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개봉을 기다리며 곱씹어보는 제이콥의 매력

미치2010.06.22
조회1,303

2010년 7월 8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이클립스 개봉 +_+

 

 

난 제이콥 편애주의자니까 제이콥버젼

.

.

사실내가 처음부터 제이콥을 편애 했던 건 아니다.

누구나 그렇듯.

트와일라잇 1을 보고 나서

로버트 패틴슨의 승용차 장풍 날리기 씬으로 그의 노예가 되고

이쁜지지배가 시크하기 까지해서 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외모를 찬양했었다.

아 이런 모든것이 용서되는 비쥬얼 가트니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지금봐도 심장이 꿀럭하고 튀어나올꺼 같은데.

난 정말 절제력 좋은 남자 느무 좋더라 ㅜㅜ

(영화보면서 군인이 미치게 보고싶기는 또 처음)

 

 

그래서

얘네들 볼라고

뉴문 보러 갔는데 말이지.

제이콥은 아직도 이모냥 이꼬라지 인거야

그래서 아 1편에서본  늑대제이콥이닷.-_ -

하고 넘겼지.

.

.

.

 

                           근데 책을 읽으면서도 이남자 저남자 찝적찝적 사실 좀 벨라한테 짜증이 한껏 나 있었지만.

그냥 넌 이쁘니까.하고 넘겼다?

근데 이게 지 이쁜줄 알고 아주 제이콥을 가지고 노는게.

슬슬 열받더라고.

그와 더불어

영화 속

제이콥이 초진화 했더랬지+_+

흐헣헣

진작 머리좀 밀지.

초진화한 제이콥한테 뿅 가서

나오는 장면마다

그 찬양하던 벨라를 까기 시작하고

빛나던 로버트 패틴슨의 얼굴은

마약한 사람처럼 보이기 시작했어.

(그래서 사진도 상큼하게 생략)

부러운 지지배

지 이쁜건 알아가지구

.

.

.

뉴문에서 제이콥의 명대사를 뽑자면

1.I guess I don't care -상관없어(꺄)

2.가지마 제발 ㅜㅜㅜㅜㅜㅜㅜㅜ(이렇게 절절거리진 않았지만- -;;)

3.이리와...(이거좀 사투리틱하게 이리온나 가스나야-....이런느낌?)

 

근데 어떤 사람이 써놓은거 보고 이것이 바로 진정한 1위다 라고 느꼈....

뉴문(제이콥 블랙) 훌러덩훌러덩훌러덩훌러덩훌러덩훌러덩훌러덩훌러덩 (영화보면이해함)

 

암튼 당신은

매력남 훈남 짐승남\

 

 

근데 갑자기 옛날에 모했을까?

궁금해서 뒤져보니까.

.

.

.

.

.

.

.

.

.

 

풉.

 

그래 날 한 대 치려무나 꺄륵.

 

 

 

 2005년도 샤크보이와 라바걸의 모험 3-D

무려 주인공 샤크보이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평점 5.3

그치만 주인공

아니근데 5년사이에 이렇게 짐승되도 되는거니?

하아.........

역시 발육이 남달라.-_ -b

 

 

까꿍 아가?

 

2006년 열두명의 웬수들 2

단역

아니왜 전년도에 주인공하고 다음해에 단역이야. 포스터에도 안나오고.

샤크보이 그렇게 망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거 봤는데 너 못알아봤어.

당연한건데

왜이렇게 미안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요로코롬마냥  잘커서

2010년 제36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가장좋아하는 남자신인배우상

아이구 이뻐라

궁디팡팡

잘됐어여 짝짝짝 :)

 

 

 

 

 

이제

이클립스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