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앞 3대 라멘집중 한군데 입니다 항상 우마이도만 고집해서;; 다른곳도 둘러볼겸 방문했습니다~ 지하철역에 내려서 한블럭만 들어가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11시 오픈~ 10시에 문닫네요 실내 입니다~생각보다 깔끔하고 밝은 이미지 입니다 빛좋은 창가쪽에 앉습니다~ 물통은 우마이도것과 같은 거네요 ^ ^;그런데 이렇게 미리 꺼내놓기때문에 차가운물이 아닐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주 갖꺼낸 차가운 물을 원하시면 따로 달라고 하셔야 됩니다 메뉴판 입니다 한 면엔 소개, 한 면은 메뉴입니다 닌자차슈멘 시킵니다 5,000원이고, 차슈는 2장,그 오른쪽껀 차슈라멘으로 차슈5장들어가고 6,000원입니다 창가에 앉아서 본 전경입니다주방이 오른쪽에 있습니다 창가쪽에 의자는 이런 플라스틱 의자로,다소 불편합니다, 맥도널드보다... 주방옆쪽으로 화장실 가는곳 입니다 그 옆에 냉장고에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네요자세히 안 보면 지나칠 위치... 닌자라멘이라 그런지 역시 닌자스런 소품들이 많습니다 라멘이 나왔습니다~~ 일단 크기가 보통은 넘습니다큼지막한 그릇이 맘에 듭니다 계란은 반숙으로 잘려져 나옵니다우마이도는 이것보다 조금 덜 익혀 노른자가 줄줄 흐르는 정도죠 이집 라멘의 조금 특징이 있다면 보통 대파를 송송썰어 데코하기 마련인데 채썰어 올려져 잇습니다 시각적으로 보기 좋네요 요리의 기본은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크기나 길이가 일정해야합니다 대파를 그냥 고명으로 생각하지않고이 요리에 큰 part로 생각하고 있다는반증이 되겠네요 면, 숙주나물, 대파 - 모두 가늘고 긴 형태 고기는 실로 말아서 삶으셨는지 타원형입니다 냄새를 맡아보면 처음에 숙주나물과 기본재료들을 볶을때 불에 볶아서 살짝 고소하면서 산화된 향이남과 동시에 국물의 진한향이 올라옵니다 국물을 떠보면 이렇게 기름기도 잘 보이죠상당히 진한편입니다 히노야지랑은 비교도 안되고 우마이도와 비교가 되겠네요 면은 이정도~보통 성인 남자가 먹기에 딱 좋습니다계란도 반으로 잘려져 있으니 왠지 많아보이구요 ^ ^ 면은 우마이도보단 탱글~합니다아예 땡~글한편은 아니고 탱글과 우마이도 면 중간정도 되겠네요 국물괜찮습니다 처음에 볶을때 나는 향과 그것때문에 살짝 뒷맛이 씁쓸하기도 하지만,그맛은 많이 나지않아 혀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며, 그 맛을 거의 다 느끼기도전에 국물의 깊은 맛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몇스푼을 연달아 떠마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흰자부분도 아주 살짝 덜익은 정도 거의 다먹어갈때쯤이면 씹히는게 좀 있을겁니다바닥에 깔려있는 간 소고기들이 씹힙니다 흑후추를 사용하나 봅니다 흑후푸가루는 통후추를 요리할때 바로 갈아서 사용하기 때문에향이 살아있죠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후추가루는 백후추가루로, 껍질을 제거했기때문에 흰색을 띄고, 흑후추는 껍질째로 갈았기때문에 검정생을 띕니다 처음에 닌자라멘이라는 말을 듣고, 왠지 좀 아이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 심리가 다 연계되죠, 그래서 라멘도 좀 가볍고,이름으로 사람을 끌려고하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우마이도는 한자를 쓰는것도 그렇고, 네이밍에서부터 뭔자 일본 정통을 풀풀 풍기죠 그러나 ,인테리어부터 맛까지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가격또한 6,000~8,000원은 받아야겠지만아무래도 터줏대감, 우마이도를 의식을 안 할수가 없겠죠 우마이도도 서울 건대앞점은 7,000원입니다 ^ ^;(아 정말 부산은 착한가격...ㅠ) 가격도 비슷한 4,500~6,000원대 입니다 국물도 진하게 잘 우려냈고, 면, 차슈, 계란, 저렴한 가격까지.
