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ㅠㅠ 악몽에서 구해주세요 !! ㅋㅋㅋ

Nightmare2010.06.20
조회92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에서 자취중인 20살 남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3일동안 악몽에 시달리고있기 때문입니다 ㅠㅠㅠㅠ

악몽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꿈의 배경은 저와 여친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있습니다(메플 케릭터같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친은 게임전체채팅으로 자기가 귀여운 애완동물을 키우고싶은데

남친이 싫어해서 못키우게 한다고 하소연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제 귓속말로 전체 유저들이 저를 욕하는 내용이 막 귓가에 들립니다...ㅋㅋㅋ

꿈이 너무 황당하고 ㅋㅋ 웃기고 해서 ㅋㅋㅋ 왜 이런 꿈을 꿧을까 생각해보니 두가지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는 제 여친은 귀여운 동물을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같이 길을 걸어가다가 옆을 보니 여친이 없어졋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깐 ㅋㅋ 강아지를 막 쫒아가고 있던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종종 애완동물을 키우자고 하는데 ㅋㅋ 제가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ㅋㅋㅋㅋㅋ

싫다고 막 그러면 ㅋㅋ 매우 실망한 표정으로 저리 가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두달전에에 제가 게임을 하느라 여친에서 연락을 못해서......

그래서 여친이 매우 화나 다시는 게임을 손에 대지 않겟노라 약속을 햇엇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요즘 다시 게임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물론.. 몰래죠..ㅋㅋㅋㅋㅋ

매일 게임을 할때마다 ㅋㅋㅋㅋ 행여나 걸릴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ㅋㅋㅋ

게임을 하면서 손은 항상 Alt 와 F4에 가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는 대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기위해 항상 쫑긋 세우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가지 일때문에 ㅋㅋ 요새...매일같이 악몽을 꾸고있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웃고 넘겻지만... 자꾸 꾸다보니.. 힘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친을 위해 애완동물도 키우고, 게임도 이제 접을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을 접고 동물과 함께 놀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를 하고있어서 시끄러운 동물은 못키우겠고... 여친이 귀여운동물을 좋아해서ㅋㅋㅋ

 미니토끼를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토끼를 사기위해 인터넷을 살펴보니.......................

뜨아.......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가격 에다 사료비와 각종 애완도구 값까지하면... 흑흑.....

자취생이 돈이 어디있습니까 ㅠㅠ 토끼값이라도 아끼기위해 ㅠㅠ

톡커님들께 부탁 하나 하려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니토끼 키우시는 톡커님들.... 불쌍한 자취생을 위해.......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운 토끼 한마리 분양 시켜주실분 안계신가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양 해주신다면 여친과 함께 매우 이쁘게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악몽 그만 꾸고 싶어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