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올케언니가 한명있었드랬지요작년 이맘때쯤 저희 친정 아버지 환갑잔치가 있은후 올케언니가 집을 나갔습니다아무런 말도 없이 새벽에 가방하나 달랑들고...그리고 소식도 없다가 일주일후 오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자길 놓아달라고 그때 3살된 제 조카 오빠가 자기 자리 잡을때 까지만 키워달라고집나갈때 오빠 전우회 총무라 관리하던 통장을 들고 나갔지요그돈포함 600만원주면 위자료샘친다고...우리 부모님들 애기 생각해서 잘 살아보라고 올케언니 설득도 해보고 달래도 보았습니다. 그쪽 부모님들까지 자기딸 그냥 놓아달라네요편하게 살게 해달라고 결혼하고 애키우느라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고살았다고...그언니 우리집 시집와서 전업주부로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만청소며..집안일 저희 엄마가 다 했습니다.언니는 문화센터며 요가며...하고 싶은거 다 했는데답답했다네요 그생활이..집나간 한달후 법원에서 소장이왔습니다.이혼 소장..600만원만 달라던 그언니 이제 3천만원 달라네요자기는 변호사 사서 할꺼니까 맘대로 하라고저희오빠 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변호사도 없이 벌써 1년째 .....법정 싸움 1년째...오늘 그언니 소식을 들었습니다.엄마가 하시는 가게 옆에 아주 좋은 오피스텔 월 70만원짜리...한달에 두번 애기 데리고 가는데 무슨일을 하는지...무슨 사채 업자가 저희 오빠한테 전화해서 그언니가 돈을 빌렸다고오빠보거 갚으라네요 천만원을...이런 상황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아직 법원에서 결정도 안나고 이혼소송중인데저희 오빠 너무 순진해서 아직도 결합을 생각하는데..애엄마라는 이유로 모든걸 감수하고 싶다고하는데저도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모라고 얘기를 해줘야하는지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
사람의로서의 도리 집나간올케 이건모니?
저에겐 올케언니가 한명있었드랬지요
작년 이맘때쯤 저희 친정 아버지 환갑잔치가 있은후
올케언니가 집을 나갔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새벽에 가방하나 달랑들고...
그리고 소식도 없다가 일주일후 오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길 놓아달라고 그때 3살된 제 조카 오빠가
자기 자리 잡을때 까지만 키워달라고
집나갈때 오빠 전우회 총무라 관리하던 통장을 들고 나갔지요
그돈포함 600만원주면 위자료샘친다고...
우리 부모님들 애기 생각해서 잘 살아보라고 올케언니
설득도 해보고 달래도 보았습니다.
그쪽 부모님들까지 자기딸 그냥 놓아달라네요
편하게 살게 해달라고 결혼하고 애키우느라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고
살았다고...
그언니 우리집 시집와서 전업주부로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만
청소며..집안일 저희 엄마가 다 했습니다.
언니는 문화센터며 요가며...하고 싶은거 다 했는데
답답했다네요 그생활이..
집나간 한달후 법원에서 소장이왔습니다.이혼 소장..
600만원만 달라던 그언니 이제 3천만원 달라네요
자기는 변호사 사서 할꺼니까 맘대로 하라고
저희오빠 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변호사도 없이
벌써 1년째 .....
법정 싸움 1년째...오늘 그언니 소식을 들었습니다.
엄마가 하시는 가게 옆에 아주 좋은 오피스텔 월 70만원짜리...
한달에 두번 애기 데리고 가는데 무슨일을 하는지...
무슨 사채 업자가 저희 오빠한테 전화해서 그언니가 돈을 빌렸다고
오빠보거 갚으라네요 천만원을...
이런 상황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 법원에서 결정도 안나고 이혼소송중인데
저희 오빠 너무 순진해서 아직도 결합을 생각하는데..
애엄마라는 이유로 모든걸 감수하고 싶다고하는데
저도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모라고 얘기를 해줘야하는지
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