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 2년차 유학생입니다. (남자임) (한국말이 어색 할 수 있어요) 오늘 6시 30분경에 있었던 일을 쓸려고 해요.자~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운동을 하고 아빠가 눈이 않좋아서 요코하마에서 스텐드 하나 사들고 집에가는중에 (아빠도 대학원에서 공부해요) 요코하마역JR선을 지나갈 때 (글쓴이는 keikyu선) 옆에서 “아이 병x새x야 너 뭐라고 했냐 씨x아”(정말임) 라고 들린 거예요. 저는 깜짝 놀라서 처다 봤어요. 거기에는 한국남자가(30대 중반에 키는 183정도 얼굴은 사각턱 몸매는 보통 평범한 카라티셔츠에 청바지) 한 일본인(20대 중반에 174정도 갸름함 몸매는 마름 정장착용) 앞에 서서 욕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용기를 내고 “저 죄송한데 무슨 일 인가요?“라고 한국남자한테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저 신발놈이 뭐라고 하잖아”라고 했어요.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어요ㄷㄷ) 그래서 제가 일본사람한테(일본어로)“저 실례지만 무슨 일 인가요?” 라고 물어 봤더니 “모르겠어요 저 남자가 와서 갑자기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말했어요” (딱보니 무개념인이 와서 다짜고짜 욕한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국남자한테 “저 이사람 별말 안 했어요 갑자기 한국말로 말걸어 와서 놀라서 알아듣지 못한다고 했던거 뿐이예요.” 라고하고 일본인을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한국남자하곤 예기 좀 하다가 헤어졌어요. 이걸로 끝임니다. 아마 그 한국남자는 일본이니깐 한국어 알아듣는 사람 없다고 생각했을거예요. 일본에 한국어 알아듣는 사람 많아요. 제 학교에도 한국어 동호회라고 있어서 한국 좋아서 배우는 애들도 많고요. 111
일본에서 무개념 한국남자를 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 2년차 유학생입니다. (남자임)
(한국말이 어색 할 수 있어요)
오늘 6시 30분경에 있었던 일을 쓸려고 해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운동을 하고
아빠가 눈이 않좋아서 요코하마에서 스텐드 하나 사들고 집에가는중에
(아빠도 대학원에서 공부해요)
요코하마역JR선을 지나갈 때
(글쓴이는 keikyu선)
옆에서 “아이 병x새x야 너 뭐라고 했냐 씨x아”(정말임)
라고 들린 거예요. 저는 깜짝 놀라서 처다 봤어요.
거기에는 한국남자가(30대 중반에 키는 183정도 얼굴은 사각턱 몸매는 보통 평범한 카라티셔츠에 청바지)
한 일본인(20대 중반에 174정도 갸름함 몸매는 마름 정장착용)
앞에 서서 욕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용기를 내고 “저 죄송한데 무슨 일 인가요?“라고 한국남자한테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저 신발놈이 뭐라고 하잖아”라고 했어요.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어요ㄷㄷ)
그래서 제가 일본사람한테(일본어로)“저 실례지만 무슨 일 인가요?”
라고 물어 봤더니 “모르겠어요 저 남자가 와서 갑자기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말했어요”
(딱보니 무개념인이 와서 다짜고짜 욕한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국남자한테 “저 이사람 별말 안 했어요 갑자기 한국말로 말걸어 와서 놀라서 알아듣지 못한다고 했던거 뿐이예요.”
라고하고 일본인을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한국남자하곤 예기 좀 하다가 헤어졌어요.
이걸로 끝임니다.
아마 그 한국남자는 일본이니깐 한국어 알아듣는 사람 없다고 생각했을거예요.
일본에 한국어 알아듣는 사람 많아요.
제 학교에도 한국어 동호회라고 있어서 한국 좋아서 배우는 애들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