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장 2절 이하,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했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있지 못하다. 누가복음 18장 2절 이하, 지도자라면 백성의 뜻을 잘 헤아리고 사랑하고, 판결을 굽지 않게 해야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지금 부유한 자들은 돈을 써서 불리한 판결을 막으려고 하고, 판결을 내리는 사람은 또 그렇게 내린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 법을 실행하는 사람들 모두 백성의 뜻을 헤아리지 않고 자기 좋을대로 처리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로 인해, 남북으로 나뉘어 있고, 동서로 나뉘어 서로 시기질투하며,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사용한다.
2. 사람들이 서로 시기하고, 지역과 당을 갈라 싸움.
마가복음 3장 24절 이하에서 예수님께서는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분단된지 60여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동서로 갈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 나라가 하나가 되야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나라가 갈려 있는데, 어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100여년 전과 같이 그리고 임진왜란 전과 같이 우리나라가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다시 외세의 침략에 나라를 빼앗길 수도 있음을 사람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의회 내에서 다툼이 있을지라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오로지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하나님의 만족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도 드물뿐더러, 국민조차 그러합니다. 이럴찐대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3. 하나님의 종들을 핍박함.
마태복음 5장 12절 이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이 땅에 오시기 전 수많은 선지자와 예언자들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그들을 핍박하여 죽였음을 밝히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오는 지금도 그때와 조금도 다른 점이 없습니다. 특히, 이 한국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난 수십년간 가난하고 헐벗은 나라에서 전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강한 나라로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뒷받침을 능력있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음을 조금도 인정하려하지 않습니다. 지금 각 교회마다 새벽을 깨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주의 종들과 장로님, 노권사님, 집사님들이 모두 돌아가신다면 이 나라에 하나님의 강력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참으셨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주의 종들을 비방하시겠습니까? 지옥갈 자신이 있는 사람만 그리 비방하십시오.
4. 예배의 신령과 진정이 사라짐.
요한복음 4장 23절 이하,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육과 혼이 아닌, 영으로 진정한 예배 드릴 것을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예배에서 이런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까? 예배에서 이런 말이 너무나 쉽게 강단에서 선포되어지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 내주셔서 예배의 자리에 나온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라던지, "예배 시간이 길어져서 정말 죄송한데요.." 난 단연코 말할 수 있다. 그런 말은 하나님의 진노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말이다. 그 말대로라면 성령께서 임재하셔서 예배를 이끌어가고 있으신데, 시간이 다 되었다고 그 예배를 중단시킬 것인가? 하나님께서 그런 예배를 원하시는가? 이런 말들이 버젓이 강단에서 나오는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려고 하지 않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는가? 또한 각 대학 캠퍼스에서 많은 기독교 단체가 있는데, 그들은 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가? 버젓이 본 교회에서 공예배가 있는데, 자기 단체의 셀모임에 나가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과 중국, 중앙 아시아, 아프리카의 성도들은 말씀 한구절을 듣고 싶어서 목숨을 걸고 예배의 자리에 나온다. 그런데, 이 나라는 너무나 편하게 믿어서 예수의 이름, 십자가, 복음의 능력에 대해 조금도 관심이 없다. 예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혹시 자신이 그런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돌이키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과 이 나라를 눈동자 같이 지켜보고 있음을 늘 기억하십시오.
5. 동성애와 간음, 성적 문란함이 일상화 되어짐.
창세기 19장 5절 이하에서 천사가 롯을 방문한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은 그 천사를 내놓을 것을 요구합니다. 그와 상관하겠노라고. 그 땅이 어찌되었는지 잘 알지 않습니까? 불로써 심판 받았습니다. 모든 음란한 땅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불로서 심판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멸하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노아의 시대에는 물로써 세상을 심판하셨지만, 다가올 그 날에 하나님께서는 불로써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지역이 지금 우리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아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날마다 음란한 죄를 범했다면_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범하기 쉬운 죄중 하나입니다_ 날마다 통회하고 자복함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4장 4절 이하에서 마지막 때에 들림받는 자들은 어린 양 예수가 어디로 인도하던지 따라가며, 순결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 혼전 순결을 강조하던 것은 봉건적 유산이라고 치부하는 사회적 풍토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인해 생명을 거리낌 없이 죽이면서 양심에 화인 맞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입니다. 이럴찐대, 하나님의 진노가 어찌 임하지 않겠습니까?
