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만 해도 우리보다도 70배나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동 성범죄중 40%를 차지하는데 그게 개인의 문제냐? 니가 안산에 살아봐.. 이번에 나영이 사건은 저리가라 할 입에도 답지 못 할 끔직한 사건들 하루에 수십건 씩이나 저들에 의해서 일어난다
우리나라엔 대표적으로 두 종류의 외국인이 있다 백인 영어강사와 외국인 노동자들.. 백인들 1/3이 마약 사범으로 구속되고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물 흐리고 여자들 가지고 노는 건 다들 알테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온 환경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실업자이고 절반 이상이 초등학교도 못 나오고 치안도 열악하고 인권은 거의 존재 하지도 않고 여성을 물건으로 밖에는 생각 안는 여성인권 최 하위국가에서 온 인간말종 들이다. 그러니 이들 정신 상태가 정상이겠냐?
밑에는 퍼온글인데 현재의 실상을 잘 말해 주고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솔직히, 이들에게 이렇게 관대 할 필요가 있는가?
미국과 유럽등지의 나라들은 잡히면 그 자리에서 길바닥에서 개패듯이 패고 인종차별의식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간 취급 안 한다. 무슨 다문화라고 해서 포용하거나 시민권을 주거나 그건거 전혀 없다 수십년을 살아도 영주권 절대 안 나온다..
불법이민,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양반이다.
수십만명이나 되는 불법체류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퍼주고 양보하고 관대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그래서 영주권 따려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제일 만만하게 본 다고 한단다.
게다가 요즘 tv에서 이들의 범죄는 부각되지 않고 너무 미화 시켜나서 외국인 노동자들 에대해서 굉장히 불쌍한 사람들이라 오해하고 있는데 내가 안산주변에 살아서 아는데 이들의 행태를 보면 치가 떨린다
안산이 괜히 슬럼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다. 심하였을 떄는 하루에 살인 사건만 7건에 최소 강간만 13건(신고율 3%미만)이 이들에 의해 자행 되고 있다.
이젠 우리나라도 외국인 밀집 지역이면 슬램화 된다고 보면 된다... 경찰들도 위험해서 저녁에 순찰 못 돈다.
더 웃긴건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다는 신고를 받았어도 다른 곳 으로 출동해서 인원이 없다는둥 둘러대다 그 새ㄲㅣ들 볼일 다끝날 즈음해서(강간 다 끝나면) 그재서야 도착하고 뒷 처리나 하고 가는게 현실이다.
사시미 들고나니는건 기본이요 요즘에 폭력조직으로 자기들 세력화 시키고 마약까지 손대고 심지어는 중국재 러시아재 총기 그것도 민수용이나 사냥용총기가 아니라 군용총기들 밀반입 해서 들여오기 때문에 경찰도 함부로 못 건드는 거다
그중 가장 심각한게 성폭행인데 같이 몰려다니면서 부모 없는애들 혼자사는 노인들 집에 떄로 들어가서 그것도 매일 같이 하루 종일 윤간하지..
그들이 무슨 힘이 있겠냐.. 보통 외국인들 밀집지역은 못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무서워도 돈이 없어 이사도 못 가고 어리다보니 신고도 못 하고 나이 드신 분들은 수치심에 신고도 못 한다..
불체자, 외국인놈들이 우리나라 여중, 여고등학생 지네 기숙사 끌고가서 여럿이서 강간하면서 사진 찍고 그걸로 싸이나 학교 애들에게 다 알려 주겠다고 협박 후 다시 불러내서 강간하고 지네 불체자놈들 불러다가 두당 만원씩 받고 다시 강간하지
자신들을 돕기 위해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나온 여고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집단 성폭행하고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납치해서 남편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고문해서 과다출혈로 죽이고 남편은 자살하고
경기도 모 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이 밤 늦게 원곡동 의 한적한 길을 걷다가 파키스탄 국적의 불체류 자들에게 걸려서 집단으로 성폭행 당하고 영상을 찍어 유투브에 올리고 심지어는 그 여대생의 자궁에 이상한 이물질을 끼어 놓고서 장난질 치다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일행들이 붙잡혔는데,당시 피해 여대생이 하도 놀라서 그런지 거의 실성한 상태로 혼수 상태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때 심하게 강간을 당한 그 여대생은 지금 미쳐가지고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하고 거의 인생 조졌다고 합니다.
