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콘서트

광진2010.06.20
조회1,937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이브 콘서트날  

 

 

 

인터파크 미리쓰는 관람후기에서 당첨된 바이브 싸인 시디.

근데 시중에 판매하는 시디 케이스가 아니어서 실망 ㅠ.ㅠ

 

 

올림픽 홀로 몰려드는 사람들..

 

 

 

 

아직 시작전.. 무대

 

 

 

 

 

드디어 무대막이 열리고 첫곡은 역시 4집 타이틀 "다시 와주라"

오케스트라와 뒤에 멋진 영상과 첫곡부터 폭발적인 노래에 자연스레 입이 쩌억 벌어졌다.

실제로는 잘 보였는데 렌즈의 한계. ㅠ.ㅠ  바로 앞쪽에 경호하시는 분의 압박으로 재빨리 찍는라 사진도 잘 안나오고

아 사진 잘 찍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

 

 

 

 

 

그리고 첫번째 게스트 "하림"

전 세계 악기를 다 연주할줄 안다는데 참 대단하신분. 

 

 

 

 

하림의 "출국"을 듣고 싶었는데 거기다 중간에

4men이 나와서 같이 부를 줄이야 와우..

 

 

 

 

이번에 목에 문신을 하고 나타난 윤민수님..

무슨 글씨인지 그림인지 알아볼수는 없지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정말 괴물같은 가창력을 뿜어내던

 

 

 

 

4men "못해" 라는곡의 여자 목소리의 주인공 美

알고보니 계속 옆에서 바이브 코러스를 하고 있었다 ㅋ

 

 

 

 

그리고 뒤에 영상과 어울러진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한 무대

"한숨만" 이라는 노래를 부를때였던가 

 

 

 

 

어떤 여성분의 이별 사연을 직접 읽어주시고 "술이야"부르기 전에

역시나 오늘도 진짜 소주 한잔 하시는 ㅋ

 

 

 

 

 

오랫만에 원년멤버 지금은 노블레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성규"까지

포토타임 포즈까지 취해주시는.ㅋ

저 의상을 입고 요요요 하면서 등장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거기다 등뒤에서는 윤민수, 류재현이라고 이름까지 써있다 ㅋ

 

 

 

 

 

4집 수록곡  "소주한잔 하자 친구야"

 

 

 

 

그리고 또 한번 뒤에 멋진 영상과의 조화

"그남자 그여자" 장혜진도 나왔지만 플래쉬가 비출떄 찍혀서 사진 상태가 안좋아 패스~

마른 체구에 어디서 그런 폭발적인 가창력이 나오는지 신기

 

 

 

 

 

마지막곡이 끝나고 앵콜의 함성소리를 등지고 그냥 들어가더니 전광판으로 대기실 장면을 보여주는 재미난 설정

카메라를 향해 사랑의 총알과 윙크를 날려주시더니 나갈까? 하고

마이크를 들고 다시 나오시는. 이번엔 무대가 아닌 2층 관객석에서 깜짝 등장 ㅋ

 

 

 

 

대망의 진짜 라스트곡 "my star"

아 노래잘하는 가수들 다 모였다~ ㅋ

빅마마 이지영,이영현, 美, 에이트의 주희, 포맨, ben, 소울맨 강태우

윤민수 옆에 있는 조그만한 노랑머리 분 딸이라고 농담으로 소개했는데

오늘 처름 알게된 ben이라는 신인가수

한소절뿐이지만 역시 가창력은 대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