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톡을 즐겨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살 여성~ 입니다.. 아 남들이랑 똑같이 시작하니깐 웃기네용본론 ㄱㄱ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 체를 쓸께여 그게 편할 것 같아서^^ 며칠 전 ..제생일임몇주전에 이별을 해서 조용한 생일을 보내고 싶었음그러나 노는거 좋아하는저. 000술집이 그렇게 헌팅이 잘된다는 소문을 듣고 친구들과 한잔하러 나감생파겸 사람구경.. 우리 친구들 6명 s.f (sad fam우린항상슬프니껜..)임 커플인 두명친구가 안왔기에 분위기 굉장히 우울함 화장실갔다오면서 사람들 물색함.. !!!! 무슨삘이 아니엿음 노인님들이 앞뒤로 술을 드시고 계심 (노인비하는 아니지만 20대가 주를 이룬 술집에 계신것이 맘에들지 않았음 ㅠㅠ) 결국 할 짓이 없어 내 생파를함.. 챙피하게 엄청큰노래를 틀고 함.. 내친구들 정말 쿨함 내생일이니까 초도 내가 키라고해서케익 내가꺼내서 내기키고 내가끄고 내가 케익넣고 함..(선물도내가주문하고 무통장입금한다고 계좌알려달라던 친구들임..) 무튼 그렇게 주목이되서 생파하는데 옆에서 술드시던 남자3분중 한분이 오셔서 장사꾼같은 말투로우리 재미없어보인다고 술먹자함 평소같음 올ㄹ ㅔ하며 바로 합쳤겠지만. 오늘 ? 내생파임 도도컨셉임술한잔 드리며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만난거라서요 함 그렇게 훈훈하게 이별함 그리고 두번째 남이옴 굉장히 늙음.. 진짜 늙음수염도있음..친구들을 가르키며 우리가 생일인것같은데 재미없어보인다며즐겁게 해준다며 놀자고함. 친구들? 굉장히 어려뵘 갓 고등학교를 벗어난듯한..역시나 연하였음. 좀 그때 술좀 된상태라 군필자아님 안만난단다뱌뱌 함 근데 개 징징뎀 ㅋㅋㅋㅋㅋㅋ진자 징징뎀 재밌게 해준다고 놀자고 어리광핌진짜 더 싫어져서 다독여서 보냄.. 좋은여자 만나길바라 아가 그렇게..우린 쿨하니까 헌팅엔 관심없다는듯... 음 음매우 기쁘게여자넷이 게임을함.. '먄듀먄듀먄듀먄듀..'우울한 겜함 그러다이건아니다싶어 새로생긴 클럽을 가자함.나 통금 11시지만 이미?술됫기에 무조건 ㄱㄱ를 외침 우리?22살인데 다 클럽처음가봄 나만두번째..진짜 그곳은 새로운 곳이였음..하앍 하얀연기가 자욱하고 귀를 자극하는..그 소음..뮤직..돈스탑더뮤직.. 황홀함 저멀리 외국인 파힘같은 몇명과 훈훈한 외국분들이 눈에 들어옴우리 ? 자연스레 그들과 어울려서 춤춤.우리 5중 4이 쏠로기에 너무 황홀해하며 춤춤무슨 근자감인지 무대까지 올라가서 춤춤..친구1과 친구..2와 그러다 갑자기 외국인이 날 끌고 감 두려웠지만 도도히 따라감그가 칵테일을 사줌. 쏼라쏼라 영어를하기 시작함나? 뷰티풀걸만 알아먹음..아이노라고 시크하게말함계속 뷰리풀걸이라며 볼에 뽀뽀를 함 아 난 원래 클럽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거라 생각함백만불 미소를 지으며 부끄러워함그러다웨알유프롬 했더니 센프란시스코래서내가 왜그랬는지..아임프롬 엘에이 아임프롬 엘에이아임프롬 엘에이.. 라고함...............하 그러더니 그이가 고난이도의 외국어를 구사하기 시작하심나 심장이 급격히 쿵쾅거려서 친구를 소개해주겠다고 하고 튐..아 이자릴 비뤄 텐*야 난 정말 니가 싫어서 튄게아니라고 .. 말하고싶음진짜 영어공부.. 진짜 괜히하라는게 아님 정말 답답했음 ㅠ_ㅠ 그리고 헐레벌떡 친구찾으러감얘들이 보이지않음 . 그러다 익숙한 눈과 마주쳤는데 검은그림자가 있는거임저 블랙쉐도는 뭐징하고 봤더니 키가 무지큰 검은옷입은사람 속에서...;; 부뷔뷔비를 하고있는거임가까이가서 말하려했는데 이 친구가가 날 밀쳐서어느 무리에 들어갔는데.. 