6.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름.
출애굽기 20장 7절 이하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을, 그리고 내 자신을 바라볼 때, 어찌나 이 계명을 쉽게 범하는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단순히 영어로 000 하는 것을 안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기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그저 도깨비 방망이 정도로 여기며 부르는 것 또한 이 계명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말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그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흔히, 연예대상 시상직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을 흔히 듣곤 하는데, 만약 그들이 상을 받고 난후, 그의 삶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 지탄을 받아 마땅한 삶을 산다면 그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이에, 유대 랍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묵음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이름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으면서 그것이 죄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데,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7. 살인, 강도, 도적질이 날수록 많아짐.
출애굽기 20장 13절 이하 십계명에서 하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계명이 어찌나 쉽게 무시되는지요. 하루가 멀다하고, 살인에, 강도에 온갖 흉악한 범죄가 만연하고 있는 이 나라를 변화시킬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찾고 있으십니다.
8. 우상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날이 더해감.
출애굽기 20장은 십계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십계명 중에서 앞의 넷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뒤의 여섯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의 첫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돈, 지식, 명예, 특히 제가 처한 환경에서는 학점에 대한 우상을 만들 때가 어찌나 많은지요. 미가서 6장 8절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할 것을 원하고 있으십니다. 하지만 이땅에 신천지를 비롯한 자칭 예수와 각종 이단들, 거짓 선지자들을 얼마나 많은지요. 주님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이 모든 것을 성령의 불이 정화되어지지 않는 이상, 진정으로 통회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상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나라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혹시 자신이 헛된 길에 빠져있다면 지금 즉시 돌이키십시오.
9. 성령의 열매가 사라짐.
갈라디아서 5장 22절 이하에 성령의 몇가지 열매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열매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 모든 열매의 집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 그런 열매가 있습니까? 우리 같이 부유한 나라에서 가난한 국가에 공적 원조를 하면서,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까? OECD 국가 중에 우리처럼 잘 살면서도 원조하지 않는 국가가 더 있습니까?
10, 청년들이 주님이 주신 꿈과 환상, 비전을 가지지 못함.
요엘 2장 28절, 그 후에 내게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이 땅을 덮지 못하고 있기에, 청년들이 주를 위해 열심을 다해서 봉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한다고 하면서 그들이 진정으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있지 못합니다. 지금의 강대국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그 나라들의 역사적 분기점에 어떤 사람들이 서 있었는지 보십시오. 하나같이 영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그 꼭지점에 있습니다. 그들이 어릴때부터 품었던 비전 하나가, 보았던 환상이, 가졌던 꿈이 적어도 한나라, 크게는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지금 청년들 중에 한반도 통일이라는 우리 민족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뛰어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못보았습니다. 하지만, 자기 생명을 걸고라도 이 민족의 하나됨을 위한 꿈을 꾸는 청년이 단 열명만이라도 있으면 우리나라는 결코 망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1. 안식일에 여가 및 각종시험의 실시.
출애굽기 20장 10절 등에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요구나, 요청 정도가 아니라, '명령'이라는 가장 강력한 단어로 표현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한반도에서는 주님이 거룩히 지킬 것을 명령하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모습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변을 보십시오. 주말이면 산으로, 들로 떠납니다. 도서관을 가보십시오. 자리가 가득차서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작 예배의 자리에는 텅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이런데, 하나님께서 한국을 심판하지 않으실 수 있겠습니까?
12. 백성이 지도자들을 존경하지 않음.
