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띵녀니까 회사에서 있었던일을 좀쓸려는데 글솜씨 글재주 없다는 악플에 상처를 받아서.... (그럼안쓰면될꺼아냐 오타쿠야 또이럴수도있을테고...)
그래두쓸께요 ㅋㅋㅋㅋㅋㅋ
바야흐로 06년 07년 해외 방문중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으회사는 야유회를 안가는대신 일년에한번씩 해외를 나가심 명수도 조금이고 또 동남아아시아권을 위주로 "패키지" 여행을 가기때문에 그리좋다고 할 수 없으심. 근데 뭐 주위 분들은 마냥 부러워하지만
친구나 지인이랑 가는 여행이아니면 그다지 별로임 그냥 비행기한번더타는거랑 여권에 도장한번 더찍히는거랑 빼고는 해외나가서 일하는거 같음 (해외못나가보신분들죄송합니다.)
첫번째 뭐 하여튼 그리그리 해서 06년도엔 필리핀엘 갔으심 기억에 남는거라고는 열대과일들과
(열대과일중 두리안 아시는분 손~! 먹으면입에서 방구냄새남 먹고나서 트름하면 진짜 옆사람한테 욕들음) 23살짜리 남자분께서 주물러준 마사지 ㅡ,.ㅡ;;;; 가 기억남 하.....................헐헐 (쫌이상하네요..뉘앙스가) 뭐마사지받을때 여자는남자에게 남자는여자에게 받아야 서로 기를 받을 수 있다기에 정말 싫었지만 너무기쁜마음으로 받았음 역시 아주 자알 받았음 그담날도 할 것이 없어 또받으러갔음 이번엔 후덕녀가 나오심 그래서 힘도쎌것 같구 그래서 편히 누워 받았음 발부터 올라오면서 하는데 역시힘이쌔지만 콧바람도쌤 요요요 여자가 대뜸.......... (필리핀사람들 한국말 잘하거든요 근데 한국말할때 되게 짹짹거려요또랑또랑)
분명"누워있는" 저의 배를 보더니 뻬이비 뻬이비~? 이러는거임
하........................
그주위 한국관광객들과 저으회사분들 자지러지심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자기할일하면되지 후덕녀 너 손가락질로 계속묻지..너..너.
그냥 눈감고 씹고있었는데도 계속물어봐서 나 욱해서 화냈음 한국말로 (이런 신발같으ㅡ마ㅣ;ㅁㄴ헌맫험ㄴ 핸;돼지아너너ㅓ너너댜)
사람들웃고있느라 내욕못들음 (한국망신시킬정도의욕은 아니였습니다.)
두번째 07년도 태국을 갔음 여기도 남는거라고는 효리언니가맛있다던 똠양꿍과(빨간소고기국 쉰맛임) 마사지뿐 마사지받았음 잘받았음 또 싸와디카가 (태국인사) 나더러 내배를 가리키면서 또 뻬이비~?라고했음 1년만에들은소리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음 이제 욱기지도않음
그도그럴것이 매번회사에서는 3~4월에 놀러가기에 입맛도는 봄 설레이는 마음때메 내가 살이무지 쪄있음 살이찌면 복부쪽으로 집중되서 내가봐도 6개월은 되보임
그리고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음
태국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감 태국은 뭐시기 사람이 하두많아서 출국심사때 줄이 엄청길었음 그래서 회사분들과 낄낄 하고있는데....
누 가 다 가 옴 터벅 터벅 터벅
공항관계자 왈왈 나의 배를 가리키며
뻬이비~? 샬라샬라 싸와디카 꾸꾸꾸 코쿤카 띵띵띵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주위사람들
죄다알아들음 (그 공항관계자는 나에게 임산부이면 비행기좌석을 따로만들어주겠다고 말한거임 ㅋㅋㅋㅋㅋㅋ하이고 친절도 하시지 사람도많은데 하필나한테와서 그래두 내가 진짜 임산부였음 고마왔을꺼임 관계자분 그래도 감사합니 싸와디카)
※그림이 쭈그러졌네요 클릭해서보세여
그 후 공항배경은 다 자빠지고 자지러지고 눈물흘리고 토하고 난 공항관계자한테 통하지도않는 말로 댐비고 근데 욱기긴 하고 그냥그랬어여...ㅠ 하아..........
또 글솜씨 문제로 악플달리겠다 ㅋㅋㅋㅋ 안욱기다고 ㅋㅋㅋ
여러분 여름이네요 장마가시작되고 끝이나면 무지더울꺼예요~ 운동합시다 ! 전 항상 중랑천에서 분노를 풀곤한답니다. 운동은좋은거니까요 ~!
내안에 베이비 있는건가여 힝
안녕하세요
서울26살 직띵녀 입니다
직띵녀니까 회사에서 있었던일을 좀쓸려는데
글솜씨 글재주 없다는 악플에 상처를 받아서....