남자 4이!!!!!!! 내게 부비뷔비를 하는거임날 가운데 처넣처넣가규.. 난 쿨하니까 익숙한마냥 뷔비했지만 정말 두려웠음아 뭔가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나쁘진 않았음. 오랫동안 쏠로인 친구들이 이렇게 행복해하는것을 오랜만에봄..정말 이빨 100개 보이면서 환하게 웃는 너희의 모습 잊을수가 없음..좀비마냥 흐느적대면서도 입은 웃고 눈은 초롱초롱한모습..니네가 많이 외롭긴 외로웠나봄..얼른 너희의 맘에 꽃피는 봄이오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수고대함^_^* 너희덕분에 이번생일 정말 재밌게 보낸것 같음우울할 내생일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당..고마움클럽 진짜 안좋아했는데 어제 이후로 아 너무 황홀함 즐거웠음넘어졌을때 날 일으켜줬던 훈남.. 훈훈했음 참훈훈한곳임 건전하게만 논다면^^ 그리고 새벽에 집들어가다 나쁜사람만난 친구3아힘내 조깅하는 아저씨가 구해줬잖아 앞으론 일찍다니렴 무서운세상이잖니 그리고 친구2의 머리에 재터신분.. 머리탔데요 키크다고어떠케 정수리에 재를 털어요!!!!!!!!!! 걔 머리 탔데요.. 친구들이랑 어제 너무 오랜만에 재밌게 놀아서 추억하고자 글을 썼는데많이 보실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ㅠㅠ재미가 없는것 같네요ㅠㅠ 죄송죄송..읽어주신것만으로 감사합니당.. 만약에 톡이되면 친구 1 2 3 4 5 모두 공개할께요다들 훈녀임 문자도 한지 오래되서 손에 곰팡이가 핀다네요^^;;;; 아 얘들아 선물도고마워 진짜 고맙^_^* 잘쓸께 1
LA산다고 거짓말했다가..
안냐세요 톡을 즐겨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살 여성~ 입니다..
아 남들이랑 똑같이 시작하니깐 웃기네용
본론 ㄱㄱ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 체를 쓸께여 그게 편할 것 같아서^^
며칠 전 ..제생일임
몇주전에 이별을 해서 조용한 생일을 보내고 싶었음
그러나 노는거 좋아하는저.
000술집이 그렇게 헌팅이 잘된다는 소문을 듣고 친구들과 한잔하러 나감
생파겸 사람구경..
우리 친구들 6명 s.f (sad fam우린항상슬프니껜..)임 커플인 두명친구가 안왔기에
분위기 굉장히 우울함 화장실갔다오면서 사람들 물색함..
!!!! 무슨삘이 아니엿음 노인님들이 앞뒤로 술을 드시고 계심
(노인비하는 아니지만 20대가 주를 이룬 술집에 계신것이 맘에들지 않았음 ㅠㅠ)
결국 할 짓이 없어 내 생파를함.. 챙피하게 엄청큰노래를 틀고 함..
내친구들 정말 쿨함 내생일이니까 초도 내가 키라고해서
케익 내가꺼내서 내기키고 내가끄고 내가 케익넣고 함..
(선물도내가주문하고 무통장입금한다고 계좌알려달라던 친구들임..)
무튼 그렇게 주목이되서 생파하는데
옆에서 술드시던 남자3분중 한분이 오셔서 장사꾼같은 말투로
우리 재미없어보인다고 술먹자함
평소같음 올ㄹ ㅔ하며 바로 합쳤겠지만. 오늘 ? 내생파임 도도컨셉임
술한잔 드리며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만난거라서요 함
그렇게 훈훈하게 이별함
그리고 두번째 남이옴
굉장히 늙음.. 진짜 늙음
수염도있음..
친구들을 가르키며 우리가 생일인것같은데 재미없어보인다며
즐겁게 해준다며 놀자고함.
친구들? 굉장히 어려뵘 갓 고등학교를 벗어난듯한..
역시나 연하였음. 좀 그때 술좀 된상태라 군필자아님 안만난단다
뱌뱌 함
근데 개 징징뎀 ㅋㅋㅋㅋㅋㅋ진자 징징뎀 재밌게 해준다고 놀자고 어리광핌
진짜 더 싫어져서 다독여서 보냄.. 좋은여자 만나길바라 아가
그렇게..
