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톡이당!!!!!!!!!!!!!!!!생애 두번째 톡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톡 시켜주신 운영자님께 무한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영광을 우리 아유코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나라 16강 진출한거 무한감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아유코한테 톡된걸 말해주려고 전화했는데 전화 받자마자 가만히 있더니"요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됐다고 말하니 자기 한국어 잘 못쓰는데 그게 톡됐다고 부끄러워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이름이 너무 많다고 하셔서 글 수정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악플이 많네요 악플다는 사람들 대부분 사고가 비뚤어진 사람들이거나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보는 그런 최하류의 인간들이거니 생각은 하지만 그런 댓글들 보고 제 기분은 썩 좋지 않네요..하나하나 비꼬아주는 댓글의 댓글 달고싶지만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기에 그냥 두렵니다그런 비관적인 생각 가진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음 ------------------------------------------------------------------------- 안녕하세요 스물더하기 몇인 뇨자유학생입니다요즘 톡 보다보면 '~음'체가 많던데 저도 그걸로 한번 써볼랍니다ㅋㅋㅋ 나랑 여기서 제일 친한 지선이라는 친구와 지수라는 2살어린 동생이 있음미국아이들과도 친하지만 일본아이들과도 친함(사실 일본아이들과 더 친함ㅋㅋ)여름학기 기숙사가 너무 비싸서 나랑 지선이랑 지수랑 여름동안만 캠퍼스 밖에서 살았음우리가 밖으로 이사오면서 주말만 되면 매주 파티를 열었음(그냥 서로 음식 만들고 맥주 몇개 사다놓고 수다떠는 정상적인것임)그러다보니 점점 서로가 좋아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멤버는 한국인 4명 일본인 5명이었지만 몇명은 가버리고그래서 지금 남은사람은 나와 지선이와 지수와 아유코랑 유코임 이 글의 주인공은 아유코임외모를 설명하자면.. 키153cm에 정말 아담함. 빨간안경을 썼음. 요리하는것을 사랑함. 정말 맛있음.그리고..쌍꺼풀이 없음. 난 일본인들은 다 쌍꺼풀과 덧니가 있는줄 알았음발가락 크기가 높낮이 없이 일정함 정말 신기했음 그리고 혼잣말을 많이함 좀 심하게. 혼자 일본어로 감탄사나 자기가 그때그때 생각하는것을 말로 내뱉음 하나도 빠짐없이. 가끔은 정말 무서움.나 일본어 좀 알아들는데 가만히 그거 듣고있음 폭소함ㅋㅋㅋㅋㅋ 저번엔 일본애들 다 가기전에 우리집에서 송별회 했는데(일본애들하고는 영어로 말함) 테쯔가 무슨말을 하다 He를 She라고 말했음그랬더니 옆에 있던 아유코가 혼잣말로 조용히 "히(He)다요 히(He)"우리 그때 웃겨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서론이 좀 많이 길었음 미안하게 생각함)지선이랑 지수가 이번에 한국에 나갔다오고 아유코랑 유코랑 8월에 일본에 간다고 했음 그래서 지선이랑 지수가 8월에 일본에 놀러간다고 했음가기전에 아유코랑 유코랑 일본 전화번호랑 주소랑 받아놨야 해야했음지선이랑 지수랑 한국가기 전날 아유코랑 유코랑 우리집에 들렀었는데아유코가 종이 몇장을 주는거임그래서 뭔가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와서 필요한 일본어회화를 한국어-영어(일어를 영어발음 나는대로. 지선이랑 지수가 일어를 못읽기때문)인터넷으로 한글-일어 번역기 돌려서 종이에 써왔음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어-한국어 번역기 돌려가면서 똑같이 쓴다고 쓴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파홍색 옆에 '랑'은 지수가 나중에 제대로 쓴거임ㅋㅋㅋㅋㅋ 제일 웃겼던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나랑 지선이라 지수랑 뒹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아유코 번호를 맨 끝에 썼는데 이렇게 써가지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우고 다시쓰고 지우고 다시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팬더인지 곰인지 모르겠지만 어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고 쓴거임재미없다고 너무 뭐라고 하지말길.. 그리고 난 아유코라는 사람이 좋은거지 일본 빠순이거나 매국자 절대 아님나도 역사 배우면서 일본이 한 만행들을 보고 손발 부르르 떨던 사람중 한명이었음 어떻게 끝맺음 해야하지.................그냥 헤브어나이스데이 :) 아 그리고 아유코 사진은.. 본인이 원치 않는 관계로 :)23
[사진有]너무나 귀여운 내 일본인 친구의 한국어ㅋㅋ
꺄아!!!!!!!!!!!!!!!!!!!!!!!톡이당!!!!!!!!!!!!!!!!