로마서 13장 1절에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것을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셨습니다. 이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혹,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 사악한 지도자들이 그 백성의 우두머리로 세워졌다면, 그 지도자가 바뀌도록, 그 지도자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한국을 향해 진노하시는 이유입니다.
13.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버림.
마태복음 15장 4절에 하나님께서 네 부모를 공경하고, 혹, 부모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비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거니와, 부모를 폭행하고, 심지어는 죽이는 일조차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한국을 심판하지 않으실 수 있겠습니까?
14. 서로에게 거짓말하고 사기침.
출애굽기 20장 16절 이하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 것을 원하셨습니다. 아니, 명령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이 얼마나 쉽게 깨어지는지요. 주변에서 자기의 의도를 숨기기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감추려 합니다. 하다못해, 대학교 안에서 자신이 공부했다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금전적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해주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이런 모든 사소한 거짓말하는 것이 당신의 뜻을 가리는 것임을 나타내셨습니다.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은 서게 될 것입니다. 그때, 모든 혀가 자기 죄를 자복할 것이며, 모든 무릎이 하나님께 꿇려질 것입니다. 두려워함으로 거짓 증거하지 마십시오.
15. 감사가 사라짐.
레위기 7장 13절에서 유교병을 감사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릴 것을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분단되고, 전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가난했던 이 한국에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허락하셔서 강한 국력을 허락하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부어주신 은혜를 감사하기는커녕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무엇보다 진정한 회개가 사라짐.
위의 모든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탕자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통회하고, 자복하고 회개할 것을 원하시고, 모두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구할 것을 원하시지만, 그런 회개가 이 땅 가운데 사라졌습니다. 이렇기에 하나님께서 진노하고, 심판하려 하십니다. 즉시 당신의 그 악한 길에서 돌이키십시오.
하나님이 한국을 향해 진노하실 수 밖에 없는 이유
하나님이 진노하실 수 밖에 없는 이유.
1.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백성을 사랑하지 않고, 판결을 굽게 함.
누가복음 18장 2절 이하,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했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믿는 자의 본이 되고 있지 못하다. 누가복음 18장 2절 이하, 지도자라면 백성의 뜻을 잘 헤아리고 사랑하고, 판결을 굽지 않게 해야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지금 부유한 자들은 돈을 써서 불리한 판결을 막으려고 하고, 판결을 내리는 사람은 또 그렇게 내린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 법을 실행하는 사람들 모두 백성의 뜻을 헤아리지 않고 자기 좋을대로 처리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로 인해, 남북으로 나뉘어 있고, 동서로 나뉘어 서로 시기질투하며,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사용한다.
2. 사람들이 서로 시기하고, 지역과 당을 갈라 싸움.
마가복음 3장 24절 이하에서 예수님께서는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분단된지 60여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동서로 갈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 나라가 하나가 되야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나라가 갈려 있는데, 어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100여년 전과 같이 그리고 임진왜란 전과 같이 우리나라가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다시 외세의 침략에 나라를 빼앗길 수도 있음을 사람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의회 내에서 다툼이 있을지라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오로지 자기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하나님의 만족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도 드물뿐더러, 국민조차 그러합니다. 이럴찐대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3. 하나님의 종들을 핍박함.
마태복음 5장 12절 이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이 땅에 오시기 전 수많은 선지자와 예언자들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그들을 핍박하여 죽였음을 밝히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오는 지금도 그때와 조금도 다른 점이 없습니다. 특히, 이 한국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난 수십년간 가난하고 헐벗은 나라에서 전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강한 나라로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뒷받침을 능력있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의 기도가 있었음을 조금도 인정하려하지 않습니다. 지금 각 교회마다 새벽을 깨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주의 종들과 장로님, 노권사님, 집사님들이 모두 돌아가신다면 이 나라에 하나님의 강력한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참으셨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주의 종들을 비방하시겠습니까? 지옥갈 자신이 있는 사람만 그리 비방하십시오.
4. 예배의 신령과 진정이 사라짐.
