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장으로 나름 애기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제가 직장일이 많아 야근도 많고 외부 영업도 하는 관계로사업적으로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여자와 연락을 하게 됐고그게 와이프한테 걸려서 대판 싸우게 됐습니다.정말 그 여자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였고 마무리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내는 저를 신뢰하지 못하고야근을 하고 사업상 사람을 만나도 의심하고 안좋게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집에 조금이라도 잘할려고 노력하고 집안일이며, 주말마다 애보는거며 잘해주는데 그런 부분 보다는어떤 하나의 일에 꼬투리 잡아 머라고 하는게 많습니다.와이프가 융통성도 없고 고집도 쎄고 잘한거 보단 못한걸 더 많이 따지는 스타일 입니다. 그러다가 또 일이 터졌습니다. 얼마전 사업상 단란주점을 가게 됐는데 그걸 또 제 핸드폰을 뒤져 알게됐습니다.정말 가기 싫은데 남자들 사업적으로 가게될때 있습니다. ㅜ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소리지르고 화내고짐싸서 나가라 해서 나왔습니다. 솔직히 애때문에 나가기 싫고 싹싹 빌고도 하고 싶지만저도 자존심이란게 있고, 저 나름대로 떳떳해서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무조건 빌고 다시 들어가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아내 화가 풀리고 화해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ㅜㅡ 1
부부 싸움 : 남편 입장 (아내분들 봐주세요!!!)
30대 가장으로 나름 애기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일이 많아 야근도 많고 외부 영업도 하는 관계로
사업적으로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 된 여자와 연락을 하게 됐고
그게 와이프한테 걸려서 대판 싸우게 됐습니다.
정말 그 여자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였고 마무리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내는 저를 신뢰하지 못하고
야근을 하고 사업상 사람을 만나도 의심하고 안좋게만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집에 조금이라도 잘할려고 노력하고
집안일이며, 주말마다 애보는거며 잘해주는데 그런 부분 보다는
어떤 하나의 일에 꼬투리 잡아 머라고 하는게 많습니다.
와이프가 융통성도 없고 고집도 쎄고 잘한거 보단 못한걸 더 많이 따지는 스타일 입니다.
그러다가 또 일이 터졌습니다.
얼마전 사업상 단란주점을 가게 됐는데
그걸 또 제 핸드폰을 뒤져 알게됐습니다.
정말 가기 싫은데 남자들 사업적으로 가게될때 있습니다. ㅜ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소리지르고 화내고
짐싸서 나가라 해서 나왔습니다.
솔직히 애때문에 나가기 싫고 싹싹 빌고도 하고 싶지만
저도 자존심이란게 있고, 저 나름대로 떳떳해서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무조건 빌고 다시 들어가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아내 화가 풀리고 화해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