단체로 5~10명씩 떼지어 다니면서 한국여자들에게 추태 던져서 여자가 도망 가면 쌍욕을 해대는 불체자들의 정채를 사람들은 알고 있는가?
소수의 특정 범죄를 부각시켜 이들을 매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단면을 말해 주는 겁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에 외국인 노동자 범죄 처보세요.
이들을 통제하는건 국가의 당연한 권리인데 이걸 인권침해라고 항의해서 지문사건도 폐지되어서 성폭행이나 범죄 저질러도 못 잡고 여권조작도 그대로 방치해서 재제나 입국 정지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라던지 제집 드나들 듯이 다닌다 이게 나라 꼴 인가? 요즘 애들도 영악해서 법이 계정되어 노동부에 신고하면 못 받은 돈 다 나와요.. 지들도 챙길거 다 챙기고 돈 못 받는 건 옛말이지...
웃긴 건 저번에는 강간 안 할테니 지들 성욕 해결 해달라고 2천명이 단체로 데모하고 ㅈㄹ을 떨더라
- 한국에서 온정주의와 사대주의가 판치는 요즘...
방법은 자국민 우선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내가 우선이다..
참고로 이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주인이 주권행세 하는거다...
-
개인의 문제를 떠나서 성범죄만 해도 우리보다도 70배나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동 성범죄중 40%를 차지하고 강력범죄도 내국인보다 3배가량 더 높습니다. 제가 안산 옆 동네에 사는데 이번에 나영이 사건은 저리가라 할 입에도 답지 못 할 끔직한 사건들 하루에 수십건 씩이나 저들에 의해서 자행됩니다. 하지만 십여년 이상 외국인 노동자들의 범죄 행위가 극악에 치닫 았어도 언론에서 주목을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사실에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은 대표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들 그리고 백인 영어강사들 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내국인보다 훨씬 높은 엄청난 성범죄율과 각종 강력범죄들 그리고 외국인강사의 마약,x스,유흥등의 도덕적 윤리 문제까지 그들이 한국에서 보이는 추태와 방종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 중 제대로 된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명이 넘는데 그중 순수하게 범죄를 목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5명중 1명 꼴인 20만명이 잠재적 직접적 범죄자라는 말이죠... 게다가 여성부에서 말도 안되는 다문화 지원 사업에 안 좋은 이미지가 심어지므로 지원은 커녕 언론을 막고있는 듯 합니다... 이게 여성부의 할 짓인가요... 게다가 외국인 지원해주는 단체들이 ㅈㄹ을 떨어서 인권문제로 지문사건도 폐지되어서 성폭행이나 범죄를 저질러도 잡지를 못하고 뉴스 봤는데 여권조작은 정말 브로커 없이도 개인이 혼자서 조작이 가능한 상태더라... 그러니 불체자가 70만이 넘지... 그런데도 대책이 없으니...
서남아시아, 중동 사람들 !!!(리플퍼옴)
서남아시아, 중동 사람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이용하여 자신을 미국인이라고 속여 우리나라 여자들 현지에 머무르는 동안 섹/스 파트너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흔하고
외국인니들을 중심으로 국적 취득 매뉴얼이라는 것이 돌아다니는데 그중 첫번쨰가 무조건 한국여자를 임신키켜라 입니다
보통 그대상은 노약자 장애인 어린아이들이구요 불체자 70만명이 거의 이런 방법으로 40만명이 국적을 취득하거나 체류권을 획득한 상태입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중 1/5이 범죄를 목적으로 입국하고 있고 이들의 강력범죄와 더불어 성범죄는 내국인의 8배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중 국내에서 서남아시아나 아랍인들과 결혼해서 자신드르이 가족들을(대가족) 모두 한국으로 불러들여 자리잡고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 대가족들을 모시고 살아야합니다
게다가 아랍부자들 정말 여자를 애완동물보다 못한 취급합니다
막상 시집갔다가 사람취급 못 받고 사는 한국 여자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폭행은 기본이고 대부분이 집에다 다두어 놓기떄문에 이런 상황을 주위에서 알기도 힘들죠
문화와 종교도 강요하고 함부로 음식도 못먹고 국내에서 조차 구르카를 쓰고 다녀야 하는 한국 여자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만약 외국으로 갔더라도 한국으로 돌아 갈 수 없고 수많은 한국여자들이 현지인들에 의해 인신매매를 당하고 성노리개로 살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iai <- 이곳은 외국인들에 의한 온갖 사기 결혼이나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의 모임 이구요
이런 카페가 한두곳이 아닙니다
들어가셔서 현재의 실상을 확인해 보셔도 좋을거에요
그리고
아래의 사이트는 외국인들의 국내 범죄에 관련한 링크입니다
이미 여성부와 한나라당의 이권 이해 관계에 얽혀 이들의 범죄는 중앙언론에서 전혀 다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한 클릭 한번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한번 들어가서 실상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http://pann.nate.com/b20092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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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니...
