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이어온 남녀평등및 서양인빠여자 논쟁에 대한 고찰

zzz2010.06.21
조회1,626

 

  네 전 유학생 남잔데요. 유학생 여자들이 어뜨케 사는지도 잘 압니다

  한국서 학원다닐때도 외국인 선생들의 한국여자 양다리삼다리 무용담도

  수도없이 들었고요

  저도 남자라 그래선지 외국인이면 사족못쓰는 여자들이 한심합니다

  나중에 안만났으면하고요

  근데 제가 말하고자하는건

  이런 외국인빠 여자들에 대한 논쟁은 수년 간 반복된 단 겁니다.

  한마디로 끝이 없다는 거죠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여자들이 왜 외국인들한테 달라붙겠습니까?

  일단 서구적인 외모를 따봉으로 치는 요즘 세상에 키크고 핸섬한

  서양인이 나타나니까 달라붙는거죠

  샤넬이니~뉴요커니~하는 외국 안가본 여자들의 막연한 동경도 +

  물론 저도 남자라 남자들의 입장도 이해합니다

  이제 만날 여자들이 벌써 외국인들하고 진득하게 놀아났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니 짜증나고 열등감도 느끼죠

  물론 저도 한국남자라 서양인들에게 열등감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키도 기본 180 넘는 것 같지 솔직히 제 경우 얼굴에선 열등감을 그닥

  안느낍니다만..(자랑은 아닙니다 ㅋ) 서양인이 더 우월하다는 사회적인 경향이

  한국남자의 서양남자에 대한 열등감을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인터넷보면 열폭이니 열등감을 수치스러운 걸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열등감은 자연스러운겁니다. 열등감 안느끼는 사람은 드물어요.

  느껴도  자멸로 가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열등감을 어떻게 다루는 지가 중요한거 아닐까 요?)

  어쨌든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스스로를 억누르면서 살아왔던 여자들이

  자신을 존중해주는 것 같고 외모적으로 멋진 백인들한테 끌리는건 당연한거아닐까요

  대다수 백인들은 그저 원나잇을 위해 달콤한 얘기들을 하는 거지만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해야할 것은 감정이 더 발달한 여자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몇년 동안 똑같은 까대기를 계속 할게 아니라 그냥 자기 할일 열심히 하면되는겁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서양인빠 녀를 본다면 무시하고 말 안섞으면 편한겁니다.

  왜냐? 뭐라고 하든 자기가 안 변할려고 하는 걸 강제로 바꿀수 없는 노릇아닙니까?

  자기가 서양들과 무얼하든 여자들이 말하듯 자기 '권리'죠.

  나중에 결혼할때 처녀막 수술 등으로 과거를 속인다고요?

  천만에 맘만 제대로 먹고 알아보면 얼마든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난잡하다 싶으면 그냥 다른 제대로된 여자 찾으면 되는거고요.

  아주 자연스럽고 간단한거에요. 원래 이기적이고 편한걸 추구하는 건

  인간과 동물의 본성이고 여자분들은 그걸 따라주고 계신거고,

  남자들은 좀 심한 여자는 추려내고 아닌 여자 만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더치페이 논란? 원래 여자랑 남자의 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에요.

  여자가 미모를 갖고 오면 남자는 돈으로 교환하는거에요.

  남자도 솔직히 못생긴 여자가 밥사달라고 하면 그렇게 사주고 싶던가요?

  그렇게 더치페이가 하고 싶으시다면 더치페이를 하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뒤에서 여자가 씹는다 싶으면 뭐 씹으라그래 이런식으로 대응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더치페이 하쟀다고 진지하게 씹는 여자는 애당초

  더치페이를 하고자 하는 남자가 찾는 여자가 아닙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여자가 이러쿵저러쿵 까지만 말고

  무시하거나 더 생산적인 일을 하자는거에요. 생산적인 일을 해서

  어떤 성과가 나면 그걸 빌미로 여자들이 호감을 보이지 않을까요??

  지금 읽어보니 횡설수설에 주제가 서양인에서 갑자기 더치페이로 전환되는등

  두서가 없는데 그래도 제가 말하고자하는건 전달이 될 것같고요...

  이런 끝도없는 논란이 끝나길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