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신문

2010.06.21
조회91

익명으로 전해지는 소리가 진실의 울림도 아니고.

 

집착이 사랑이라고 하지말길.

 

있는그대로.

 

잘나던 못나던 그 모습 그대로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거

 

어찌보면 상대의 코드와 내가 맞지않아서

 

화음이 이루어지지않았지만

 

아니 어쩌면 서로가 노력을 안해서 그런거지

 

어쩔수 없잖아.

 

우리는....가명의 소리와....분신들의 합창소리를

 

매번 들어야하니까.

 

 

그렇게 애절하게 기다리는 너의핏줄은

 

다른 이성들과 쉽게 접촉하고

 

쉽게 술먹고

 

쉽게 노는 스타일이니까.............

 

나한테 또 다른 상처가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