생애 두번째 톡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톡 시켜주신 운영자님께 무한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우리 아유코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 16강 진출한거 무한감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아유코한테 톡된걸 말해주려고 전화했는데 전화 받자마자 가만히 있더니
"요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됐다고 말하니 자기 한국어 잘 못쓰는데 그게 톡됐다고 부끄러워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이름이 너무 많다고 하셔서 글 수정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악플이 많네요
악플다는 사람들 대부분 사고가 비뚤어진 사람들이거나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보는 그런
최하류의 인간들이거니 생각은 하지만 그런 댓글들 보고 제 기분은 썩 좋지 않네요..
하나하나 비꼬아주는 댓글의 댓글 달고싶지만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기에 그냥 두렵니다
그런 비관적인 생각 가진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음
-------------------------------------------------------------------------
안녕하세요 스물더하기 몇인 뇨자유학생입니다
요즘 톡 보다보면 '~음'체가 많던데 저도 그걸로 한번 써볼랍니다ㅋㅋㅋ
나랑 여기서 제일 친한 지선이라는 친구와 지수라는 2살어린 동생이 있음
미국아이들과도 친하지만 일본아이들과도 친함(사실 일본아이들과 더 친함ㅋㅋ)
여름학기 기숙사가 너무 비싸서
나랑 지선이랑 지수랑 여름동안만 캠퍼스 밖에서 살았음
우리가 밖으로 이사오면서 주말만 되면 매주 파티를 열었음
(그냥 서로 음식 만들고 맥주 몇개 사다놓고 수다떠는 정상적인것임)
그러다보니 점점 서로가 좋아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멤버는 한국인 4명 일본인 5명이었지만 몇명은 가버리고
그래서 지금 남은사람은 나와 지선이와 지수와 아유코랑 유코임
이 글의 주인공은 아유코임
외모를 설명하자면..
키153cm에 정말 아담함. 빨간안경을 썼음. 요리하는것을 사랑함. 정말 맛있음.
그리고..쌍꺼풀이 없음. 난 일본인들은 다 쌍꺼풀과 덧니가 있는줄 알았음
발가락 크기가 높낮이 없이 일정함 정말 신기했음
그리고 혼잣말을 많이함 좀 심하게.
혼자 일본어로 감탄사나 자기가 그때그때 생각하는것을 말로 내뱉음
하나도 빠짐없이. 가끔은 정말 무서움.
나 일본어 좀 알아들는데 가만히 그거 듣고있음 폭소함ㅋㅋㅋㅋㅋ
저번엔 일본애들 다 가기전에 우리집에서 송별회 했는데(일본애들하고는 영어로 말함)
테쯔가 무슨말을 하다 He를 She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옆에 있던 아유코가 혼잣말로 조용히 "히(He)다요 히(He)"
우리 그때 웃겨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서론이 좀 많이 길었음 미안하게 생각함)
지선이랑 지수가 이번에 한국에 나갔다오고
아유코랑 유코랑 8월에 일본에 간다고 했음
그래서 지선이랑 지수가 8월에 일본에 놀러간다고 했음
가기전에 아유코랑 유코랑 일본 전화번호랑 주소랑 받아놨야 해야했음
지선이랑 지수랑 한국가기 전날 아유코랑 유코랑 우리집에 들렀었는데
아유코가 종이 몇장을 주는거임
그래서 뭔가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와서 필요한 일본어회화를 한국어-영어(일어를 영어발음 나는대로.
지선이랑 지수가 일어를 못읽기때문)
인터넷으로 한글-일어 번역기 돌려서 종이에 써왔음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한국어 번역기 돌려가면서 똑같이 쓴다고 쓴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파홍색 옆에 '랑'은 지수가 나중에 제대로 쓴거임ㅋㅋㅋㅋㅋ
제일 웃겼던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나랑 지선이라 지수랑 뒹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아유코 번호를 맨 끝에 썼는데 이렇게 써가지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우고 다시쓰고 지우고 다시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팬더인지 곰인지 모르겠지만 어쨋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고 쓴거임
재미없다고 너무 뭐라고 하지말길..
그리고 난 아유코라는 사람이 좋은거지 일본 빠순이거나 매국자 절대 아님
나도 역사 배우면서 일본이 한 만행들을 보고 손발 부르르 떨던 사람중 한명이었음
어떻게 끝맺음 해야하지.................
그냥 헤브어나이스데이 :)
아 그리고 아유코 사진은.. 본인이 원치 않는 관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