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는 사람아니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났다고 느꼈을 때자존심 다 버리고 사랑해 주세요. 누구나 사랑을 하면 한번쯤 의 시련은 옵니다 .남자들 .사랑할때 자존심 내세 우면서 싸우지 마세요여자들이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받을지 생각해 보세요미친 사람처럼 그사람..자기 한사람만 바라 보세요. 다른 여자랑 바람 피우다 걸리지 마세요여자 피눈물 나게 하는 짓 입니다.남자는 그렇죠 바람 피다 걸리면 자기 여자친구 에게그냥 아는 사이다 친구다 뭐다... 한번 당해 보세요 . 자기것 이라 확실히 믿고 그사람만 바라보고 살아 가고 그사람만 생각하면 그저 좋아 웃고 행복하게 하루 하루를 사는 그런 여자인데감히 바람을 폈다구요? 정말 배신감에 잇던정 없던 정 다 떨어 집니다그리고 매일 슬퍼하고 미친듯이 힘들어 하겠죠 .생각해 보세요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랑히히덕 거리고 손잡고 자기랑 햇던 모든 것을자기만이 아닌 다른 사람이랑 한다는게. 그냥 생각나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제가 다른 남자들 보다 맘이 여리고 정도 많고그럴진 모르지만.저또한 다른 남자들 처럼 정말 바보같이 한여자도 좋아 해보고정말 절 좋아 하는 여자에게도 바람도펴보고 해봤습니다.지금 제 나이가 22살 입니다어린 나이에 동거도 1년 해봤습니다. 전 제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들에게힘들게만 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벌받고 살고 잇는거 같습니다.벌써 전 여자 와 헤어진지 반년이 넘었습니다.옜날 같았으면 전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잇을 놈입니다그렇게 제가 나쁜놈 이진 않지만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어야 한다는게.아직은 이렇게 생각하고 잇으니까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고 나면그사람 을 잊어야 한다는게제겐 정말 지옥이였습니다하루하루 멍하게 의욕도 없이폰만 붙잡고 그여자와 주고 받은 문자 하나 하나씩 읽으면서 아직 사랑하는데 이렇게 헤어졌다는게지금 내옆에 그사람이 없다는게.정말 슬펐습니다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그여자가 절 떠난 이유가제가 능력이 없어서 입니다.그여잔 1년동안 이란 시간을 저에게 썼습니다전 아무것도 헤준게 없었습니다 그 여자가 저랑 같이 살자고 예길 햇을때 전 그저 좋아서 그사람만 좋아서 생각없이무작정 같이 살자고 그랬습니다정말 내가 좋아 하는 여자에게 뭘 하나라도 해줄수 없는 제자신이 싫었습니다. 하루에 면접 열몇 군데를 보아도 취직이 안됐었습니다.21살에 군대도 안갔다 와서 취직이 힘들더군요.핑계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였죠.사랑하는 한사람에게 그 추운 겨울에 보일러 기름이 다 떨어져서 저는 뜨거운 물을 끓여서 씻어라구 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씻구 나왓는데도 웃으면서 흐흐.. 춥다라구 말했습니다.전 바로 그녀를 껴안고 소리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정말 바보같이 저하나만 좋아서 이런 상황에서도 웃고 넘긴다는게 정말 고맙고 한편으론 너무 미안했습니다.다른남자 만낫으면 이런 고생 안했을텐데...날 만나지 않앗으면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목욕을 할수 있는데...휴...그렇게 동거가 끝이 났습니다. 그녀는 서울로 간다고 했습니다.그녀의 직업이 미용이라 서울에 올라가서 성공을 하고 싶다고 ..저보고 같이 가자고 말했습니다저는 둘러 댔습니다 두번은 고생 못시키니까요.제가 돈을좀 모으고서울로 올라 가고 싶다고 햇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때 올라갈땐같이 방잡고 진짜 행복하게 살자고말햇습니다.. 그때 제 마음은 보내고 싶지도 않앗고제가 같이 따라 올라가서 무작정 또같이 살고 싶었습니다.서울엔 남자들이 많고 그녀는혼자 이니깐요 ...걱정도 많이 들고 혼자 살면 외롭고 힘들텐데 라는 생각이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또 고생을 시킬수 없어 그냥 혼자 보내게 되었죠.전 보고싶어 못참았습니다한달뒤에 제가 서울로 올라 갔습니다그리고 고시원방을 잡앗죠 첨엔 행복 했습니다 .그녀도 고맙다고 서울생활 일도 힘들고 하지만제가 옆에 잇어서 좋다고 ..전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취직 되는 자리가 없더군요심지어 용역, 일용직을 가봣는데도요새 일자리가 없다 라고 말하 더군요 휴 막막 햇습니다.또 이렇게 되는구나.잘해주고 싶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 왔지만이렇게 까지 또 되지 않거라고 생각했지만결국 이렇게 또 되버렸습니다. 전 그녀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었습니다1년동안 저 만나는 동안 전 해준게 없었으니까요기념일 .