요한복음 4장 23절 이하,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육과 혼이 아닌, 영으로 진정한 예배 드릴 것을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예배에서 이런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까? 예배에서 이런 말이 너무나 쉽게 강단에서 선포되어지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 내주셔서 예배의 자리에 나온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라던지, "예배 시간이 길어져서 정말 죄송한데요.." 난 단연코 말할 수 있다. 그런 말은 하나님의 진노를 각오하지 않고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말이다. 그 말대로라면 성령께서 임재하셔서 예배를 이끌어가고 있으신데, 시간이 다 되었다고 그 예배를 중단시킬 것인가? 하나님께서 그런 예배를 원하시는가? 이런 말들이 버젓이 강단에서 나오는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려고 하지 않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는가? 또한 각 대학 캠퍼스에서 많은 기독교 단체가 있는데, 그들은 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가? 버젓이 본 교회에서 공예배가 있는데, 자기 단체의 셀모임에 나가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과 중국, 중앙 아시아, 아프리카의 성도들은 말씀 한구절을 듣고 싶어서 목숨을 걸고 예배의 자리에 나온다. 그런데, 이 나라는 너무나 편하게 믿어서 예수의 이름, 십자가, 복음의 능력에 대해 조금도 관심이 없다. 예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혹시 자신이 그런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그 자리에서 즉시 돌이키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과 이 나라를 눈동자 같이 지켜보고 있음을 늘 기억하십시오.
5. 동성애와 간음, 성적 문란함이 일상화 되어짐.
창세기 19장 5절 이하에서 천사가 롯을 방문한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은 그 천사를 내놓을 것을 요구합니다. 그와 상관하겠노라고. 그 땅이 어찌되었는지 잘 알지 않습니까? 불로써 심판 받았습니다. 모든 음란한 땅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불로서 심판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멸하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노아의 시대에는 물로써 세상을 심판하셨지만, 다가올 그 날에 하나님께서는 불로써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지역이 지금 우리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아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날마다 음란한 죄를 범했다면_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범하기 쉬운 죄중 하나입니다_ 날마다 통회하고 자복함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4장 4절 이하에서 마지막 때에 들림받는 자들은 어린 양 예수가 어디로 인도하던지 따라가며, 순결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 혼전 순결을 강조하던 것은 봉건적 유산이라고 치부하는 사회적 풍토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인해 생명을 거리낌 없이 죽이면서 양심에 화인 맞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입니다. 이럴찐대, 하나님의 진노가 어찌 임하지 않겠습니까?
6.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름.
출애굽기 20장 7절 이하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을, 그리고 내 자신을 바라볼 때, 어찌나 이 계명을 쉽게 범하는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단순히 영어로 000 하는 것을 안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기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그저 도깨비 방망이 정도로 여기며 부르는 것 또한 이 계명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말하면서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그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흔히, 연예대상 시상직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을 흔히 듣곤 하는데, 만약 그들이 상을 받고 난후, 그의 삶이 세상 사람들 보기에 지탄을 받아 마땅한 삶을 산다면 그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이에, 유대 랍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묵음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이름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으면서 그것이 죄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데, 어찌 하나님께서 진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7. 살인, 강도, 도적질이 날수록 많아짐.
출애굽기 20장 13절 이하 십계명에서 하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계명이 어찌나 쉽게 무시되는지요. 하루가 멀다하고, 살인에, 강도에 온갖 흉악한 범죄가 만연하고 있는 이 나라를 변화시킬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찾고 있으십니다.
8. 우상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날이 더해감.
출애굽기 20장은 십계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십계명 중에서 앞의 넷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뒤의 여섯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의 첫번째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돈, 지식, 명예, 특히 제가 처한 환경에서는 학점에 대한 우상을 만들 때가 어찌나 많은지요. 미가서 6장 8절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할 것을 원하고 있으십니다. 하지만 이땅에 신천지를 비롯한 자칭 예수와 각종 이단들, 거짓 선지자들을 얼마나 많은지요. 주님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이 모든 것을 성령의 불이 정화되어지지 않는 이상, 진정으로 통회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상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나라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혹시 자신이 헛된 길에 빠져있다면 지금 즉시 돌이키십시오.
