들이 왜그래요? 수영하다 방구끼면 갠히 물장구치면서 기포방울 만드는사람들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서울이라는 도시에살고있는 시크녀!!! 나름 훈녀에요 ㅋㅋㅋㅋ
아 무튼..시언하게 방구끼면서 걷고있는데 세정거장을 더 걸어야하는 상황이였어요.
갑자기 배가 조온ㄴ ㅏ게 진짜진짜로 ㄱ ㅐ구라아님! 똥이마려운거에요!!
그것도 설사가!!!!!!!!!!!!!!!!!!!!!!!!!!
아 어떻게어떻게.... 그렇게 시원하게 낀 방구가 설사 바로 전단계인 방구였다니...
큰일났어;; 큰일났어;; 집에 가려면 15분내지 20분이나 남았단말이야...
ㅈ됬어 ㅈ됬어!!! 이렇게 생각하면서 빠른걸음으로 집을 향하고있었어요.
아 진짜 미치겠는거에요! 항문에 힘을 빡 주면서 내 두발은 주체할수없을만큼빨라지고 있었쬬!
그냥 버스타고갈까 생각도했는데 2정거장남아서 그냥 걷기로했어요!
(또 버스언제기다리고하냐~하는생각에 그냥 걸어간거죠 ㅋㅋ)
한정거장 두정거장지나고! 아 도저희 못참겠는거에요~
'택시타고갈까?'
ㅅㅂ 잘안잡혀요...
더욱 빠르게 걷고있는데 아...한계에 다달았어요!!
등꼴은 조카 오싹오싹해져오고, 얼굴 양 볼쪽에는 닭살 개돋고, 식은땀 줄줄나고, 반팔안에입은 나시는 축축하게 젖어가고있고,,휴~
진짜 항문에 힘 조금이라도 빼는날에는 이놈에 설사들이 미친듯 나올것같아서이악물고 힘준체로 속으로 주문을 외웠어요 진짜로~
조금만참자 조금만더 제발,,,,,,,,,,,,,집에가서 시원하게 볼일보자~마음편하게~
쫌만,,,쫌만,,,,,,,,,,,,,,,,,,,,,,,,,,,,,,,,,,,,,,,,,,,,,,,,,,,,,젭알~~~~~~~~~~~~~~~~플리즈~~~~~~~~~~~~~~~~~~~~~~~~~
이제 집가려면 5분정도 남았어요~ 도저희안되겠어서 뛰기시작했어요..
메고있던 가방을 한손에들고 장우산을 다른손에들고 뛰기시작했죠 ㅋㅋㅋㅋㅋ
오로지 앞만보고 뛰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니까 첨에는 좀 낮다가 진짜 참을수없을 경지에 다달았어요~!
진짜 남에집앞에 주차장에다가 몰래 싸고가고싶을 심정이였어요!
정말 진심 진짜 레알~
제눈앞엔 보이는것이 없었어요! 그냥 팬티에 싸버릴까~라고도 생각한 저에요..
훗,, 나란여자...............................................................,,,,,,,,,,,,,,,
우리집 마지막코스~~젤 난코스인 졸라 개높은
오르막길!! 오르막길!! 바로 오르막길!!!!!!!!
거짓말안하고 150M 정도되는 경사 진짜 높은 오르막길을 내달리기 시작!
집앞에 도착했어요~ 대문은 비밀번호를 눌러야해요! 너무급해 손이 떨리기 시작했고,
띠띠띠띠!!!! 삐삐삐삐!!!!
비번 한번 틀렸어요! 젠장........이따위것에 시간 지체할수없는데!!!!!
우리집 현관문!!! 또비밀번호 눌러야해요ㅡㅡ 한번또틀렸어요,,ㅡㅡ
손이 왜이리 떨리던지..제 자신이 조카 병진같았죠,, ㅇ ㅏ...개병진....
띠띠띠띠!!!! 띠리리릭~♪
오케이!
집에 오자마자 가방과 우산 바로 던져버리고 화장실 고고고~
진짜급했던 제자신은 화장실 문도 조금열어놓은체 바지와 팬티를 엄지손넣고 한번에 깔끔하게 내린뒤 앉자마자~
부부북부지직지지부앙~북북북 콰가가가가강ㅇ나ㅣ버ㅝㄷㄱㅎ히ㅓ;ㄹㄹㄹㄴㅁ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죠 진짜 폭포수같이 쏟아부었죠~
저 설사싸면서 레알 땀 조카 흘렸어요!! 얼굴에서 뚝뚝떨어지고
싸우나온듯 팔과 다리로 땀흐르고 나시 앞뒤 다졎고,,,
우와~내생에 최고의 순간이였어요~ 시원하게 볼일보고있는데
큰언니가 오더니 화장실 앞에다 대고
큰언니:누구야~~~?
나 :,,,,,,,,,,,,,,,,,,,,,,,,,,,,,,,,,,,,,
큰언니:누구야~!!!!!!!!!!!!!!!!!!!!
나 :,,,,,,,,,,,,,,,,,,,,,,,,,,,,,,,,,,,,,
큰언니: OO 이야? (내동생이름부름)
나 :,,,,,,,,,,,,,,,,,,,,,,,,,,,,,,,,,,,,,,참고: 우린 4남매임 내가 안보고도 데려간다는 바로그 셋째딸이에요 ㅋㅋㅋ 딸셋에 아들하나 ㅋㅋ 동생이 남자 ㅋㅋ
큰언니: (내이름부르면서) OO 이야???????????
나 :,,,,,,,,,,,,,,,,,,,,,,,,,,,,,,,,,,,,,,
화장실 문이 천천이 아주 천천히 열리는순간!!!
그래서 내가 아주 엄청나게 큰소리로 이때다~
나다 !!!!!!!!!!!!!!!!!!!!!!!!!!!!!!!!!!!
우리언니 조카 깜놀하면서 미친년~이거 완전 미친년아냐~
이러더군요 ㅋㅋㅋㅋ아놔~졸라 재밌넹 ㅋㅋㅋㅋ
그래요~저미쳤었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집에 엄마,큰언니,동생 셋이있었는데 제가 집에온줄도 몰랐데요 ㅋㅋ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ㅋㅋ 저희집이 좀 크거든요,,,ㅈㅅ;;여섯식구가 살다보니 ㅋㅋ
볼일보고 나와서 큰언니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했어요 ㅋㅋㅋㅋ
진짜 울면서 웃더군요,.,,ㅋㅋㅋㅋ
저희언니 진짜 웃기면 눈물을 흘려요 ㅋㅋㅋㅋ 제가 리얼리하게 설명했더니배꼽잡고 웃더군요 ㅋㅋㅋㅋ
여러분들께선 안웃기면 말구요...ㅋㅋㅋㅋ
웃자고 한소리도 아녔으니깐요 ㅋㅋ그냥 이런일이있었다!하고 쓴글이에요 ㅋㅋ
마지막반전...
둘째언니 일끈나고 집에와서 큰언니빼고,
엄마 아빠 둘째언니 나 동생 이렇게 모여서 네네찌낀과 핏짜시켜먹으면서
식탁에서 옹기종기 얘기 나누고있던도중 갑자기 아버지께서하는말...
너는 뭘그렇게 집에오는데 뛰어갔냐고~가면서 나 못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그때 눈에 뵈는게없어서 저희 아버지 옆을 지나간지도모르고
엄청 뛰었던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소개가 늦었네요 ㅋㅋㅋ
저는 작지도않는 훤칠한 170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튼튼한몸!
이쁘진 않치만 계속봐도 질리지않는 풰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