생일도 챙겨 주지못했고 그 조그만한 케익도 사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노가다, 막노동을 가기로 햇습니다경기도에 일자리가 잇어서 그녀에게 말햇습니다나 2~3개월만 일하고 올께그녀는 가지말라고 힘들다고 차라리내옆에 계속 잇어 주라고.전 그래도 결심 하고 떠낫습니다. 일한지 한달이 되어 월급을 받았습니다.전 오토바이를 타고 피시방으로 뛰어 갔습니다메신저에 들어가서 그녀에게 월급을 받앗다고그냥 칭찬을 받고 싶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달려 갔습니다 가던 도중 사고가 났습니다 옆에 티어 나오던자동차랑 박아 버렷습니다 제 잘못 이였습니다전 그다음날 가불까지 받고 월급 받은 돈이랑 해서 합의를 봤습니다 전 그녀에게 전화를 못했었습니다 ..그녀 생활도 힘든 상태였고 일도 힘들고저보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생각을 하니걱정거리 만드는게 싫었습니다제가 이렇게 사고났다 돈한푼 없다 이제 나 어떡해한달은 병원에서 지내야 한다 너 보러 못간다이런예기 햇었으면 그녀는 바로 저에게 달려와울고불고 괜찮냐면서 돈얼마라도 챙겨줬을겁니다그래서 전 전화를 안햇습니다그때 제폰은 정지가 되어 잇었던 상태였습니다. 두달째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나 일이좀 생겨서 연락못했다고이제 다시 일시작 한다고 정말 연락 못한거 미안하다고.. 근데 그녀는 저보고 헤어지자고 햇습니다.당연한 결과 였습니다.저라도 그랬을 것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이 두달동안 연락한번 하지 않다니.바람이 나서 다른여자랑 살림이라도 차렸다고 생각을 했겠죠.전 너무 미안해서 그래..미안하다 헤어지자고?알앗어..미안해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4일뒤 그여자 미니홈피를 봤습니다.나땜에 힘들어 하진 않는지 괜찮은지 근데 다른남자가 생겼더라구요..전 전화를 했습니다. 나┏ 벌써 다른남자 만나나... 나 다 잊엇어?진심이야? 나...아직 너 사랑해 너도 그렇잖아...그러지마라 얼른 헤어져라 정들기 전에... 제발...내가 미안해.. 나 월급받고 너한테 연락할려고 피시방 가던길에 사고 났다고 내가 잘못해서 돈다 날려버렸다고. 쪽팔려서 연락 못했다고 괜히 연락하면 너 걱정할거같고 또 실망할거 같아서... 너 너무 걱정되서 그냥 나혼자 아프고 힘들면 된다는 생각에.. 그랬어... 미안해 ┛ 그녀┎ 넌 항상 그런 식이지.. 나한텐 아무말 안하고 항상 그랫다고 넌 사람 걱정만 시키고 사고만 치고 이젠 질린다고 힘들다고 그래 사고? 사고났겠지 뭐 나 너랑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휴 이젠 지친다 너란사람 다시 만나도 너 똑같을거 같에 변하지 않을꺼 같다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 하진 않아 그냥 시간날때 카페가서 이야기하고 그런 사이야 너가 나 포기못한다면 능력 키워서 다시와 아님 우리 다시 못만나┙ 나 ┏ 그동안 못난 나 만나줘서 고마웠어,, 나땜에 고생만 해서 정말 미안해.. 그래도 나 너 포기못해... 너 하나만큼은 포기못해 1년만 시간을 주라 그남자랑 헤어지고 너 할꺼하고 지내 너 일도 힘든데 남자 만날 시간도없잖아. 그럴수 있잖아,.. 부탁할께 너가 안만 안좋아해도 시간이 지나면 정이 쌓이는거야...1년뒤에 그남자랑 정이 얼마나 쌓일까?...제발 헤어지고 나기다려 달란 소리 안할께... 나 너 다시 찾고 싶으니깐 내가 말한거 처럼 너할꺼 하고 지내면 안되니...이건 너무 이기적이잖아.. 나 아직 좋아 하면 그렇게 해주라.. ┛ 그녀 ┏1년 안에 올수 있겠나 몇년이 걸릴수도 있잖아 근데 나보고 너만 기다려라니... 나 지금 이사람 아직 좋아 하지않아 그러니 나 빨리 찾으러와 나도 너 잊는거 힘들어 너가 이때까지 내인생 최고의 남자였으니깐 아직 나 너 좋아해.보고싶다고 아직도... 능력키우고 나서 언제라도 나 찾으러 오면 그때 남자친구가 있다 해도 돌아갈께 꼭...┛ 전 무작정 구미로 올라가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공장에 처박혀기숙사에 처박혀 미친듯이 일만햇습니다..친구와도 연락을끊고 그 누구 에게도 연락을 하지않고 지냈습니다.그녀에게 한번씩 연락을 햇죠.그년 저랑 통화 할때마다 보고싶다고 서울에 나보러 한번와달라고...전 약속을 몇번 했었습니다 올라 가겟다고나도 보고싶어 못참겠다고 근데 저는 단한번도 그녀를 찾아 가지 않앗습니다.왜냐구요?그남자가 저에겐 커다란 벽이 였으니까요..약속날짜 몇일 전날이면 그녀의 홈피엔 둘이 사랑하는 모습이 보였거든요...정말 슬펐습니다..슬플게 아니라배신감, 증오, 서러움...너무 서러웠습니다 누구 하나 붙잡고 나 이런상황이라고 나 위로좀 해주라고힘들어서 이젠 더이상 이렇게 괴롭게살기 싫다고...나 아직사랑하는데그녀도 나 좋아 하고 잊지 못한다는데왜 미니홈피만 들어가 보면 둘이 행복하게 사진찍고 알콩달콩 사랑한다 속삭이고왜그래?내가 이런거 보고 서울올라가서 널보며무슨말을 하겠냐고 ...아직까지 아니 지금 이순간까지넌 내여자..내것인 겉만 같았는데 이젠 진짜...남남인거 같다고 난 준비도 안돼 있는데 넌 모든게 변해 버렸다고...왜그러냐고 사람마음가지고 가지고 노냐고 이게 내가 사랑햇던 여자가 맞냐고... 전 6개월동안 미친 사람처럼 조용히 살았습니다.세상과의 단념 이였죠.아침8시부터 밤10시까지 일만 했습니다.