우린 쿨하니까 헌팅엔 관심없다는듯... 음 음
매우 기쁘게여자넷이 게임을함.. '먄듀먄듀먄듀먄듀..'
우울한 겜함 그러다
이건아니다싶어 새로생긴 클럽을 가자함.
나 통금 11시지만 이미?술됫기에 무조건 ㄱㄱ를 외침
우리?22살인데 다 클럽처음가봄 나만두번째..
진짜 그곳은 새로운 곳이였음..
하앍 하얀연기가 자욱하고 귀를 자극하는..그 소음..뮤직..
돈스탑더뮤직..

황홀함 저멀리 외국인 파힘같은 몇명과 훈훈한 외국분들이 눈에 들어옴
우리 ? 자연스레 그들과 어울려서 춤춤.
우리 5중 4이 쏠로기에 너무 황홀해하며 춤춤
무슨 근자감인지 무대까지 올라가서 춤춤..
친구1과 친구..2와
그러다 갑자기 외국인이 날 끌고 감 두려웠지만 도도히 따라감
그가 칵테일을 사줌. 쏼라쏼라 영어를하기 시작함
나? 뷰티풀걸만 알아먹음..
아이노라고 시크하게말함
계속 뷰리풀걸이라며 볼에 뽀뽀를 함
아 난 원래 클럽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거라 생각함
백만불 미소를 지으며 부끄러워함
그러다
웨알유프롬 했더니 센프란시스코래서
내가 왜그랬는지..아임프롬 엘에이
아임프롬 엘에이
아임프롬 엘에이..
라고함...............하
그러더니 그이가 고난이도의 외국어를 구사하기 시작하심
나 심장이 급격히 쿵쾅거려서
친구를 소개해주겠다고 하고 튐..아
이자릴 비뤄 텐*야 난 정말 니가 싫어서 튄게아니라고 .. 말하고싶음
진짜 영어공부.. 진짜 괜히하라는게 아님 정말 답답했음 ㅠ_ㅠ
그리고 헐레벌떡 친구찾으러감
얘들이 보이지않음 .
그러다 익숙한 눈과 마주쳤는데 검은그림자가 있는거임
저 블랙쉐도는 뭐징
하고 봤더니 키가 무지큰 검은옷입은사람 속에서...
;; 부뷔뷔비를 하고있는거임
가까이가서 말하려했는데 이 친구가가 날 밀쳐서
어느 무리에 들어갔는데.. 남자 4이!!!!!!! 내게 부비뷔비를 하는거임
날 가운데 처넣처넣가규..
난 쿨하니까 익숙한마냥 뷔비했지만 정말 두려웠음
아 뭔가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나쁘진 않았음.
오랫동안 쏠로인 친구들이 이렇게 행복해하는것을 오랜만에봄..
정말 이빨 100개 보이면서 환하게 웃는 너희의 모습 잊을수가 없음..
좀비마냥 흐느적대면서도 입은 웃고 눈은 초롱초롱한모습..
니네가 많이 외롭긴 외로웠나봄..
얼른 너희의 맘에 꽃피는 봄이오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수고대함^_^*
너희덕분에 이번생일 정말 재밌게 보낸것 같음
우울할 내생일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당..
고마움
클럽 진짜 안좋아했는데 어제 이후로 아 너무 황홀함 즐거웠음
넘어졌을때 날 일으켜줬던 훈남.. 훈훈했음 참훈훈한곳임
건전하게만 논다면^^
그리고 새벽에 집들어가다 나쁜사람만난 친구3아
힘내 조깅하는 아저씨가 구해줬잖아 앞으론 일찍다니렴
무서운세상이잖니
그리고 친구2의 머리에 재터신분.. 머리탔데요 키크다고
어떠케 정수리에 재를 털어요!!!!!!!!!! 걔 머리 탔데요..
친구들이랑 어제 너무 오랜만에 재밌게 놀아서
추억하고자 글을 썼는데
많이 보실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ㅠㅠ
재미가 없는것 같네요ㅠㅠ 죄송죄송..읽어주신것만으로 감사합니당..
만약에 톡이되면
친구 1 2 3 4 5 모두 공개할께요
다들 훈녀임
문자도 한지 오래되서 손에 곰팡이가 핀다네요^^;;;;
아 얘들아 선물도고마워 진짜 고맙^_^* 잘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