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하고 억울하고 슬프고 오장육부가 뒤틀려서 친구권유로 올려봐요전 지금 대학생인데.평소에 1학년때만해도 술한잔도 못먹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고열심히 공부만 하는 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어요.그러다 좋은 남자친구를 사겼어요 정말 예쁘게 서로 손만잡아도 떨리고같이 200원 짜리 커피를 먹으며 대학교 벤치에만 앉아있어도 음악만 들어도너무 설레이고 행복한 그런 이쁜 생활을 했답니다.제가 독실한 기독교인이어서. 서로 사랑하면서. 지켜야 할 관계에 대해항상 이야기를 입에 달고살았어요.. 다 좋은데. 관계갖는것은 안된다고말이죠저를 너무 사랑한 내 남자친구는 공고출신에. 조금.. 노는 아이였지만.절 끝까지 지켜주었어요. 항상 짧은치마를 입으면 바지를 사주고.나시티도 못입게 하고 항상 나이 원피스를 입으면 자신의 옷을 덮어주면서요..그러다 넘 사랑했는데. 여자저차한 어이없는 이유로 서로 헤어지게 되었고충격으로 남자친구는 바로 군대를 갔고 저는 1년을 휴학을 할만큼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잃어가고있었어요 그로부터 2년후 학교에 다시 복학을 하고그냥 재미없게 살아가던중. 정말 좋은 친구 하나 만나서. 대학생활을 즐겁게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 의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술집에서 모두모인다고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 준다고 하며 친구들이있는 술집에 갔어요남자애들은 한 8명있었던거 같고 저와 친구 둘이만 여자였어요.처음엔 어색했지만 역시. 술이란게 들어가면서 하나둘씩 어색함은 사라지고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져 갔지요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생일 잔치도하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비쩍마른 남자녀석이 다가와. 왜 자기한텐아는척도 안하냐면서. 먼저 다가와 말을 걸더라구요 평소에 나의 이상형과는너무 먼. 사람이었고 너무 양아치처럼 생겨서 거리를 두다가.전 한살 동생인 그친구와 같이 이야기하고 술을 먹으면 급 친해졌답니다.첨 술자리에 너무 어색했는데 흑기사도해주고 이야기도해주고 안주도 먹여주면서정말 너무 챙겨주는 모습에 저는 감동했어요. 그러도 나서는 저희는클럽이라는 곳을 갔어요. 솔직히 클럽은 처음이라. 두근두근. 걱정반. 기대반으로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너무많고 담배피고 정신이 없더라고요 ; 그런데 그 동생은저의 손을 꼭 잡고 그 어두운 클럽안을 해집고 다니면서 절 지켜주었어요제가 전 남자친구 생각에 기분이 우울했었는데 제 앞에서 계속 춤도 주고.즐겁게 해주더라고요 중간에 술이 취해서 휘청거리니 나와서 술깨는 약도 사주고바람도 쐬고 정말. 양아치로 생각했던 ㄴㅐ가 무안해질정도로 너무 착하고메너좋고 그런모습에 저는 저도 모르게 남자라면 질색하고 지난 2년전 아픔도치유하지 못했던 슬픔이 한순간 사라지면서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그 날 그 남자는 저에게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전 처음에 거부하고 두번쨰 거부하다결국 그다음날 아침에 번호를 알려주었어요. 시작은. 지금부터랍ㄴㅣ다.. (길어서 죄송;흥미진진하다구요!)그 날 부터 그남자와 저는 하루에 300통 넘는 문자를 했어요. ㄱㅓ의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기 전까지 계속 했구.대학교에도 찾아오고 전화로 보고싶다고하고 제가 있는 곳이면 달려나와버스에서도 기다리고 지하철역도 데러다 주며 정말 많은 소소한 일들을 해주더라고요그러면서 저는 한 2달정도 거의 매일 만나 술을 먹고. 이야기도하고 영화도 보고하며정을 쌓아갔어요.. 정말 혼전순결을 강조하던 저였는데........................그렇게 같이있고.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 저도.. 사람이더라구요..손에서 뽀뽀로 뽀뽀에서 키스로 키스에서..... 결국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어요.근데 ...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게 문제였던거죠.그렇게 잘 지내다가 어느날 전 대학여자친구와 함께 술을 먹고 있었는데그 남자가 다른 여자랑 술을 먹는 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괜히 열이 받더라구오그래서 그냥 욱하는 마음에 술김에 반반 여자만나냐고 하면서 ㅇㅣ제 연락하지 말자는문자를 보냈어요.. 그럼 대부분의 남자들이면. 아니라도 하던가. 연락을 하지 않았곘어요?그 뒤로.. 그 놈은. 연락이며 문자를 끊ㅇㅓ 버리더니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요.