성범죄만 해도 우리보다도 70배나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동 성범죄중 40%를 차지하는데 그게 개인의 문제냐? 니가 안산에 살아봐.. 이번에 나영이 사건은 저리가라 할 입에도 답지 못 할 끔직한 사건들 하루에 수십건 씩이나 저들에 의해서 일어난다
우리나라엔 대표적으로 두 종류의 외국인이 있다 백인 영어강사와 외국인 노동자들.. 백인들 1/3이 마약 사범으로 구속되고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물 흐리고 여자들 가지고 노는 건 다들 알테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온 환경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실업자이고 절반 이상이 초등학교도 못 나오고 치안도 열악하고 인권은 거의 존재 하지도 않고 여성을 물건으로 밖에는 생각 안는 여성인권 최 하위국가에서 온 인간말종 들이다. 그러니 이들 정신 상태가 정상이겠냐?
밑에는 퍼온글인데 현재의 실상을 잘 말해 주고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솔직히, 이들에게 이렇게 관대 할 필요가 있는가?
미국과 유럽등지의 나라들은 잡히면 그 자리에서 길바닥에서 개패듯이 패고 인종차별의식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간 취급 안 한다. 무슨 다문화라고 해서 포용하거나 시민권을 주거나 그건거 전혀 없다 수십년을 살아도 영주권 절대 안 나온다..
불법이민,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양반이다.
수십만명이나 되는 불법체류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퍼주고 양보하고 관대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그래서 영주권 따려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제일 만만하게 본 다고 한단다.
게다가 요즘 tv에서 이들의 범죄는 부각되지 않고 너무 미화 시켜나서 외국인 노동자들 에대해서 굉장히 불쌍한 사람들이라 오해하고 있는데 내가 안산주변에 살아서 아는데 이들의 행태를 보면 치가 떨린다
안산이 괜히 슬럼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다. 심하였을 떄는 하루에 살인 사건만 7건에 최소 강간만 13건(신고율 3%미만)이 이들에 의해 자행 되고 있다.
이젠 우리나라도 외국인 밀집 지역이면 슬램화 된다고 보면 된다... 경찰들도 위험해서 저녁에 순찰 못 돈다.
더 웃긴건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다는 신고를 받았어도 다른 곳 으로 출동해서 인원이 없다는둥 둘러대다 그 새ㄲㅣ들 볼일 다끝날 즈음해서(강간 다 끝나면) 그재서야 도착하고 뒷 처리나 하고 가는게 현실이다.
사시미 들고나니는건 기본이요 요즘에 폭력조직으로 자기들 세력화 시키고 마약까지 손대고 심지어는 중국재 러시아재 총기 그것도 민수용이나 사냥용총기가 아니라 군용총기들 밀반입 해서 들여오기 때문에 경찰도 함부로 못 건드는 거다
그중 가장 심각한게 성폭행인데 같이 몰려다니면서 부모 없는애들 혼자사는 노인들 집에 떄로 들어가서 그것도 매일 같이 하루 종일 윤간하지..