매일 힘 쓰는 일이라 근육통도 오고손도 불어트고 손가락 피 다 터지고팔엔 자해 한것처럼 상처 투성이였고 자고 일어나면 코피 흘려저 잇고 나에겐 능력이란 돈만 잇으면 된다는 생각에악착같이 돈한번 모아 볼려고...먹고싶은거 하나 사먹지 못학고 주말이면밖에 나가서 컵라면 하나 사먹고 배를 채우고친구 보고 싶은데 만나러 가면 돈이 너무 많이 나가고휴...이런 제맘 그녀는 몰랐을 겁니다.. 제 잘못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쳐서...다시 잡을수만 있다면 거지 같은 생활도아무렇지도 않고 죽으라면 죽을수도 잇을거 같은...이런 마음...휴 전 이제 괜찮습니다 그녀는 아직까지 그남자를 잘만나고 있으니까요.제 소원이 있다면 이것 뿐입니다.그녀가 제생각 따위 하지 않고 그녀의 인생만 열심히 살았으면 합니다혹시라도 살아가다가 제 생각이 난다면이렇게 생각 해줬으면 합니다.그냥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이가 아니라.그냥 능력도 없고 가진거 없는 찌질한 남자라고 바보처럼 사랑하는 여자 지키지도 못하는남자라고 생각 해줬으면 합니다. 근데 전 그녀를 평생 잊지 못합니다 아직까지 사랑하니까요.죽은만큼...죽어서라도 사랑하고 싶은사람이였으니까요..저에겐 그런 여자 였으니까요.평생을 같이 하고 싶었는데제 욕심 이였네요. 2008.6.19 ~ 2009.5.14-------------------------------------------------------------------------위에글은 작년에 제가 타사이트 클럽에서 적을 글이구요.이글을 적고 난후 저의 생활을 적어 볼까 합니다그녀와 헤어진지 1년이 넘었네요전 구미 생활을 접고 대구에 내려와서 막노동을 하고 있습니다.무조건 열심히 뭐든지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려고만 합니다.그녀가 저랑 헤어지고 제 귀에 박히 도록 이 예길 했습니다넌 좋아 하는 여자에게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이라고널 좋아 하지만 너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그렇게 하기 싫다고.전 상처를 너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받았을 상처보단작을수 있을지 몰라도 아무튼 많이 힘든 시기 였습니다.전 많이 고민도 하고 생각도 해서 이렇게 받아 들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서로 가진게 없어도 행복해 하고 잘만나는데서로 사랑하면 그만이지 더 좋은게 어디있을까하고 생각햇습니다근데 이제 시간이 흘러 느끼는 거지만 사랑을 할려면 무언가 가 있어야 합니다.예를 들면 돈이 있든 차가 있든 남자는 뭔가 있어야 자기 여자를 행복하게해줄수 있는거 같습니다.전 그녀와 만날땐 아무것도 없었지요..하 아직도 꿈에 한번씩 나오는 그녀 얼굴.이젠 슬픔이 아닙니다 이젠 그리움,지금 나의 삶에 원동력 이라 할까...뭐 이렇습니다 정말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아직까지 간절하지만 이젠 추억입니다. 내 가슴속 한구석 에 있는, 잡으려고 해도 잡을수 없는 실제로 존재 할수없는 그런 존재 오직 상상만 할수 있는.그녀 때문에 전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친구들과연락을 하지 않고 그저 돈만 벌고 잇는 그런 사람이 돼었습니다.새벽4시30반에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 시간은 정해져 있지않는...힘든데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그녀 때문인거 같습니다.그래서 고맙습니다.날 이렇게 만들어준 그녀가 밉지만 나의 잘못이지요.사람들과 대화하는 법도 까먹었습니다.얼마전 거리를 걷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전전 여자친구랑 그의 친구를 만났습니다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전 술자리서 1시간내내 조용히 죽은듯 먼산만 바라보며 있었습니다 전전여자친구가 제팔을 잡았습니다.전 쎄게 뿌리 쳤습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 였는데몸이 먼저 반응 했습니다 제가 사람을 너무 만나지 않아서 그랫던거 같습니다;;전전여자친구가 집에 간다며 햇습니다 불편하냐면서 아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미안하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뭔예기를 해야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팔을잡아서 놀래서;그러자 한숨을 내쉬며 머하고 사냐며 어떻게 지냇는지 물었습니다 전 그때 퇴근하고 바로 만난 상태여서 멋지게 팔을 걷었습니다.제 팔 상태는 살이 다 타고 타서 껍질이 벚겨 지고 상처자국 밖에 없습니다.하지만 근육이...전 당당히 노가다 하면서 산다 덥고 힘들지만 재밋다.사는곳은 --모텔 에 살고있다.전전 여자친구는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전전 여자친구랑(저랑동갑), 전 여자친구랑(1살 연상) 아는 사이 였습니다 .전전 여자친구가 이랬습니다. 내가 예기 했제.내가 그 여자 만나지 마라 했제 왜 내 예길 안듣노고생한다니깐 내한테 눈에 띠면 뭐어쩌고 저쩌고...