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의저는 어린나이에 남의집 창문을 보고있습니다.

살려줘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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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가면갈수록 힘이드네요..ㅎㅎ

 

저는...다음주..30일부터..시험입니다...

 

시험공부할려고 여자친구도 만나지않고..

 

바로 집으로와서 공부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막 저녁을먹엇구요...

 

어머니가 제게..한마디하시더군요...넌...

 

애가..왜그렇게 가면갈수록 얼굴에..기름기가없냐구..

 

엄마한테 말할까도 싶었지만...18년인생 제인생 최대의

 

일이고..혼자서 이일을 헤쳐나가자는 마음으로..

 

아무말씀도 안드리고 방에서 공부중이였습니다..

 

그런데..그런데....또어디선가 들리는소리..귀가아픕니다..

 

이젠...그소리만들려도 머리가지끈지끈거립니다..

 

공부에 집중도안되고...이러다가 시험망치는건 아닌지..

 

걱정은 걱정대로 정신적육체적고통도 고통대로..

 

정말 집이 무섭습니다...원래 자기집이 제일편하고

 

제일좋다는데..저는.............

 

옆빌라 개닝기리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같은 새키땜에...집에

 

오는게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새키ㅋㅋㅋㅋㅋ지금 옆빌라 그님은 맘편히

 

런데빌런을 들으면서 열창을 하네요......

 

남은 생각도 안하는지...죽어라 열창열창열창

 

피는안토하는지...이제는..목소리는 쉬지않앗는지

 

이제...그ㅅㅂㄻ의 건강상태부터 체크하게되더라구여..

 

이런게 사랑일까요.....아...이판의 장르는 뭘까요...

 

스나이퍼 비비탄총으로 차라리 날쏘라구해도 나를 쏘지않는

 

매너개념인 옆빌라님....차라리 당신을 사랑할게요 좋아할게요

 

그러니깐....그 목젖좀 고이접어서 식도로 넘겨주세여...이렇게 부탁할게요

 

그거 알아요?? 나지금......당신 지켜보구있어여....

 

방충망 열리기만해봐아주 ㅅㅂㄻ아주그냥...너 죽고나죽자 슈발..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