9. 성령의 열매가 사라짐.
갈라디아서 5장 22절 이하에 성령의 몇가지 열매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열매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 모든 열매의 집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에 그런 열매가 있습니까? 우리 같이 부유한 나라에서 가난한 국가에 공적 원조를 하면서, 하나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까? OECD 국가 중에 우리처럼 잘 살면서도 원조하지 않는 국가가 더 있습니까?
10, 청년들이 주님이 주신 꿈과 환상, 비전을 가지지 못함.
요엘 2장 28절, 그 후에 내게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이 땅을 덮지 못하고 있기에, 청년들이 주를 위해 열심을 다해서 봉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한다고 하면서 그들이 진정으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있지 못합니다. 지금의 강대국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그 나라들의 역사적 분기점에 어떤 사람들이 서 있었는지 보십시오. 하나같이 영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그 꼭지점에 있습니다. 그들이 어릴때부터 품었던 비전 하나가, 보았던 환상이, 가졌던 꿈이 적어도 한나라, 크게는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지금 청년들 중에 한반도 통일이라는 우리 민족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뛰어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못보았습니다. 하지만, 자기 생명을 걸고라도 이 민족의 하나됨을 위한 꿈을 꾸는 청년이 단 열명만이라도 있으면 우리나라는 결코 망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1. 안식일에 여가 및 각종시험의 실시.
출애굽기 20장 10절 등에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킬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요구나, 요청 정도가 아니라, '명령'이라는 가장 강력한 단어로 표현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한반도에서는 주님이 거룩히 지킬 것을 명령하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모습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변을 보십시오. 주말이면 산으로, 들로 떠납니다. 도서관을 가보십시오. 자리가 가득차서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작 예배의 자리에는 텅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이런데, 하나님께서 한국을 심판하지 않으실 수 있겠습니까?
12. 백성이 지도자들을 존경하지 않음.
로마서 13장 1절에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것을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셨습니다. 이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혹, 백성을 사랑하지 않는, 사악한 지도자들이 그 백성의 우두머리로 세워졌다면, 그 지도자가 바뀌도록, 그 지도자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는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한국을 향해 진노하시는 이유입니다.
13.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버림.
마태복음 15장 4절에 하나님께서 네 부모를 공경하고, 혹, 부모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비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거니와, 부모를 폭행하고, 심지어는 죽이는 일조차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한국을 심판하지 않으실 수 있겠습니까?
14. 서로에게 거짓말하고 사기침.
출애굽기 20장 16절 이하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 것을 원하셨습니다. 아니, 명령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이 얼마나 쉽게 깨어지는지요. 주변에서 자기의 의도를 숨기기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감추려 합니다. 하다못해, 대학교 안에서 자신이 공부했다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금전적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해주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이런 모든 사소한 거짓말하는 것이 당신의 뜻을 가리는 것임을 나타내셨습니다.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은 서게 될 것입니다. 그때, 모든 혀가 자기 죄를 자복할 것이며, 모든 무릎이 하나님께 꿇려질 것입니다. 두려워함으로 거짓 증거하지 마십시오.
15. 감사가 사라짐.
레위기 7장 13절에서 유교병을 감사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릴 것을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분단되고, 전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가난했던 이 한국에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허락하셔서 강한 국력을 허락하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부어주신 은혜를 감사하기는커녕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무엇보다 진정한 회개가 사라짐.
위의 모든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탕자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통회하고, 자복하고 회개할 것을 원하시고, 모두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구할 것을 원하시지만, 그런 회개가 이 땅 가운데 사라졌습니다. 이렇기에 하나님께서 진노하고, 심판하려 하십니다. 즉시 당신의 그 악한 길에서 돌이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