이렇게 예기햇습니다.전 그냥 고마웠습니다. 왜 고마웠냐면 그냥.위로 받는게 처음이였 다고나 할까 누가 내예길 듣고 반응해주고 내편들어주고 옛날 이여잘 만낫을때 생각나기도하고 뭐 그냥 그저 고마웠습니다.이런저런 예길 계속하다 전전여자친구랑 사귈때 예기가 나왔습니다.제가 말햇습니다 휴 엇그제 같은데우리 둘이 모습 바뀌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2~3년이 됏네..시간빠르다 . 전전여자친구도 저땜에 힘들엇습니다..에휴;전전 여자친구는 술자리내내 어떤 남자랑 문자를 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햇습니다.근데 절 좋아라 하는거 같았습니다. 스킨쉽도 하고 다리 주물어 달라하고머 쫌 자세히 이야기 하면;;전 좀더듬더듬 거리는게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길..그냥뭐 팔 만지고 뱃살 많네 이런거;;이 여자도 절 정말 좋아해 주었죠 모든지 해줄려고 하는 뭐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할까 근데 사귈때 저에게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3~4번은 헤어지고 만나고 햇습니다어떻게 하다 술자리를 끝내 집으로 갔습니다 10시넘어서 인가지하철에 타서 저도 모르게 뻗었습니다 정신차려 보니 아무도 없어서 ;;;무서 웠습니다 ;;무작정 내려서 보니종점...올라가서 택시탈려고 하니 택시도 안보이고;;속은 미치겠고 ;;빨리집에가고 싶은마음에 지나가는 숙녀분께물었습니다 저기 여기 택시 안지나 다녀요?제집이 무슨무슨방향인데어디서 타야해요?묻고 어떻게 어떻게 택시를 잡고 집에 갔습니다 .택시비14000원...내려서 12번 시원하게 쭉쭉 우엑우엑 햇습니다한 4달만에 술은 마셔서 그런가? 한소주 3병 쭉쭉쭉 들이마셔서 그랫는거같습니다.그리곤 바로 뻗지않고 전전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냇습니다5통 글자수 꽉꽉채우면서. 내열심히 사니깐 보기좋제진작 너랑 만날때 이렇게 살았으면 좋았겟지?하고너 어떤오빠 만나냐 사람 잘만나라 나처럼 힘들어하지말고이휴 알겠제 난 아직까지 슬퍼서 그누구도 만날 자신없다알지 내가 너랑 헤어질때 우리둘다 질질짜고 지금은 헤어지는게 맞다고니가그랫지 그래서 나도 알겠다하고 그렇게 헤어졌자나그리고 나서 한번씩 연락주고 받고 햇을때 우리둘다 언능 다시 만나자고빨리 만나자고 햇자나.그래 예전 나엿으면 너오늘 만낫을때 사귀자고 했겠지.알지 내성격..근데 나 변했다 이젠 누구에게도 상처주는거 싫다내가 앞서가는거 알지만 그냥 그렇다.이젠 예전처럼 그러긴 싫어서열심히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준비 돼잇을때 누굴 만나고 싶다.지금 나도 누구말처럼 누구든 만나면서 행복해하며 힘들땐 기대면서 누굴위해 열심히 살고 하고 싶다 근데 지금 힘들고 외롭지만 예전 그때처럼 누굴 다시 힘들게할거 같은 느낌이 아직은 아직은 내가슴에 남아 잇는거 같에서 그러긴 싫다.이야기 가 뒤죽박죽 이네요;이런;다시 전여자친구 예기..전여자친구와 연락을 끊은지 1년이 넘은거같네요짧은 시간일수도 있고 긴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매번 생각은 납니다 지나가던 키큰여자 눈이큰여자 얼마전엔그녀인지 안닌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닮은 여자두 봣구요.이렇게 아직도 기억나고 잊혀 지질 않네요.하지만 1년이란 시간동안에그녀 홈피에 한번을 들어갔습니다매일매일 들어가보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거 같고 제가 미칠거 같아서그러진 않았습니다.한번 들어갔을때 반년전인가 그때 들어가보니그남자랑 헤어 졌더군요.전 수없이 생각을 햇습니다.내가 지금 능력만 있더라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게 되돌아 갈수있는데예전처럼 자고 일어나면 내옆에 누워 히히덕 웃으면서 아침을 시작 할수있는아침에 씻고 일어나면 그녀가 차린 밥상을 마싯게 먹을수도 있는데.나에게 능력만있더라면...하 오만 생각이 들더군요.그래 난 아직 능력이 없다 열심히 살자.그리곤 아직까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른누굴만나 행복해 질수도 있지만 이젠 용기마저 잃었습니다.자신감이라고 할까.. 예전같으면 보통여자들은 눈에도 안들고 그랫을텐데;이젠 이쁜여자를 다시 사귈수잇을까 아니 내가 아무 여자를 만날수 잇을까여자들이 날 좋아해줄까 난 다시 행복해 질수 잇을까...왜 이렇게까지 변햇는지 참 내 자신이 불쌍하네요.혼자가 싫은데 아직까지 혼자여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머릿속에 박혀 잇는거 같네요.어렷을적 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살아누구보다 외로움도 많이타고 정이 많은데..참 사랑이 사람을 망가트리네요.이런 내가 싫지만 아직도 그녀에게 준 고통 의 벌을 받고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 받아야지요.그리곤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제자신이 변해져 있겠지요.그때까지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10.6.22_
(실제)저의 1년전 사랑 이야기...