그남잔 제 시험기간때도 힘들면 춤을 춰주고 기운내라고 항상 연락하고 애정표현을 ㅎㅐ주던. 그런 남자였어요.그러고 나서 난 ........ 아.. 이런거구나.. 하며 잊으려고 안간힘들 썻어요2주동안 매일 술을 먹은거 같아요.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그남자가 해주었던 행동들 표정들 말들 이 다 생각이 나는거에요그리고 무엇보다. 몸정을.. 나누었던 것이 가장... 큰.. 화근이었어요.. 정말많이 못잊고 내가 얼마나 그남자애를 좋아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제서야.그치만 왠지 사귀고 싶진 않았어요 그남자애게 고백을 받고 그 남자 친구들이사귀라고 했을땐 싫다고 했거든요.. 결국 미안하다고 문자도 보내고전화도 했지만 역시나 무반응.. 개씹더라고;; 그러다 요근래 그 남자 친구들을 만나게 됬어요 우연히~그래서 같이 술을 먹는데 그 남자친구의 베프라는 녀석에게 아주 그지같은 말을 들은거죠아.. 개는.. 여자.. 굉장히 좋아하고.. 원나잇하러 나이트가는애야...그래서 난 개가 여자 소개시켜달라고하면 안시켜줘 절대..친구로써는 좋지만아오.. 그런 쪽으로는 진짜.. 아니야.. 여자친구가 잠자리 원하지 않으면 바로쪽내는남자야.. .................................................................. 순간.ㅇ ㅏ. 당했구나.. 농락당했구나..... 나도 그런 여자중에 하나 였던거구나..그럼 개가 헀던 그 전에 행동들은... 모두..................................... 하나의 목적 달성을위한.. 수단이었던 것인가..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더라구요..그리고 더 충격인것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 여자가 있다는거.....................잊음녀서.. 나한테 그런거였나.............. 아 욕이 게속 나오더라구요정말 너무힘들어한느 제모습에 친구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좀 낳을 거라해서 올리는데이세끼.. 진짜.. 만나서.. 뭐라고 해야하는 걸까요.?하지만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이러는 ... 이남자.......................................몬가요..? 요새 자주 오는 발신자 제한금지......... 과연 이사람일까요? 그런 개 쓰레이ㄱㅣ인지 알면서도. 지금도 그애가.. 다른 여자랑 술을 먹는생각을하면......... 화가 나네요....................................... 저.. 미친거겠죠..?.....
세상 어디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진짜 황당하고 억울하고 슬프고 오장육부가 뒤틀려서 친구권유로 올려봐요
전 지금 대학생인데.
평소에 1학년때만해도 술한잔도 못먹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도 않고
열심히 공부만 하는 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좋은 남자친구를 사겼어요 정말 예쁘게 서로 손만잡아도 떨리고
같이 200원 짜리 커피를 먹으며 대학교 벤치에만 앉아있어도 음악만 들어도
너무 설레이고 행복한 그런 이쁜 생활을 했답니다.
제가 독실한 기독교인이어서. 서로 사랑하면서. 지켜야 할 관계에 대해
항상 이야기를 입에 달고살았어요.. 다 좋은데. 관계갖는것은 안된다고말이죠
저를 너무 사랑한 내 남자친구는 공고출신에. 조금.. 노는 아이였지만.
절 끝까지 지켜주었어요. 항상 짧은치마를 입으면 바지를 사주고.
나시티도 못입게 하고 항상 나이 원피스를 입으면 자신의 옷을 덮어주면서요..
그러다 넘 사랑했는데. 여자저차한 어이없는 이유로 서로 헤어지게 되었고
충격으로 남자친구는 바로 군대를 갔고 저는 1년을 휴학을 할만큼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잃어가고있었어요 그로부터 2년후 학교에 다시 복학을 하고
그냥 재미없게 살아가던중. 정말 좋은 친구 하나 만나서. 대학생활을 즐겁게
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 의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술집에서 모두
모인다고 자기 친구들을 소개시켜 준다고 하며 친구들이있는 술집에 갔어요
남자애들은 한 8명있었던거 같고 저와 친구 둘이만 여자였어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역시. 술이란게 들어가면서 하나둘씩 어색함은 사라지고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져 갔지요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생일 잔치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갑자기. 비쩍마른 남자녀석이 다가와. 왜 자기한텐
아는척도 안하냐면서. 먼저 다가와 말을 걸더라구요 평소에 나의 이상형과는
너무 먼. 사람이었고 너무 양아치처럼 생겨서 거리를 두다가.
전 한살 동생인 그친구와 같이 이야기하고 술을 먹으면 급 친해졌답니다.
