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거짓말에 .. 열받음!! 어이없음!!! 짜증났음!!

똥꾸~빵꾸~ㅋ2010.06.21
조회259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성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완전 어이없고 열받고 짜증난 일입니다!!

           

           내용이 길어질수 있으므으로.. 양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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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평범한 직장다닙니다.   친구한테 전화오던군요.. 저보고 무료로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그래서 전 무료니깐 아싸~ 호호 하면서  친구랑 주말에 약속을 잡았죠

           그래서 .. 주말에 친구를 만나서.. 같이 버스를타고 마사지받는곳으로 쓩~ 기분좋게 갔죠!!

          저랑 친구는 길을 걷고 있고..  내가 원하는 마사지 샾을 향하고있어쬬 ㅋㅋㅋ 친구랑

       근데 친구가 저보고 잠깐만 어디좀 들리자고하던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들리자고햇는데..

           계단에서..              저보고     미안한데. 마사지 받으러 가는거 거짓말이야..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이라고? 여기 어딘데? 왜 거짓말했는데 ?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저보고 .. 여기 .. 다단계야.. 이러는거에요~!! 전 한순간 욱했어요

     친구가 절 잡고 있던 손을 뿌리치고 집에간다고 화를냈어요

             그래서 친구가 저보고  진짜 미안해 내가 다단계 가자고 하면 안올꺼자나.. 그래서

     거짓말했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나보고 여기서 일하라고? 미쳤어? 했죠

   근데 친구가 저보고 일하라는게 아니라.. 내가 무슨일하는지 니가 한번 봐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친구이니깐 .. 어떤일인지 알아보고싶고,, 아니다 싶으면 친구보고 일그만두라고 할려고했어요

  그리서 거기를 들어갔는데.. 사람이 엄청많더군요 .. 대략 여자가 많아고 거의 20대초,중반 이였어요

   그래서 거기들어가서 있는데 친구랑 같이 거기 안내분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들었어요

  그리고 다단계의 강의도 듣고요.. 그담은 어떤 남ㅈㅏ분이 저에게 허가증하고, 사업자등록증사본하고,

      신문기사같은것을 보여주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유심히 봤죠

   그런데 사업자등록증사본에는 직인도장이 안찍혀있는거에요.. 아무리 사본이라고했도 도장은 보이거든요!

       그래서 강의듣고 .. 이런저런 알아봤죠.

          그담은 집에오니깐 아홉이세요..

       집에 오전 8시쯤에 나가서 .. 집에오니깐 오후 9시 거기서 오후 7시까지 있었어요..

      그리고 집에가는동중에 친구가 저보고

 내일도 같이 오는거 알지?  약속했따 이러는거에요 ..

   전 마사지받는건지 알고 약속한건데..다단계.. ㅇ..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알게따고했어요.. 약속한거니깐..

  그래서 제가 .. 밤에 자기전에 생각해보니깐 이건 아닌거같아요.. 나의 금같은  일요일을

  거기가서 낭비하기싫고 왠지 거기가면 내가 왠지 거기서 못빠져나올꺼같고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안간다고 막 그랬죠

   근데 친구가 저보고 약속한거자너  가야지.. 날위해서 한번만 시간내주면안돼?

        내가 어떤일을하는건지 뭔지 ..말해주면 안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나 거기가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나는 그렇게 ㅅㅣ간 낭비하고 싶지않고

         오늘도 충분히 무슨일하는지 알았어.. 그리고 내가 만약 거기가서

          다 알아보고 너한테  이 일 그만둬 하면 그만둘꺼야?

      막..뭐라고했쬬 그래서 친구가 고집을 피운거에요 그래서 한.. 10분 15분동안

    안가 !  가자! 안가! 가자 이걸 반복했죠..

          그리고 .. 그담 친구가 알겠다고하네요 그래서 전화통화하고 전 잠을 청했죠

 그담에 또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 완전 짜증났어요..

             정말  화나고 다음 어이없고 다음 짜증낫습니다

 

  제 하루 사연이이렀습니다 ㅠㅠ   친구는 저에게 왜 거짓말할까지./ 다단계,, 룰 같이 간건지...참..

 이런친구가 정말..친구인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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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