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가 죽었으면 좋겠다.사건 경위 : 10.06.20(일) 오후 5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렸다. 놀라서 눈을 떴다. 형이란 사람이었다.(내가 왜 형제로서의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다짜꼬짜 집을 알아봤냐고 한다. 안 알아봤다고 했다. 구하고자 하는 지역과 시세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한다.(맞는 말이다)잠은 오는데 계속 말 시킨다. 짜증이 났다.(누구나 알것이다. 달콤한 잠을 자고 있는데 그 잠을 깨우거나 계속 말 시키면 얼마나 신경질이 나는지..) 결국 터졌다. 따로 살자고 한다. 집 구할 생각은 있냐면서.(당연히 없다. 사실은 이 말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08년 06월 최초 집 계약할 당시 금액 알아내라고 한다.(당연히 그런다고 했다.오후 9시까지 확인한다고 했다)최초 금액가지고 시비건다.(지난번 내가 집 나간다고 했을때 2,500 // 2,500 만원 씩 반반 하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세상에 어느 미친놈이 자기돈은 공짜로 줄까..똘아이가 아닌 이상. 그 당시 내가 돈을 더 많이 낸 걸로 확신한다)공인인증서를 찾아서 컴퓨터에 꽂고 국민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예전 거래내역은 지금 조회할 수 없다고 뜬다.말했다. "지금 확인불가하다" 또 지랄한다. 니가 9시까지 확인한다고 하지 않았냐고..(미친놈, 내가 국민은행 조회서비스가 되는지 안되는지 맨날 확인하고 다니나 진짜 생각하기도 싫다 사기그릇을 던지기 시작했다. 2개. 다리가 아파왔다. 다리는 보니 피가 나기 시작한다.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당해야 하는 것인가. 그 개자식은 내 다리에서 피가 흐르자 지 스스로 자기 다리에 피를 내겠다고 한다.(완전 미친 싸이코임에 틀림없다) 부엌에 있는 칼을 들고 설친다. 나도 모르게 달려가서 막았다. (지금에서야 후회한다. 자기 다리 칼로 긋던지 말던지. 정말 후회한다) 다리에서는 계속 피가 흐르고, 난 방에 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옷가지며, 컴퓨터며 책이며.. 그 미친 싸이코는 자기방에 칼 들고 들어가더니 조용하다. 혹시 칼로 자기 다리 긋고 있는 중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에 전화했다. 스카이빌라에 다툼이 있다. 빨리 와달라.전화를 하고 난 뒤, 방에 흩어진 사기 그릇의 파편, 내 다리에서 흐르는 피 사진을 찍었다. (아까는 핸드폰으로 녹음도 했다. 나더러 죽어라. 꺼져라, 부모님앞에 나타나지 마라 등등 온갖 폭언과 욕설등.) 경찰에 올때쯤 집밖에 나가 있었다. 경사1, 경위1 명이 도착했다.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경사는 집안으로 들어가자고 한다. 순간 머리에선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었다.(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 뻔하므로,, 구속이 아닌 이상은......)경사는 가정폭력으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내 다리에 흐르는 피를 보고는 더욱더 고소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난 단지 그 미친 사이코가 자기 다리를 긋거나 아님 그 이상의 무슨짓을 할 지 몰라 경찰을 불렀다. 경찰아저씨한테는 죄송하지만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 다시 말씀드린다하고 집에 다시 들어왔다. 짐을 계속해서 쌌다. 미친놈은 밖에 나가더니 소주를 사온다. 자기 방문 잠그고 소주 마신다. 난 그 더러운 곳에 있기 싫어 최대한 짐을 빨리 싸서 결국은 이모집으로 향했다. 이모는 할머니집에 가신 상태, 이모부만 계신다. 짐을 이모집에 풀고, 차는 근처에 주차하고 ... 이제서야 조금 안정을 되찾았다. 이모한테 전화했다. 이모목소리 듣자마자 울음이 터졌다. 오늘 일어났던 일을 간략하게 말하고..이모옆에는 엄마도 있었다.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엄마도 이제는 같이 살란 말 안하겠다고 했다. 엄마 마음도 이해한다. 하지만 당사자인 난.. 정말 힘들다... 정말 힘들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취 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죽고 싶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역시나 였다. 힘들다. 정말.
형(?)이라 불리우는 자로부터의 폭력
제목 : 나가 죽었으면 좋겠다.
