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에 대한 대북 대응조치의 하나로 오는 10월 부산항과 인근 해상에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의 해상차단 및 검색훈련이 실시된다.
국방부는 21일 현안보고를 통해 "오는 10월 PSI 해상차단 및 검색훈련에는 우리나라,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의 PSI 참여국들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에는 구축함과 지원함 등의 함정과 해상초계기, 헬기, 해군 및 해경특공대 등이 참가, 선박을 검색해 대량살상무기를 압류하는 훈련을 한다고 하다.
PSI 훈련이 우리나라의 해역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것은 처음으로, 미사일 등 북한무기의 해외수출을 압박하는 대북 '돈줄죄기'의 하나로 해석된다.
곧 있을 북한자금, 특히 김정일의 통치자금을 관리하는 중국계 은행에 대한 금융제재 조치와 함께 PSI를 명분으로 북한의 해외 무기수출 통로 차단!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천안함 사태에 대한 대북 대응조치의 하나로 오는 10월 부산항과 인근 해상에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의 해상차단 및 검색훈련이 실시된다.
국방부는 21일 현안보고를 통해 "오는 10월 PSI 해상차단 및 검색훈련에는 우리나라,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의 PSI 참여국들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에는 구축함과 지원함 등의 함정과 해상초계기, 헬기, 해군 및 해경특공대 등이 참가, 선박을 검색해 대량살상무기를 압류하는 훈련을 한다고 하다.
PSI 훈련이 우리나라의 해역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것은 처음으로, 미사일 등 북한무기의 해외수출을 압박하는 대북 '돈줄죄기'의 하나로 해석된다.
곧 있을 북한자금, 특히 김정일의 통치자금을 관리하는 중국계 은행에 대한 금융제재 조치와 함께 PSI를 명분으로 북한의 해외 무기수출 통로 차단!
이제 화난 대한민국과 미국의 실질적인 대북제재 조치가 막 시작되려 한다!
개봉박두, 흥미진진, 기대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