(그럼안쓰면될꺼아냐 오타쿠야 또이럴수도있을테고...)
그래두쓸께요 ㅋㅋㅋㅋㅋㅋ
바야흐로 06년 07년 해외 방문중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으회사는 야유회를 안가는대신 일년에한번씩 해외를 나가심
명수도 조금이고 또 동남아아시아권을 위주로 "패키지" 여행을 가기때문에
그리좋다고 할 수 없으심.
근데 뭐 주위 분들은 마냥 부러워하지만
친구나 지인이랑 가는 여행이아니면 그다지 별로임
그냥 비행기한번더타는거랑 여권에 도장한번 더찍히는거랑 빼고는
해외나가서 일하는거 같음 (해외못나가보신분들죄송합니다.)
첫번째
뭐 하여튼 그리그리 해서 06년도엔 필리핀엘 갔으심
기억에 남는거라고는 열대과일들과
(열대과일중 두리안 아시는분 손~! 먹으면입에서 방구냄새남 먹고나서 트름하면 진짜 옆사람한테 욕들음)
23살짜리 남자분께서 주물러준 마사지 ㅡ,.ㅡ;;;; 가 기억남
하.....................헐헐 (쫌이상하네요..뉘앙스가)
뭐마사지받을때 여자는남자에게 남자는여자에게 받아야 서로 기를 받을 수 있다기에
정말 싫었지만 너무기쁜마음으로 받았음
역시 아주 자알 받았음
그담날도 할 것이 없어 또받으러갔음
이번엔 후덕녀가 나오심 그래서 힘도쎌것 같구 그래서
편히 누워 받았음 발부터 올라오면서 하는데 역시힘이쌔지만 콧바람도쌤
요요요 여자가 대뜸..........
(필리핀사람들 한국말 잘하거든요 근데 한국말할때 되게 짹짹거려요또랑또랑)
분명"누워있는" 저의 배를 보더니 뻬이비 뻬이비~? 이러는거임
하........................
그주위 한국관광객들과 저으회사분들 자지러지심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자기할일하면되지 후덕녀 너 손가락질로 계속묻지..너..너.
그냥 눈감고 씹고있었는데도 계속물어봐서 나 욱해서
화냈음 한국말로 (이런 신발같으ㅡ마ㅣ;ㅁㄴ헌맫험ㄴ 핸;돼지아너너ㅓ너너댜)
사람들웃고있느라 내욕못들음 (한국망신시킬정도의욕은 아니였습니다.)
두번째
07년도 태국을 갔음
여기도 남는거라고는 효리언니가맛있다던 똠양꿍과(빨간소고기국 쉰맛임)
마사지뿐
마사지받았음 잘받았음
또 싸와디카가 (태국인사) 나더러 내배를 가리키면서 또 뻬이비~?라고했음
1년만에들은소리지만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음
이제 욱기지도않음
그도그럴것이 매번회사에서는 3~4월에 놀러가기에
입맛도는 봄 설레이는 마음때메 내가 살이무지 쪄있음 살이찌면 복부쪽으로 집중되서
내가봐도 6개월은 되보임
그리고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음
태국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감
태국은 뭐시기 사람이 하두많아서 출국심사때 줄이 엄청길었음
그래서 회사분들과 낄낄 하고있는데....
누 가 다 가 옴
터벅 터벅 터벅
공항관계자 왈왈
나의 배를 가리키며
뻬이비~? 샬라샬라 싸와디카 꾸꾸꾸 코쿤카 띵띵띵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주위사람들
죄다알아들음
(그 공항관계자는 나에게 임산부이면 비행기좌석을 따로만들어주겠다고
말한거임 ㅋㅋㅋㅋㅋㅋ하이고 친절도 하시지 사람도많은데 하필나한테와서
그래두 내가 진짜 임산부였음 고마왔을꺼임 관계자분 그래도 감사합니 싸와디카)
※그림이 쭈그러졌네요 클릭해서보세여
그 후 공항배경은 다 자빠지고 자지러지고 눈물흘리고 토하고
난 공항관계자한테 통하지도않는 말로 댐비고
근데 욱기긴 하고
그냥그랬어여...ㅠ 하아..........
또 글솜씨 문제로 악플달리겠다 ㅋㅋㅋㅋ 안욱기다고 ㅋㅋㅋ
여러분 여름이네요 장마가시작되고 끝이나면
무지더울꺼예요~
운동합시다 !
전 항상 중랑천에서 분노를 풀곤한답니다. 운동은좋은거니까요 ~!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파이팅 예~압!
이봐 자네 술한잔 할텐가?
하......닭발에 쏘주 한잔해요 그럼 ㅋㅋㅋㅋ
그리구 얼마전 톡 ㅋㅋ글솜씨글재주문제로 악플많이달렸습니다.ㅋㅋㅋ
http://pann.nate.com/b202030669
(으악톡 운영자님 감샤합니다 ㅠㅠ 저오늘생일인데 큰선물받았네요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