첨 술자리에 너무 어색했는데 흑기사도해주고 이야기도해주고 안주도 먹여주면서
정말 너무 챙겨주는 모습에 저는 감동했어요. 그러도 나서는 저희는
클럽이라는 곳을 갔어요. 솔직히 클럽은 처음이라. 두근두근. 걱정반. 기대반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너무많고 담배피고 정신이 없더라고요 ; 그런데 그 동생은
저의 손을 꼭 잡고 그 어두운 클럽안을 해집고 다니면서 절 지켜주었어요
제가 전 남자친구 생각에 기분이 우울했었는데 제 앞에서 계속 춤도 주고.
즐겁게 해주더라고요 중간에 술이 취해서 휘청거리니 나와서 술깨는 약도 사주고
바람도 쐬고 정말. 양아치로 생각했던 ㄴㅐ가 무안해질정도로 너무 착하고
메너좋고 그런모습에 저는 저도 모르게 남자라면 질색하고 지난 2년전 아픔도
치유하지 못했던 슬픔이 한순간 사라지면서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그 날 그 남자는 저에게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전 처음에 거부하고 두번쨰 거부하다
결국 그다음날 아침에 번호를 알려주었어요.
시작은. 지금부터랍ㄴㅣ다.. (길어서 죄송;흥미진진하다구요!)
그 날 부터 그남자와 저는 하루에 300통 넘는 문자를 했어요.
ㄱㅓ의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기 전까지 계속 했구.
대학교에도 찾아오고 전화로 보고싶다고하고 제가 있는 곳이면 달려나와
버스에서도 기다리고 지하철역도 데러다 주며 정말 많은 소소한 일들을 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한 2달정도 거의 매일 만나 술을 먹고. 이야기도하고 영화도 보고하며
정을 쌓아갔어요.. 정말 혼전순결을 강조하던 저였는데........................
그렇게 같이있고.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 저도.. 사람이더라구요..
손에서 뽀뽀로 뽀뽀에서 키스로 키스에서..... 결국은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어요.
근데 ...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게 문제였던거죠.
그렇게 잘 지내다가 어느날 전 대학여자친구와 함께 술을 먹고 있었는데
그 남자가 다른 여자랑 술을 먹는 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괜히 열이 받더라구오
그래서 그냥 욱하는 마음에 술김에 반반 여자만나냐고 하면서 ㅇㅣ제 연락하지 말자는
문자를 보냈어요.. 그럼 대부분의 남자들이면. 아니라도 하던가. 연락을 하지 않았곘어요?
그 뒤로.. 그 놈은. 연락이며 문자를 끊ㅇㅓ 버리더니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남잔 제 시험기간때도 힘들면 춤을 춰주고 기운내라고 항상 연락하고 애정표현을
ㅎㅐ주던. 그런 남자였어요.
그러고 나서 난 ........ 아.. 이런거구나.. 하며 잊으려고 안간힘들 썻어요
2주동안 매일 술을 먹은거 같아요.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남자가 해주었던 행동들 표정들 말들 이 다 생각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몸정을.. 나누었던 것이 가장... 큰.. 화근이었어요.. 정말
많이 못잊고 내가 얼마나 그남자애를 좋아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제서야.
그치만 왠지 사귀고 싶진 않았어요 그남자애게 고백을 받고 그 남자 친구들이
사귀라고 했을땐 싫다고 했거든요.. 결국 미안하다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지만 역시나 무반응.. 개씹더라고;;
그러다 요근래 그 남자 친구들을 만나게 됬어요 우연히~
그래서 같이 술을 먹는데 그 남자친구의 베프라는 녀석에게 아주 그지같은 말을 들은거죠
아.. 개는.. 여자.. 굉장히 좋아하고.. 원나잇하러 나이트가는애야...
그래서 난 개가 여자 소개시켜달라고하면 안시켜줘 절대..친구로써는 좋지만
아오.. 그런 쪽으로는 진짜.. 아니야.. 여자친구가 잠자리 원하지 않으면 바로쪽내는
남자야.. ..................................................................
순간.ㅇ ㅏ. 당했구나.. 농락당했구나..... 나도 그런 여자중에 하나 였던거구나..
그럼 개가 헀던 그 전에 행동들은... 모두..................................... 하나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었던 것인가..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더 충격인것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 여자가 있다는거.....................
잊음녀서.. 나한테 그런거였나.............. 아 욕이 게속 나오더라구요
정말 너무힘들어한느 제모습에 친구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좀 낳을 거라해서 올리는데
이세끼.. 진짜.. 만나서.. 뭐라고 해야하는 걸까요.?
하지만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이러는 ... 이남자.......................................
몬가요..?
요새 자주 오는 발신자 제한금지......... 과연 이사람일까요?
그런 개 쓰레이ㄱㅣ인지 알면서도. 지금도 그애가.. 다른 여자랑 술을 먹는생각을
하면......... 화가 나네요....................................... 저.. 미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