사랑 하는 사람
아니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났다고 느꼈을 때
자존심 다 버리고 사랑해 주세요.
누구나 사랑을 하면 한번쯤 의 시련은 옵니다 .
남자들 .사랑할때 자존심 내세 우면서 싸우지 마세요
여자들이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받을지 생각해 보세요
미친 사람처럼 그사람..자기 한사람만 바라 보세요.
다른 여자랑 바람 피우다 걸리지 마세요
여자 피눈물 나게 하는 짓 입니다.
남자는 그렇죠 바람 피다 걸리면 자기 여자친구 에게
그냥 아는 사이다 친구다 뭐다...
한번 당해 보세요 .
자기것 이라 확실히 믿고 그사람만 바라보고
살아 가고 그사람만 생각하면 그저 좋아 웃고 행복하게
하루 하루를 사는 그런 여자인데
감히 바람을 폈다구요?
정말 배신감에 잇던정 없던 정 다 떨어 집니다
그리고 매일 슬퍼하고 미친듯이 힘들어 하겠죠 .
생각해 보세요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랑
히히덕 거리고 손잡고 자기랑 햇던 모든 것을
자기만이 아닌 다른 사람이랑 한다는게.
그냥 생각나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
제가 다른 남자들 보다 맘이 여리고 정도 많고
그럴진 모르지만.
저또한 다른 남자들 처럼
정말 바보같이 한여자도 좋아 해보고
정말 절 좋아 하는 여자에게도 바람도
펴보고 해봤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22살 입니다
어린 나이에 동거도 1년 해봤습니다.
전 제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들에게
힘들게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벌받고 살고 잇는거 같습니다.
벌써 전 여자 와 헤어진지 반년이 넘었습니다.
옜날 같았으면 전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잇을 놈입니다
그렇게 제가 나쁜놈 이진 않지만
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어야 한다는게.
아직은 이렇게 생각하고 잇으니까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고 나면
그사람 을 잊어야 한다는게
제겐 정말 지옥이였습니다
하루하루 멍하게 의욕도 없이
폰만 붙잡고 그여자와 주고 받은
문자 하나 하나씩 읽으면서
아직 사랑하는데 이렇게 헤어졌다는게
지금 내옆에 그사람이 없다는게.
정말 슬펐습니다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그여자가 절 떠난 이유가
제가 능력이 없어서 입니다.
그여잔 1년동안 이란 시간을
저에게 썼습니다
전 아무것도 헤준게 없었습니다
그 여자가 저랑 같이 살자고 예길 햇을때
전 그저 좋아서 그사람만 좋아서 생각없이
무작정 같이 살자고 그랬습니다
정말 내가 좋아 하는 여자에게
뭘 하나라도 해줄수 없는 제자신이 싫었습니다.
하루에 면접 열몇 군데를 보아도 취직이 안됐었습니다.
21살에 군대도 안갔다 와서 취직이 힘들더군요.
핑계 같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였죠.
사랑하는 한사람에게 그 추운 겨울에
보일러 기름이 다 떨어져서 저는 뜨거운 물을 끓여서
씻어라구 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씻구 나왓는데도 웃으면서
흐흐.. 춥다라구 말했습니다.
전 바로 그녀를 껴안고 소리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저하나만 좋아서 이런 상황에서도
웃고 넘긴다는게 정말 고맙고 한편으론 너무 미안했습니다.
다른남자 만낫으면 이런 고생 안했을텐데...
날 만나지 않앗으면 따뜻한 집에서 따뜻한 목욕을 할수 있는데...
휴...그렇게 동거가 끝이 났습니다.
그녀는 서울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미용이라 서울에 올라가서
성공을 하고 싶다고 ..
저보고 같이 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둘러 댔습니다
두번은 고생 못시키니까요.
제가 돈을좀 모으고
서울로 올라 가고 싶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올라갈땐
같이 방잡고 진짜 행복하게 살자고
말햇습니다..
그때 제 마음은 보내고 싶지도 않앗고
제가 같이 따라 올라가서 무작정 또
같이 살고 싶었습니다.
서울엔 남자들이 많고 그녀는
혼자 이니깐요 ...걱정도 많이 들고
혼자 살면 외롭고 힘들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또 고생을 시킬수 없어
그냥 혼자 보내게 되었죠.
전 보고싶어 못참았습니다
한달뒤에 제가 서울로 올라 갔습니다
그리고 고시원방을 잡앗죠
첨엔 행복 했습니다 .
그녀도 고맙다고 서울생활 일도 힘들고 하지만
제가 옆에 잇어서 좋다고 ..
전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취직 되는 자리가 없더군요
심지어 용역, 일용직을 가봣는데도
요새 일자리가 없다 라고 말하 더군요
휴 막막 햇습니다.또 이렇게 되는구나.
잘해주고 싶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 왔지만
이렇게 까지 또 되지 않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이렇게 또 되버렸습니다.
전 그녀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1년동안 저 만나는 동안 전 해준게 없었으니까요
기념일 .생일도 챙겨 주지못했고
그 조그만한 케익도 사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노가다, 막노동을 가기로 햇습니다
경기도에 일자리가 잇어서 그녀에게 말햇습니다
나 2~3개월만 일하고 올께
그녀는 가지말라고 힘들다고 차라리
내옆에 계속 잇어 주라고.
전 그래도 결심 하고 떠낫습니다.
일한지 한달이 되어 월급을 받았습니다.
