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하다.. 답이 안나와서요.. 조언 부탁드려요..__연락하는 사람이있는데 성격이 무지 꼼꼼하다 못해 신중한 성격이구요.존심도 쎈거 같구요..//(a형임.)제가 좋아서 먼저 연락하구.. 그사람도 저한테 호감은 있어했구요..내가 더 좋아했기에 도시락도 싸주고 표현도 많이했구요~근데 내가 좋아한만큼 서운한것도 있어서 이대론 아닌거 같아서.. (연락도 잘않고 만나자는 말도 하지않고.. 관심이 없나 싶을정도로)살짝 뒤로 물러서서 연락을 잘하지 않았어요.. 일부러 바쁜척 즐거운척 하며.. 그랬더니 먼저 연락을 해오면서 어느순간.. 꼬라지가 났나;별일도 아닌거에 틱틱대더라구요... 많이 놀랬죠..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로 주고받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만나자고 해서 봤는데..왠지 그사람이 나 머리굴리는거 휜히 들여다보고 엿먹이는 느낌이랄까... 분명저두 알겠죠~ 내가 튕긴다는거.. 만난지 한시간만에 가족들하구 식사약속있다고 가버리고 그전에 미리 말하지그랬냐며.. (지랑 만나려면 미리 말해야 한다는 뉘앙스~) 내가 조금만 눈길을 피해도 내표정을 살피더니 표정관리가 안된다며 한말또 하고 한말또하고.. 아주 작정하고 나온거 같았음.들어서 안좋을애기 계속해대며~ 그틈새로~ 한성격할것 같다는 애기도 나오고.욕잘하죠?? 이러면서~~.. 내가 반격했더니. 자기과거 애기하면서 자기도 그런적은 있다며 ;나보고 한성격할거 같다면서 자기애기는 아무렇지 않게 하고.과거에 호프집알바하고 하면 오래못한다고 손님하구 맨날 싸워서..이유가 담배나 잡심부름 시키고 하니까 짱나서 싸우고 나와버렸다는 그런애기들... ㅎㅎ자기한테 맞추라는 뜻에서 그런말을 한걸까요... ??성격상 숨기고 그런건 없는거 같고 솔직하게 다말하는 성격임.(자기과거애기두..) 에휴~~ 내가 문자하면 바로바로 답장오구, 또 연락않고 있으면 먼저 다가오고..성격상 절대 바람둥이거나 어장관리하는거 같지않구,조심스럽고 신중한 거 같아요. 관찰력도 좀 있구요.그런 사람이 한번 마음을 열면 잘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않죠....포기하기엔 .. 제가 너무 좋아해요.. 연상이랑만 사귀여서 그런지 받는 스탈같더라구요..내가 너무 주기만 하면 주도권은 그사람이 있는 거구,그럼 내가 너무 힘들어질거 같고...... 에휴~~~~어떻해야 좋을까요?? 포기하란 말은 하지말아주세요..!!!!이런 유형의 남잘 만나보신분이나 사귀고 있는 분 답변주세요~~..맘고생이 넘 심하네요 ㅠㅠ
신중하고 존심쎈남자 어때요....???
너무 고민하다.. 답이 안나와서요.. 조언 부탁드려요..__
연락하는 사람이있는데 성격이 무지 꼼꼼하다 못해 신중한 성격이구요.존심도 쎈거 같구요..//(a형임.)
제가 좋아서 먼저 연락하구.. 그사람도 저한테 호감은 있어했구요..
내가 더 좋아했기에 도시락도 싸주고 표현도 많이했구요~
근데 내가 좋아한만큼 서운한것도 있어서 이대론 아닌거 같아서.. (연락도 잘않고 만나자는 말도 하지않고.. 관심이 없나 싶을정도로)
살짝 뒤로 물러서서 연락을 잘하지 않았어요..
일부러 바쁜척 즐거운척 하며..
그랬더니 먼저 연락을 해오면서 어느순간.. 꼬라지가 났나;별일도 아닌거에 틱틱대더라구요... 많이 놀랬죠..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로 주고받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만나자고 해서 봤는데..
왠지 그사람이 나 머리굴리는거 휜히 들여다보고 엿먹이는 느낌이랄까...
분명저두 알겠죠~ 내가 튕긴다는거..
만난지 한시간만에 가족들하구 식사약속있다고 가버리고 그전에 미리 말하지그랬냐며..
(지랑 만나려면 미리 말해야 한다는 뉘앙스~)
내가 조금만 눈길을 피해도 내표정을 살피더니 표정관리가 안된다며
한말또 하고 한말또하고.. 아주 작정하고 나온거 같았음.
들어서 안좋을애기 계속해대며~ 그틈새로~ 한성격할것 같다는 애기도 나오고.
욕잘하죠?? 이러면서~~.. 내가 반격했더니. 자기과거 애기하면서
자기도 그런적은 있다며 ;나보고 한성격할거 같다면서
자기애기는 아무렇지 않게 하고.
과거에 호프집알바하고 하면 오래못한다고
손님하구 맨날 싸워서..이유가 담배나 잡심부름 시키고 하니까 짱나서 싸우고 나와버렸다는 그런애기들... ㅎㅎ
자기한테 맞추라는 뜻에서 그런말을 한걸까요... ??
성격상 숨기고 그런건 없는거 같고 솔직하게 다말하는 성격임.(자기과거애기두..)
에휴~~
내가 문자하면 바로바로 답장오구, 또 연락않고 있으면 먼저 다가오고..
성격상 절대 바람둥이거나 어장관리하는거 같지않구,
조심스럽고 신중한 거 같아요. 관찰력도 좀 있구요.
그런 사람이 한번 마음을 열면 잘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않죠....
포기하기엔 .. 제가 너무 좋아해요..
연상이랑만 사귀여서 그런지 받는 스탈같더라구요..
내가 너무 주기만 하면 주도권은 그사람이 있는 거구,그럼 내가 너무 힘들어질거 같고......
에휴~~~~
어떻해야 좋을까요?? 포기하란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이런 유형의 남잘 만나보신분이나 사귀고 있는 분 답변주세요~~..
맘고생이 넘 심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