그들이 무슨 힘이 있겠냐.. 보통 외국인들 밀집지역은 못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무서워도 돈이 없어 이사도 못 가고 어리다보니 신고도 못 하고 나이 드신 분들은 수치심에 신고도 못 한다..
불체자, 외국인놈들이 우리나라 여중, 여고등학생 지네 기숙사 끌고가서 여럿이서 강간하면서 사진 찍고 그걸로 싸이나 학교 애들에게 다 알려 주겠다고 협박 후 다시 불러내서 강간하고 지네 불체자놈들 불러다가 두당 만원씩 받고 다시 강간하지
자신들을 돕기 위해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나온 여고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집단 성폭행하고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납치해서 남편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고문해서 과다출혈로 죽이고 남편은 자살하고
경기도 모 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이 밤 늦게 원곡동 의 한적한 길을 걷다가 파키스탄
국적의 불체류 자들에게 걸려서 집단으로 성폭행 당하고 영상을 찍어 유투브에 올리고 심지어는 그 여대생의 자궁에 이상한 이물질을 끼어 놓고서 장난질 치다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일행들이 붙잡혔는데,당시 피해 여대생이 하도 놀라서 그런지 거의 실성한 상태로 혼수 상태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때 심하게 강간을 당한 그 여대생은 지금 미쳐가지고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하고 거의 인생 조졌다고 합니다.
단체로 5~10명씩 떼지어 다니면서 한국여자들에게 추태 던져서 여자가 도망 가면 쌍욕을 해대는 불체자들의 정채를 사람들은 알고 있는가?
소수의 특정 범죄를 부각시켜 이들을 매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단면을 말해 주는 겁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에 외국인 노동자 범죄 처보세요.
이들을 통제하는건 국가의 당연한 권리인데 이걸 인권침해라고 항의해서 지문사건도 폐지되어서 성폭행이나 범죄 저질러도 못 잡고 여권조작도 그대로 방치해서 재제나 입국 정지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라던지 제집 드나들 듯이 다닌다 이게 나라 꼴 인가? 요즘 애들도 영악해서 법이 계정되어 노동부에 신고하면 못 받은 돈 다 나와요.. 지들도 챙길거 다 챙기고 돈 못 받는 건 옛말이지...
웃긴 건 저번에는 강간 안 할테니 지들 성욕 해결 해달라고 2천명이 단체로 데모하고 ㅈㄹ을 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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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정주의와 사대주의가 판치는 요즘...
방법은 자국민 우선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내가 우선이다..
참고로 이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주인이 주권행세 하는거다...
-
개인의 문제를 떠나서 성범죄만 해도 우리보다도 70배나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동 성범죄중 40%를 차지하고 강력범죄도 내국인보다 3배가량 더 높습니다.
제가 안산 옆 동네에 사는데 이번에 나영이 사건은 저리가라 할 입에도 답지 못 할 끔직한 사건들 하루에 수십건 씩이나 저들에 의해서 자행됩니다. 하지만 십여년 이상 외국인 노동자들의 범죄 행위가 극악에 치닫 았어도 언론에서 주목을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사실에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은 대표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들 그리고 백인 영어강사들 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내국인보다 훨씬 높은 엄청난 성범죄율과 각종 강력범죄들 그리고 외국인강사의 마약,x스,유흥등의 도덕적 윤리 문제까지 그들이 한국에서 보이는 추태와 방종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 중 제대로 된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명이 넘는데 그중 순수하게 범죄를 목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5명중 1명 꼴인 20만명이 잠재적 직접적 범죄자라는 말이죠...
게다가 여성부에서 말도 안되는 다문화 지원 사업에 안 좋은 이미지가 심어지므로 지원은 커녕 언론을 막고있는 듯 합니다...
이게 여성부의 할 짓인가요...
게다가 외국인 지원해주는 단체들이 ㅈㄹ을 떨어서 인권문제로 지문사건도 폐지되어서 성폭행이나 범죄를 저질러도 잡지를 못하고
뉴스 봤는데 여권조작은 정말 브로커 없이도 개인이 혼자서 조작이 가능한 상태더라... 그러니 불체자가 70만이 넘지... 그런데도 대책이 없으니...
나 아랍 기름왕자한테 시집갈뻔...ㅋㅋㅠ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