전 오토바이를 타고 피시방으로 뛰어 갔습니다
메신저에 들어가서 그녀에게 월급을 받앗다고
그냥 칭찬을 받고 싶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달려 갔습니다
가던 도중 사고가 났습니다 옆에 티어 나오던
자동차랑 박아 버렷습니다 제 잘못 이였습니다
전 그다음날 가불까지 받고 월급 받은 돈이랑 해서 합의를 봤습니다
전 그녀에게 전화를 못했었습니다 ..
그녀 생활도 힘든 상태였고 일도 힘들고
저보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생각을 하니
걱정거리 만드는게 싫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고났다 돈한푼 없다 이제 나 어떡해
한달은 병원에서 지내야 한다 너 보러 못간다
이런예기 햇었으면 그녀는 바로 저에게 달려와
울고불고 괜찮냐면서 돈얼마라도 챙겨줬을겁니다
그래서 전 전화를 안햇습니다
그때 제폰은 정지가 되어 잇었던 상태였습니다.
두달째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나 일이좀 생겨서 연락못했다고
이제 다시 일시작 한다고
정말 연락 못한거 미안하다고..
근데 그녀는 저보고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당연한 결과 였습니다.
저라도 그랬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두달동안 연락한번 하지 않다니.
바람이 나서 다른여자랑 살림이라도 차렸다고 생각을 했겠죠.
전 너무 미안해서 그래..미안하다 헤어지자고?
알앗어..미안해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4일뒤 그여자 미니홈피를 봤습니다.
나땜에 힘들어 하진 않는지 괜찮은지
근데 다른남자가 생겼더라구요..
전 전화를 했습니다.
나┏ 벌써 다른남자 만나나...
나 다 잊엇어?진심이야?
나...아직 너 사랑해
너도 그렇잖아...그러지마라
얼른 헤어져라 정들기 전에...
제발...내가 미안해..
나 월급받고 너한테 연락할려고
피시방 가던길에 사고 났다고
내가 잘못해서 돈다 날려버렸다고.
쪽팔려서 연락 못했다고
괜히 연락하면 너 걱정할거같고
또 실망할거 같아서...
너 너무 걱정되서 그냥
나혼자 아프고 힘들면 된다는 생각에..
그랬어... 미안해 ┛
그녀┎ 넌 항상 그런 식이지..
나한텐 아무말 안하고
항상 그랫다고 넌
사람 걱정만 시키고 사고만 치고
이젠 질린다고 힘들다고
그래 사고? 사고났겠지 뭐
나 너랑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휴 이젠 지친다 너란사람
다시 만나도 너 똑같을거 같에
변하지 않을꺼 같다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 하진 않아
그냥 시간날때 카페가서 이야기하고
그런 사이야
너가 나 포기못한다면 능력 키워서 다시와
아님 우리 다시 못만나┙
나 ┏ 그동안 못난 나 만나줘서 고마웠어,,
나땜에 고생만 해서 정말 미안해..
그래도 나 너 포기못해...
너 하나만큼은 포기못해
1년만 시간을 주라
그남자랑 헤어지고 너 할꺼하고 지내
너 일도 힘든데 남자 만날 시간도없잖아.
그럴수 있잖아,.. 부탁할께
너가 안만 안좋아해도 시간이 지나면
정이 쌓이는거야...1년뒤에 그남자랑
정이 얼마나 쌓일까?...제발 헤어지고
나기다려 달란 소리 안할께...
나 너 다시 찾고 싶으니깐
내가 말한거 처럼 너할꺼 하고 지내면
안되니...이건 너무 이기적이잖아..
나 아직 좋아 하면 그렇게 해주라.. ┛
그녀 ┏1년 안에 올수 있겠나 몇년이 걸릴수도 있잖아
근데 나보고 너만 기다려라니...
나 지금 이사람 아직 좋아 하지않아
그러니 나 빨리 찾으러와
나도 너 잊는거 힘들어 너가
이때까지 내인생 최고의 남자였으니깐
아직 나 너 좋아해.보고싶다고 아직도...
능력키우고 나서 언제라도 나 찾으러 오면 그때 남자친구가
있다 해도 돌아갈께 꼭...┛
전 무작정 구미로 올라가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공장에 처박혀
기숙사에 처박혀 미친듯이 일만햇습니다..
친구와도 연락을끊고 그 누구 에게도 연락을 하지않고 지냈습니다.
그녀에게 한번씩 연락을 햇죠.
그년 저랑 통화 할때마다 보고싶다고
서울에 나보러 한번와달라고...
전 약속을 몇번 했었습니다 올라 가겟다고
나도 보고싶어 못참겠다고
근데 저는 단한번도 그녀를 찾아 가지 않앗습니다.
왜냐구요?그남자가 저에겐 커다란 벽이 였으니까요..
약속날짜 몇일 전날이면 그녀의 홈피엔
둘이 사랑하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정말 슬펐습니다..슬플게 아니라
배신감, 증오, 서러움...
너무 서러웠습니다 누구 하나 붙잡고
나 이런상황이라고 나 위로좀 해주라고
힘들어서 이젠 더이상 이렇게 괴롭게
살기 싫다고...나 아직사랑하는데
그녀도 나 좋아 하고 잊지 못한다는데
왜 미니홈피만 들어가 보면
둘이 행복하게 사진찍고 알콩달콩 사랑한다 속삭이고
왜그래?내가 이런거 보고 서울올라가서 널보며
무슨말을 하겠냐고 ...아직까지 아니 지금 이순간까지
넌 내여자..내것인 겉만 같았는데 이젠 진짜...
