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ㅋㅋㅋ 충청도총각입니다~ ㅋㅋ 대전지하철을 탔더랬죠. 딱 두정거장 갑니다... 월평 -> [갑천] -> 유성온천 까지... 월평역에서 반석행 지하철을 타려고 그렇게 그렇게 10분을 기다리던 중... 승강장에는 제 뒤에 아주머니들이 줄지어 서있었지요 ㅋㅋ 지하철이 왔습니다... 나는 끝자리(봉달려있는...ㅋㅋ)로 드립다 쳐 앉았고... 내 옆에는 자리가 네자리정도 남았는데 하필 얼굴에 날라온건 어떤 한 가방... 정면으로 쳐 맞았더랬죠...ㅡㅡ;;; 사람이 후다다다다닥 들어가니까 아주머니가 자리맡으려고 가방을 던졌나본데 그게 위치를 잘못잡아 제얼굴에 맞았더랍니다...ㅡㅡ;; 사람들은 나와 아주머니를 쳐다보기바쁘고... 갈길은 아직 멀고... 유성까지 언제가나...ㅡㅡ;; 노선도전광판은 갑천역에 반짝반짝거리는데 유성온천역까지는 아직멀은것같고... 달랑 두정거장 가는것 뿐인데 한정거장이 열정거장가는 분위기는 뭘까요...? 아직도 얼굴이 얼얼하길래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ㅋㅋ 아하하하... 청년들이여 될수있으면 아주머니들 많은데서는 왠만하면 서서가는 습관을... ㅋㅋ 아주머니들의 힘은 대단합니다 ㅋㅋ
아주머니가 던진 가방에 한대 쳐 맞았음...ㅡㅡ;;
안녕하셈 ㅋㅋㅋ 충청도총각입니다~ ㅋㅋ
대전지하철을 탔더랬죠.
딱 두정거장 갑니다... 월평 -> [갑천] -> 유성온천 까지...
월평역에서 반석행 지하철을 타려고 그렇게 그렇게 10분을 기다리던 중...
승강장에는 제 뒤에 아주머니들이 줄지어 서있었지요 ㅋㅋ
지하철이 왔습니다...
나는 끝자리(봉달려있는...ㅋㅋ)로 드립다 쳐 앉았고...
내 옆에는 자리가 네자리정도 남았는데 하필 얼굴에 날라온건 어떤 한 가방...
정면으로 쳐 맞았더랬죠...ㅡㅡ;;;
사람이 후다다다다닥 들어가니까 아주머니가 자리맡으려고 가방을 던졌나본데
그게 위치를 잘못잡아 제얼굴에 맞았더랍니다...ㅡㅡ;;
사람들은 나와 아주머니를 쳐다보기바쁘고...
갈길은 아직 멀고... 유성까지 언제가나...ㅡㅡ;;
노선도전광판은 갑천역에 반짝반짝거리는데 유성온천역까지는 아직멀은것같고...
달랑 두정거장 가는것 뿐인데 한정거장이 열정거장가는 분위기는 뭘까요...?
아직도 얼굴이 얼얼하길래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ㅋㅋ
아하하하... 청년들이여 될수있으면 아주머니들 많은데서는 왠만하면 서서가는 습관을...
ㅋㅋ 아주머니들의 힘은 대단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