부산대앞] 닌자라멘 - 생각보다 진하고 괜찮았던 라멘
부산대앞 3대 라멘집중 한군데 입니다
항상 우마이도만 고집해서;; 다른곳도 둘러볼겸 방문했습니다~
지하철역에 내려서 한블럭만 들어가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11시 오픈~ 10시에 문닫네요
실내 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하고 밝은 이미지 입니다
빛좋은 창가쪽에 앉습니다~
물통은 우마이도것과 같은 거네요 ^ ^;
그런데 이렇게 미리 꺼내놓기때문에 차가운물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갖꺼낸 차가운 물을 원하시면
따로 달라고 하셔야 됩니다
메뉴판 입니다
한 면엔 소개, 한 면은 메뉴입니다
닌자차슈멘 시킵니다
5,000원이고, 차슈는 2장,
그 오른쪽껀 차슈라멘으로 차슈5장들어가고 6,000원입니다
창가에 앉아서 본 전경입니다
주방이 오른쪽에 있습니다
창가쪽에 의자는 이런 플라스틱 의자로,
다소 불편합니다, 맥도널드보다...
주방옆쪽으로 화장실 가는곳 입니다
그 옆에 냉장고에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네요
자세히 안 보면 지나칠 위치...
닌자라멘이라 그런지 역시 닌자스런 소품들이 많습니다
라멘이 나왔습니다~~
일단 크기가 보통은 넘습니다
큼지막한 그릇이 맘에 듭니다
계란은 반숙으로 잘려져 나옵니다
우마이도는 이것보다 조금 덜 익혀 노른자가 줄줄 흐르는 정도죠
이집 라멘의 조금 특징이 있다면 보통 대파를
송송썰어 데코하기 마련인데
채썰어 올려져 잇습니다
시각적으로 보기 좋네요
요리의 기본은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크기나 길이가 일정해야합니다
대파를 그냥 고명으로 생각하지않고
이 요리에 큰 part로 생각하고 있다는
반증이 되겠네요
면, 숙주나물, 대파 - 모두 가늘고 긴 형태
고기는 실로 말아서 삶으셨는지 타원형입니다
냄새를 맡아보면
처음에 숙주나물과 기본재료들을 볶을때 불에 볶아서
살짝 고소하면서 산화된 향이남과 동시에
국물의 진한향이 올라옵니다
국물을 떠보면 이렇게 기름기도 잘 보이죠
상당히 진한편입니다
히노야지랑은 비교도 안되고
우마이도와 비교가 되겠네요
면은 이정도~
보통 성인 남자가 먹기에 딱 좋습니다
계란도 반으로 잘려져 있으니 왠지 많아보이구요 ^ ^
면은 우마이도보단 탱글~합니다
아예 땡~글한편은 아니고
탱글과 우마이도 면 중간정도 되겠네요
국물
괜찮습니다
처음에 볶을때 나는 향과 그것때문에 살짝 뒷맛이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맛은 많이 나지않아 혀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며,
그 맛을 거의 다 느끼기도전에
국물의 깊은 맛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몇스푼을 연달아 떠마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흰자부분도 아주 살짝 덜익은 정도
거의 다먹어갈때쯤이면 씹히는게 좀 있을겁니다
바닥에 깔려있는 간 소고기들이 씹힙니다
흑후추를 사용하나 봅니다
흑후푸가루는
통후추를 요리할때 바로 갈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향이 살아있죠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후추가루는 백후추가루로,
껍질을 제거했기때문에 흰색을 띄고,
흑후추는 껍질째로 갈았기때문에 검정생을 띕니다
처음에 닌자라멘이라는 말을 듣고,
왠지 좀 아이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 심리가 다 연계되죠, 그래서 라멘도 좀 가볍고,
이름으로 사람을 끌려고하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우마이도는 한자를 쓰는것도 그렇고,
네이밍에서부터 뭔자 일본 정통을 풀풀 풍기죠
그러나 ,
인테리어부터 맛까지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가격또한 6,000~8,000원은 받아야겠지만
아무래도 터줏대감, 우마이도를 의식을 안 할수가 없겠죠
우마이도도 서울 건대앞점은 7,000원입니다 ^ ^;
(아 정말 부산은 착한가격...ㅠ)
가격도 비슷한 4,500~6,000원대 입니다
국물도 진하게 잘 우려냈고,
면, 차슈, 계란, 저렴한 가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