남남인거 같다고 난 준비도 안돼 있는데 넌
모든게 변해 버렸다고...왜그러냐고
사람마음가지고 가지고 노냐고 이게 내가 사랑햇던 여자가 맞냐고...
전 6개월동안 미친 사람처럼 조용히 살았습니다.
세상과의 단념 이였죠.
아침8시부터 밤10시까지 일만 했습니다.
매일 힘 쓰는 일이라 근육통도 오고
손도 불어트고 손가락 피 다 터지고
팔엔 자해 한것처럼 상처 투성이였고
자고 일어나면 코피 흘려저 잇고
나에겐 능력이란 돈만 잇으면 된다는 생각에
악착같이 돈한번 모아 볼려고...
먹고싶은거 하나 사먹지 못학고 주말이면
밖에 나가서 컵라면 하나 사먹고 배를 채우고
친구 보고 싶은데 만나러 가면 돈이 너무 많이 나가고
휴...이런 제맘 그녀는 몰랐을 겁니다..
제 잘못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쳐서...
다시 잡을수만 있다면 거지 같은 생활도
아무렇지도 않고 죽으라면 죽을수도 잇을거 같은...
이런 마음...휴
전 이제 괜찮습니다
그녀는 아직까지 그남자를 잘만나고 있으니까요.
제 소원이 있다면 이것 뿐입니다.
그녀가 제생각 따위 하지 않고 그녀의 인생만
열심히 살았으면 합니다
혹시라도 살아가다가 제 생각이 난다면
이렇게 생각 해줬으면 합니다.
그냥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이가 아니라.
그냥 능력도 없고 가진거 없는 찌질한 남자라고
바보처럼 사랑하는 여자 지키지도 못하는
남자라고 생각 해줬으면 합니다.
근데 전 그녀를 평생 잊지 못합니다
아직까지 사랑하니까요.
죽은만큼...죽어서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였으니까요..
저에겐 그런 여자 였으니까요.
평생을 같이 하고 싶었는데
제 욕심 이였네요.
2008.6.19
~
200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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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글은 작년에 제가 타사이트 클럽에서 적을 글이구요.
이글을 적고 난후 저의 생활을 적어 볼까 합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1년이 넘었네요
전 구미 생활을 접고 대구에 내려와서 막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뭐든지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려고만 합니다.
그녀가 저랑 헤어지고 제 귀에 박히 도록 이 예길 했습니다
넌 좋아 하는 여자에게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널 좋아 하지만 너에게 돌아가고 싶어도 그렇게 하기 싫다고.
전 상처를 너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받았을 상처보단
작을수 있을지 몰라도 아무튼 많이 힘든 시기 였습니다.
전 많이 고민도 하고 생각도 해서 이렇게 받아 들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서로 가진게 없어도 행복해 하고 잘만나는데
서로 사랑하면 그만이지 더 좋은게 어디있을까하고 생각햇습니다
근데 이제 시간이 흘러 느끼는 거지만 사랑을 할려면 무언가 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돈이 있든 차가 있든 남자는 뭔가 있어야 자기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거 같습니다.전 그녀와 만날땐 아무것도 없었지요..
하 아직도 꿈에 한번씩 나오는 그녀 얼굴.
이젠 슬픔이 아닙니다 이젠 그리움,지금 나의 삶에 원동력 이라 할까...
뭐 이렇습니다 정말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아직까지
간절하지만 이젠 추억입니다. 내 가슴속 한구석 에 있는, 잡으려고 해도 잡을수 없는
실제로 존재 할수없는 그런 존재 오직 상상만 할수 있는.
그녀 때문에 전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친구들과
연락을 하지 않고 그저 돈만 벌고 잇는 그런 사람이 돼었습니다.
새벽4시30반에 일어나 출근하고 퇴근 시간은 정해져 있지않는...
힘든데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그녀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날 이렇게 만들어준 그녀가 밉지만 나의 잘못이지요.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도 까먹었습니다.
얼마전 거리를 걷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전전 여자친구랑 그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전 술자리서 1시간내내 조용히 죽은듯 먼산만 바라보며
있었습니다 전전여자친구가 제팔을 잡았습니다.전 쎄게 뿌리 쳤습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 였는데
몸이 먼저 반응 했습니다 제가 사람을 너무 만나지 않아서 그랫던거 같습니다;;
전전여자친구가 집에 간다며 햇습니다 불편하냐면서 아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미안하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뭔예기를 해야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팔을잡아서 놀래서;
그러자 한숨을 내쉬며 머하고 사냐며 어떻게 지냇는지 물었습니다
전 그때 퇴근하고 바로 만난 상태여서 멋지게 팔을 걷었습니다.
제 팔 상태는 살이 다 타고 타서 껍질이 벚겨 지고 상처자국 밖에 없습니다.하지만 근육이...
전 당당히 노가다 하면서 산다 덥고 힘들지만 재밋다.사는곳은 --모텔 에 살고있다.
전전 여자친구는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
전전 여자친구랑(저랑동갑), 전 여자친구랑(1살 연상) 아는 사이 였습니다 .
전전 여자친구가 이랬습니다. 내가 예기 했제.
내가 그 여자 만나지 마라 했제 왜 내 예길 안듣노
고생한다니깐 내한테 눈에 띠면 뭐어쩌고 저쩌고...이렇게 예기햇습니다.
