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쓸 줄이야..어쨋든 방금 전에 일어낫던 일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22살 자취하고 잇는 대딩이고교직때문에 계절학기 들어야해서 방학인데도 학교에 나가는 우울한 대딩임. 쨋든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잇는 노동자.아침부터 풀 수업에 지쳐잇던 나머지 커피를 마셔도 흘러 내려오는 눈꺼풀.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담요 덮고 잇는데도 불구하고 안자겟다고 냉커피 타다가 훅훅 마심. 안되겟다 싶어서 걍 조금만 엎드려 자야지 햇는데 바로 램수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꿈도 안꾸고 완전 달콤하게 자고 잇엇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눈이 확 떠짐. 순간 심장이 벌렁거리며 내가 괜히 챙피해지고 두려웟음.그 때까지 이유는 알 수없지만 두려웟음.엎드린 상태에서 눈은 떳지만 절대 고개를 들 수 없었음. 갑자기 놀래서 잠에서 깨고 눈을 이리 저리 돌리고 잇엇음. 그 이유인 즉슨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잠든 걸로 착각함.근데 그 장소가 내가 오늘 수업들은 강의실인줄 알고 잇엇음..눈을 떳는데도 현실을 지각하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림.ㅄ같지만.. 진짜 놀래서 눈뜨고 10초간 난 경직됏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의자에 앉아잇던터라 자세까지도 똑같음.그래서 지금 이 상황을 어떠케 해야 하나 혼자 고민함. 장애인인가? -.-.. 눈 떳는데도 왜저랫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난 굉장히 수치스러웟고 심장 벌렁 거려 죽는 줄 알앗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정신을 좀 차리기로 하고 두려움 마음이조금 가신 뒤에 눈을 뜸.내가 지금 볼일보다가 잠이 든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지각함. 완전히 정신이 돌아오지 않앗지만 난 바로 일어나서 도서관 주위를 둘러보고바로 화장실 직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위에 쓰지 않앗지만.내가 더 놀랫던건 내 궁딩이가 다 보이는 상태 라고 생각해서 놀랫던 거임. 뭐 그렇다구요..나 같은 경험 하신 분이 잇을지 모르겟지만 여튼 심장떨리는 10초엿음.벌거벗은 임금님 같앗음. 아 화장실 갓다오자마자 판키고 글썻는데 써보니 내가 느낀 것처럼 긴장감도 없고재미도 없고 뭐 그렇네욤... ㅈㅅ.. 그럼 이만 ㅃ2.. 톡 되면 내 엉덩이 공개는 못하지만 싸이 공개 ㄱㄱㄱㄱㄱ나와 같은 경험 잇으신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추ㄱㄱ해욤! 톡.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늘 축구 하는뎅 난 자취방에서 혼자 쓸쓸히 봐야겟군..아니면 걍 외로운데 잠이나 잘까..-.-..혹시 천안사시는 분 잇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보시는 분 잇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처럼...─┏.. 우울행 힁마무리 안되니까 어쩃든 오늘 대한민국 이길꺼임..ㅋㅋㅋㅋ
내 엉덩이 그리고 10초.
내가 이걸 쓸 줄이야..
어쨋든 방금 전에 일어낫던 일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22살 자취하고 잇는 대딩이고
교직때문에 계절학기 들어야해서 방학인데도 학교에 나가는 우울한 대딩임.
쨋든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잇는 노동자.
아침부터 풀 수업에 지쳐잇던 나머지 커피를 마셔도 흘러 내려오는 눈꺼풀.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담요 덮고 잇는데도 불구하고
안자겟다고 냉커피 타다가 훅훅 마심.
안되겟다 싶어서 걍 조금만 엎드려 자야지 햇는데 바로 램수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꿈도 안꾸고 완전 달콤하게 자고 잇엇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갑자기 눈이 확 떠짐.
순간 심장이 벌렁거리며 내가 괜히 챙피해지고 두려웟음.
그 때까지 이유는 알 수없지만 두려웟음.
엎드린 상태에서 눈은 떳지만 절대 고개를 들 수 없었음.
갑자기 놀래서 잠에서 깨고 눈을 이리 저리 돌리고 잇엇음.
그 이유인 즉슨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잠든 걸로 착각함.
근데 그 장소가 내가 오늘 수업들은 강의실인줄 알고 잇엇음..
눈을 떳는데도 현실을 지각하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림.
ㅄ같지만.. 진짜 놀래서 눈뜨고 10초간 난 경직됏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의자에 앉아잇던터라 자세까지도 똑같음.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을 어떠케 해야 하나 혼자 고민함.
장애인인가? -.-..
눈 떳는데도 왜저랫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난 굉장히 수치스러웟고 심장 벌렁 거려 죽는 줄 알앗음.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정신을 좀 차리기로 하고 두려움 마음이
조금 가신 뒤에 눈을 뜸.
내가 지금 볼일보다가 잠이 든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지각함.
완전히 정신이 돌아오지 않앗지만 난 바로 일어나서 도서관 주위를 둘러보고
바로 화장실 직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위에 쓰지 않앗지만.
내가 더 놀랫던건
내 궁딩이가 다 보이는 상태
라고 생각해서 놀랫던 거임.
뭐 그렇다구요..
나 같은 경험 하신 분이 잇을지 모르겟지만 여튼 심장떨리는 10초엿음.
벌거벗은 임금님 같앗음.
아 화장실 갓다오자마자 판키고 글썻는데 써보니 내가 느낀 것처럼 긴장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 뭐 그렇네욤... ㅈㅅ.. 그럼 이만 ㅃ2..
톡 되면 내 엉덩이 공개는 못하지만 싸이 공개 ㄱㄱㄱㄱㄱ
나와 같은 경험 잇으신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추ㄱㄱ해욤!
톡.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늘 축구 하는뎅 난 자취방에서 혼자 쓸쓸히 봐야겟군..
아니면 걍 외로운데 잠이나 잘까..-.-..
혹시 천안사시는 분 잇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보시는 분 잇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처럼...─┏.. 우울행 힁
마무리 안되니까 어쩃든 오늘 대한민국 이길꺼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