사건 경위 : 10.06.20(일) 오후 5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렸다. 놀라서 눈을 떴다. 형이란 사람이었다.(내가 왜 형제로서의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다짜꼬짜 집을 알아봤냐고 한다. 안 알아봤다고 했다. 구하고자 하는 지역과 시세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한다.(맞는 말이다)
잠은 오는데 계속 말 시킨다. 짜증이 났다.(누구나 알것이다. 달콤한 잠을 자고 있는데 그 잠을 깨우거나 계속 말 시키면 얼마나 신경질이 나는지..)
결국 터졌다.
따로 살자고 한다. 집 구할 생각은 있냐면서.(당연히 없다. 사실은 이 말 엄청 기다리고 있었다.)
08년 06월 최초 집 계약할 당시 금액 알아내라고 한다.(당연히 그런다고 했다.오후 9시까지 확인한다고 했다)
최초 금액가지고 시비건다.(지난번 내가 집 나간다고 했을때 2,500 // 2,500 만원 씩 반반 하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세상에 어느 미친놈이 자기돈은 공짜로 줄까..똘아이가 아닌 이상. 그 당시 내가 돈을 더 많이 낸 걸로 확신한다)
공인인증서를 찾아서 컴퓨터에 꽂고 국민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예전 거래내역은 지금 조회할 수 없다고 뜬다.
말했다. "지금 확인불가하다"
또 지랄한다. 니가 9시까지 확인한다고 하지 않았냐고..(미친놈, 내가 국민은행 조회서비스가 되는지 안되는지 맨날 확인하고 다니나
진짜 생각하기도 싫다
사기그릇을 던지기 시작했다. 2개.
다리가 아파왔다. 다리는 보니 피가 나기 시작한다.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당해야 하는 것인가.
그 개자식은 내 다리에서 피가 흐르자 지 스스로 자기 다리에 피를 내겠다고 한다.(완전 미친 싸이코임에 틀림없다) 부엌에 있는 칼을 들고 설친다.
나도 모르게 달려가서 막았다. (지금에서야 후회한다. 자기 다리 칼로 긋던지 말던지. 정말 후회한다)
다리에서는 계속 피가 흐르고, 난 방에 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
옷가지며, 컴퓨터며 책이며..
그 미친 싸이코는 자기방에 칼 들고 들어가더니 조용하다. 혹시 칼로 자기 다리 긋고 있는 중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에 전화했다. 스카이빌라에 다툼이 있다. 빨리 와달라.
전화를 하고 난 뒤, 방에 흩어진 사기 그릇의 파편, 내 다리에서 흐르는 피 사진을 찍었다. (아까는 핸드폰으로 녹음도 했다. 나더러 죽어라. 꺼져라, 부모님앞에 나타나지 마라 등등 온갖 폭언과 욕설등.)
경찰에 올때쯤 집밖에 나가 있었다. 경사1, 경위1 명이 도착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경사는 집안으로 들어가자고 한다. 순간 머리에선 들어가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었다.(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 뻔하므로,, 구속이 아닌 이상은......)
경사는 가정폭력으로 고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내 다리에 흐르는 피를 보고는 더욱더 고소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난 단지 그 미친 사이코가 자기 다리를 긋거나 아님 그 이상의 무슨짓을 할 지 몰라 경찰을 불렀다. 경찰아저씨한테는 죄송하지만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 다시 말씀드린다하고 집에 다시 들어왔다.
짐을 계속해서 쌌다. 미친놈은 밖에 나가더니 소주를 사온다. 자기 방문 잠그고 소주 마신다.
난 그 더러운 곳에 있기 싫어 최대한 짐을 빨리 싸서 결국은 이모집으로 향했다. 이모는 할머니집에 가신 상태, 이모부만 계신다.
짐을 이모집에 풀고, 차는 근처에 주차하고 ...
이제서야 조금 안정을 되찾았다. 이모한테 전화했다. 이모목소리 듣자마자 울음이 터졌다. 오늘 일어났던 일을 간략하게 말하고..이모옆에는 엄마도 있었다.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엄마도 이제는 같이 살란 말 안하겠다고 했다. 엄마 마음도 이해한다. 하지만 당사자인 난.. 정말 힘들다... 정말 힘들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취 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죽고 싶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역시나 였다.
힘들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