전 그냥 고마웠습니다. 왜 고마웠냐면 그냥.
위로 받는게 처음이였 다고나 할까 누가 내예길 듣고 반응해주고 내편들어주고
옛날 이여잘 만낫을때 생각나기도하고 뭐 그냥 그저 고마웠습니다.이런저런 예길 계속하다
전전여자친구랑 사귈때 예기가 나왔습니다.제가 말햇습니다 휴 엇그제 같은데
우리 둘이 모습 바뀌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2~3년이 됏네..
시간빠르다 . 전전여자친구도 저땜에 힘들엇습니다..에휴;
전전 여자친구는 술자리내내 어떤 남자랑 문자를 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햇습니다.
근데 절 좋아라 하는거 같았습니다. 스킨쉽도 하고 다리 주물어 달라하고
머 쫌 자세히 이야기 하면;;전 좀더듬더듬 거리는게 보였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길..
그냥뭐 팔 만지고 뱃살 많네 이런거;;
이 여자도 절 정말 좋아해 주었죠 모든지 해줄려고 하는 뭐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할까 근데 사귈때 저에게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3~4번은 헤어지고 만나고 햇습니다
어떻게 하다 술자리를 끝내 집으로 갔습니다 10시넘어서 인가
지하철에 타서 저도 모르게 뻗었습니다 정신차려 보니
아무도 없어서 ;;;무서 웠습니다 ;;무작정 내려서 보니
종점...올라가서 택시탈려고 하니 택시도 안보이고;;
속은 미치겠고 ;;빨리집에가고 싶은마음에 지나가는 숙녀분께
물었습니다 저기 여기 택시 안지나 다녀요?제집이 무슨무슨방향인데
어디서 타야해요?묻고 어떻게 어떻게 택시를 잡고 집에 갔습니다 .
택시비14000원...내려서 12번 시원하게 쭉쭉 우엑우엑 햇습니다
한 4달만에 술은 마셔서 그런가? 한소주 3병 쭉쭉쭉 들이마셔서 그랫는거
같습니다.그리곤 바로 뻗지않고 전전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5통 글자수 꽉꽉채우면서. 내열심히 사니깐 보기좋제
진작 너랑 만날때 이렇게 살았으면 좋았겟지?하고
너 어떤오빠 만나냐 사람 잘만나라 나처럼 힘들어하지말고
이휴 알겠제 난 아직까지 슬퍼서 그누구도 만날 자신없다
알지 내가 너랑 헤어질때 우리둘다 질질짜고 지금은 헤어지는게 맞다고
니가그랫지 그래서 나도 알겠다하고 그렇게 헤어졌자나
그리고 나서 한번씩 연락주고 받고 햇을때 우리둘다 언능 다시 만나자고
빨리 만나자고 햇자나.그래 예전 나엿으면 너오늘 만낫을때 사귀자고 했겠지.
알지 내성격..근데 나 변했다 이젠 누구에게도 상처주는거 싫다
내가 앞서가는거 알지만 그냥 그렇다.이젠 예전처럼 그러긴 싫어서
열심히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준비 돼잇을때 누굴 만나고 싶다.
지금 나도 누구말처럼 누구든 만나면서 행복해하며 힘들땐 기대면서 누굴위해
열심히 살고 하고 싶다 근데 지금 힘들고 외롭지만 예전 그때처럼 누굴 다시 힘들게
할거 같은 느낌이 아직은 아직은 내가슴에 남아 잇는거 같에서 그러긴 싫다.
이야기 가 뒤죽박죽 이네요;이런;
다시 전여자친구 예기..전여자친구와 연락을 끊은지 1년이 넘은거같네요
짧은 시간일수도 있고 긴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매번 생각은 납니다 지나가던 키큰여자 눈이큰여자 얼마전엔
그녀인지 안닌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닮은 여자두 봣구요.
이렇게 아직도 기억나고 잊혀 지질 않네요.
하지만 1년이란 시간동안에그녀 홈피에 한번을 들어갔습니다
매일매일 들어가보고 싶지만 그러면 안될거 같고 제가 미칠거 같아서
그러진 않았습니다.한번 들어갔을때 반년전인가 그때 들어가보니
그남자랑 헤어 졌더군요.전 수없이 생각을 햇습니다.
내가 지금 능력만 있더라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게 되돌아 갈수있는데
예전처럼 자고 일어나면 내옆에 누워 히히덕 웃으면서 아침을 시작 할수있는
아침에 씻고 일어나면 그녀가 차린 밥상을 마싯게 먹을수도 있는데.
나에게 능력만있더라면...하 오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 난 아직 능력이 없다 열심히 살자.
그리곤 아직까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른누굴만나 행복해 질수도 있지만 이젠 용기마저 잃었습니다.
자신감이라고 할까.. 예전같으면 보통여자들은 눈에도 안들고 그랫을텐데;
이젠 이쁜여자를 다시 사귈수잇을까 아니 내가 아무 여자를 만날수 잇을까
여자들이 날 좋아해줄까 난 다시 행복해 질수 잇을까...
왜 이렇게까지 변햇는지 참 내 자신이 불쌍하네요.
혼자가 싫은데 아직까지 혼자여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 잇는거 같네요.어렷을적 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살아
누구보다 외로움도 많이타고 정이 많은데..
참 사랑이 사람을 망가트리네요.
이런 내가 싫지만 아직도 그녀에게 준 고통 의 벌을 받고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 받아야지요.그리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제자신이 변해져 있겠지요.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10.6.22_